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탔다.
노약자석에
할아버지가 앉아 계시는데
바지 지퍼가 열린사이로 빼꼼이 거시기가 나와있었다.
앞에 서 계시던 아주머니가
보기 민망해하며
"할아버지,
지퍼 올리세요. 거시기 보여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돋보기 쓴 눈으로
내려다 보시고는 정색하면서
손까지 내저으시며 한마디 하시는데
"헉..."(돋보기 쓰고보니 크게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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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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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꺼 아니여!!
내꺼는 이렇게 안 커!!"
ㅋㅋㅋ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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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탓다 ㅎㅎㅎ
강촌
추천 1
조회 7
26.08.29 18: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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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하하~웃고삽시다
ㅎㅎ 감사합니다
일요일 고우신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