12월의 마지막 날이자 2024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다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도 시간은 참 빠르게 갔네요.
계획했던 것 다 이루신 분들도, 이루지 못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아쉬움은 뒤로하고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살아야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오늘은 내년을 구상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오늘은 블루베리, 슈퍼복분자, 미산딸나무 작업했습니다.
블루베리는 이제 낙엽이 지고, 잎도 떨어지고 있네요. 잎이 떨어진다는 것은 추위에 이길 준비가 됐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만큼 강해진다는 말이죠. 저는 블루베리가 가장 키우기 쉬운 나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피트머스에 심고 물만 잘 주면 잎도 잘나고 꽃도 잘피고 열매도 잘 여는 참 좋은 나무입니다.
팔빙과 뉴하노버라는 어린 품종 사다가 키웠는데 이젠 많이 커서 참 보기가 좋네요. 열매도 크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슈퍼복분자는 슈퍼푸드라고도 하고 블랙베리라고도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이 열고 잘사는 나무죠ㅎ
집안에 세그루만 심어도 질리도록 먹을 수 있는 나무라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가시가 없어서 수확이 쉬워서 인기가 많은것 같네요
추위에도 강하고 영양분도 많고, 엑기스 담가드시는 분들도 많고 생과로도 먹을 수 있어서 매년 인기가 많았던 나무입니다.
정말 많이 따던 것 작업했네요^^
미산딸은 미국산딸나무라고 하죠. 산딸나무가 산딸기가 열리는 나무는 아니고 꽃이 예쁜 조경수입니다. 빨강색 열매가 열리긴 하지만 먹는 열매는 아닙니다.
낙엽수이지만 잎도, 꽃도 너무나도 예쁜 나무죠^^
추위에도 아주 강하고 정말 잘 크는 나무입니다. 보통 산딸나무는 흰색인데 붉은 미산딸나무 포트에 든 것 출하하고 남은 것은 더 큰 포트에, 그리고 땅에도 좀 심었습니다.
분뜬것도 출하했네요
미산딸나무를 모르는 사람은 이 꽃을 보면 너무 예뻐서 놀랄겁니다^^
이제 한그루한그루 택배박스에 넣어서 열심히 행복을 나르러 가야겠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각각 2만원짜리 3만원짜리 5만원짜리 있습니다.
3만원짜리 이상 추천합니다.
필요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010-3606-9450 문자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