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039200,KQ) - 세비도플레닙, 야-호!』
기업분석부 이호철
▶️ 신한생각: 더 이상 셀온은 없다, 후속 파이프라인 주목 필요
작년 12월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사노피 L/O) 이어 반년 만에 후속 글로벌 딜 체결. 항암, CNS, 면역 모두에서 기술이전 가능한 R&D 역량 증명. 26-27년 L/O 목표 에셋 GNS-3545(폐섬유증 신약), OCT-648(만성신부전증 신약) 언제든 딜 체결될 수 있어 지속 관심 필요
▶️ FDA 승인 경험 다수 보유 파트너사, 공격적인 적응증 확장 기대
6월 1일 미국 바이오텍 아지오스와 세비도플레닙(SYK 저해제) 계약 체결. ① 계약금 0.25억달러(375억원), ② 개발 마일스톤 1.4억달러(2,100억원), ③ 총 계약규모 6.65억달러(9,995억원)로 오스코텍 75:제노스코 25 배분. 적응증은 ITP 외 최대 3개까지 확장 가능. 로열티는 High Single ~ Mid teens 단계적 구조로 적응증 확장마다 수령 가능한 로열티 크게 상승
아지오스는 희귀 혈액질환 치료제 전문 개발 기업으로 3건의 FDA 승인 경험 보유. 제제 변경 임상 완료 후 28년 상반기 ITP 3상 진입 예정. 회사 목표 매출 규모 최대 10억달러로 공격적인 적응증 확장 의지 시사
후속 신약 2개 26-27년 목표로 추가 L/O 논의 중. ① GNS-3545 폐섬유증 1상 결과 올해 중순 확인 후 빅파마 L/O 가속화 기대 ② OCT-648 6월 전임상 개시 예정이며 만성신부전증 1상 진입 전 빅파마 L/O 목표. 신장 분야는 베링거, 노바티스 등 다수 글로벌 제약사 관심 영역으로 기대
▶️ Valuation & Risk: 글로벌 기술 수출 명가, 제노스코 편입도 순항
레이저티닙, ADEL-Y01에 이은 3번째 글로벌 L/O 계약 성공했으며 후속 L/O도 대기 중. 리레이팅 트리거인 제노스코 자회사 편입 절차 순항 중이며 완전 자회사 편입 시 주주가치 극대화 예상.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규모 대비 가장 저평가된 바이오텍으로 중장기 상승 여력 매우 크다 판단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