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이상을 보는 사람
오늘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상을 보기 원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고요한 새벽에 기도로 무릎을 꿇습니다.
조용히 나를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습니다.
혹시 성령을 근심시키지는 않았는지
혹시 성령을 소멸하는 말은 안했는지 돌아봅니다.
주님께 나아가서 기도하고
주님과 말씀 안에서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그분과 깊이 교통하며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일 일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죽이고 훔치고
멸망시키러 오는것이고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게서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하시고 ( 조에)
더 깊은 영적인 충만함, 가운데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영적인 충만함 그, 풍성함을 유지하는데는
은혜를 받는것도 소중하지만.
성령을 소멸하는 데에 가장 조심할것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여지는 것은
바로 우리의 입의 말 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제한 하는 자신의 생각입니다.
양동이에 깨끗한 물이 가득 차 있어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로
그릇이 금이 가고 구멍이 나 있다면
그 그릇은 얼마 가지 않아서
그릇안에 가득차 있던
깨끗한 물은 텅 비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옳아 보여도
매일 주님과 깊은 교통에서 사귐을 갖으며
말씀안에서 하늘의 이상을 통하여
그분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본다면
성령의 기름부음을 소멸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말들
믿음이 없는 생각을 통하여
영혼의 풍성함과 충만함을 흘러 나가게 합니다.
벧전 4;11절 말씀에
너희가 말을 할때에는
하나님이 말씀 하는 것처럼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봉사 할때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힘을 공급 받아서 하는것처럼 하라
이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영광을 얻으실거라고 하였습니다.
초대교회나 지금이나
모든 성령님의 기름부음은 동일합니다.
크게 나타나고 적게 나타나는것 뿐일것입니다.
모든 성령의 은사들을 주시어 하게 하신다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너무도 자상한 우리 아버지 돌봄을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분의 말씀을 받은 자로서
품위와 고상함을 손상 시키지 않아야 하며
나아가서는 나의 말을 듣는사람과
우리의 영혼을 손상 시키는 말들은
더더욱 않해야 할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최종 목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자라는것 일겁니다.
그러기 위하여 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성숙을 향하여
계속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그분의 풍성함, 그분의 자비,
그분의 거룩하심을 쉽게 잃지 말고 유지하십시오.
그러기 위하여 늘 말씀을 연구하며 사랑하며
그 말씀안에 있기를 힘서야 하겠지요..
그러나 성령의 선물들도 제한하지는 말아야합니다.
교회안에서나 어디서든지
우리의 혀를 조심하여 무익한 대화에 쉽사리
끼어 들지 않게하는 것도 은혜 받은 것을
유지 하는데 굉장히 중요할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으로 부터 내려오는
신령한 은혜들도 쉽사리 제한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부족한 저도 자주 성전에 앉아서
고요히 영을 열어놓고
고요히 침묵하시면서
잠잠히 나를 사랑하는 주님께
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여
나를 드려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혹시라도 잘못 생각하며 말씀보다
성령 보다 앞서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분앞에 자주 침묵으로 나가서
그분의 사랑으로 충만한 주님의 임재 가운데
어린양의 보혈 의지하여 나아가서 ........
내게 주신 사명을 생각해보고 주님께서
가라 명하신 길을 잘걸어가고 있는지 살핍니다.
주님의 사명을 받은 사람은
죄 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싸우라 하셨습니다.
많은 말들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주님을 바라볼 시간 이 없다면
우리 영은 메마를것이고 생수의 강물이
유유히 흐르지 못할것입니다.
사단은 늘 물이 없는곳을
찾아 다니면서 우리의 행복들을 훔치려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들은 모든 일들을 해나갈 때에
생각에도 말에도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의 이상을 봄으로 성령을 제한하지 말아야합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말로서 은혜를 끼칩니다.
그의 말에 빛이 스며 있어서 다른 이들에게
빛된 삶을 드러내는 말을 하게 됩니다.
새벽기도 하는 것만으로
혹은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것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꾸준히 주님과
교통하는것이 소중할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하게 사귀고
그분의 마음을 알려면은.
모든 삶을 그분과 의논하고 그분과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새벽 예배 시간을 정해놓고
드리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스케줄의 한 부분만을
그분과 함께 있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 깊이 관여하시고
다스리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말씀을
우선 순위에 놓고 생활 하신다면
무슨일을 하던지 기도를 우선순위에 놓는다면
기도를 쉬지 않고 있다면(살전5:17)
우리는 영적전쟁에도 승리할수 있을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과 함께하고
그분의 임재하심을 의식한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 이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고전이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
이는 17세기에 로렌스 라는 사람이 썼는데
(Brother Lawrence)그는 프랑스 수도원의 조리사였습니다.
그는 식사를 준비하고 설거지를 하는 것과
같은 가장 일상적이고 작은 일도 예배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식함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로 바꿀 줄 알았습니다.
그에 의하면 하나님과의 친구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해 하던 일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먹는 것이든, 목욕하는 것이든,
일을 하는 것이든, 쉬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모든 순간에
그분의 임재를 연습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삶 전체가 예배로 바꾸어 생활을 한다면
모든일에 우리의 실수가 적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에
지금 있는 장소만큼 하나님께 가까운 곳은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그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모든 곳에 계시며 모든 것 안에 계신다" (엡 4:6, NCV).
로렌스 형제가 제시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어려운 말을 사용한 긴 기도를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하루 동안 계속 짧은 대화와 같은 기도를 통해
늘 영을 열어놓고 대화 하는 것을 소개 합니다.
그러기 위해 영으로 늘 기도를 하고 살아갑니다.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5:17)
바울 사도는 너희 모든 사람 보다 방언을
많이 말함으로 하나님게 감사한다고
고백을 합니다.고전 14장 18절
영혼을 관리를 잘못하여 귀신을 틈을 타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또한 가끔은 속에 귀신이 들어 있는경우
은사 속에 사탄이 장난치는것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방언 기도는 성령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고전 14장 39ㅡ40절
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모든 은사는 고요하고 은헤롭고
고상하게 드려져야 할것입니다.
모든 방언은 사탄이 주는거라고
강조하는 목사님과 그것을 그대로
추종하는 분을 보면서
안타갑고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방언으로 기도 하고 싶어서
오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방언의
기도의 세게를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게 주님게서 제가 드리는 방언과
다른 사람의 방언 기도를 통역하는 기름부음을 부어 주셨습니다.
제가 드리는 방언 기도나
다른 사람이 드리는 방언기도를
부분적으로 알게 하실때 보면 얼마나 은혜롭고
주님만이 아시는 비밀을 알게 하실때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방언을 체험 보지 않으면
또한 받으셨어도 깊이 나아가지 않으면
영의 비밀을 알지 못하실수도 있을것입니다.
막 16장 17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 말씀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방언으로 기도 하면은 쉬지않고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주님이 하신 말씀을 공부하고
말씀의 밫앞에 늘 있기를 기뻐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삶이 더 중요할것입니다.
또한 자주 말씀을 암송해서
하나님안으로 들어가 그분의 생각을 알고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는것이 더 중요할것입니다.
그분의뜻대로 기도하는것은
그리스도인에게는 필수 과정일것입니다.
그분을 늘 기억하기 좋은것은 말씀 암송입니다.
많은 말씀을 암송한다면 주님을 많이 기억 할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영은 강하게 될것이고
사단의 미혹에도 넘어가지 않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님이 주신 은사로
영으로 기도를 쉬지 않는것입니다.
그렇게 할때 하늘의 이상이 열리고 주님의임재를
확실히 경험하며 살아갈수 있을것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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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애기들 이랑 잘 있나요
언제 좀 만나면 좋겠어요
거창에 요즘 도 가시나요
아멘 아멘!!
아름다우신 주 ..내 마음도 두두립니다
생명을 주신 사랑의 왕 ,,!
나 오직 주만 따르리 ..예수 ..오소서
거룩 하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