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선암초등학교8기
 
 
 
카페 게시글
┏♡고도원의♡아침편지 월19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셨던 말"
푸른솔(정태홍) 추천 0 조회 20 23.04.19 07:4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4.21 01:44

    첫댓글 난 엄마가 해준말이 하나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다..

    늘 잔소리와 무관심 뿐이 였으니까..

    근데
    정말 내 기억이 맞는걸까?

    내가 잘못 알고있는건 아닐까?
    내가 어떤것에 사로잡혀
    기억에 왜곡이 온건 아닐까?

    그땐 어려서 잘 몰랐던건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의회로를 돌려봐도
    따뜻한 엄마의 한마디조차
    기억이 없다..

    아님 따뜻한 엄마의 말조차도
    잔소리로 치부하며
    외면 했던건 아닐까?

    그럴꺼야 그랬을꺼야...

  • 작성자 23.04.21 07:51

    우리 살아온 시절은 사고도 많고 힘들기도 했지
    그러다 보니 잔소리 아닌 잔소리도 많았을 거야
    나도 참 많이 힘들게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난 우리 가족들에 비해 혜택도 만이 받았지.....
    돌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해....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