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터미네이터'를 국산화한다는 상상
출처 데일리안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41099/%ED%84%B0%EB%AF%B8%EB%84%A4%EC%9D%B4%ED%84%B0-%EA%B5%AD%EC%82%B0%ED%99%94%ED%95%9C%EB%8B%A4-%EC%83%81%EC%83%81-%EB%8D%B0%EC%8A%A4%ED%81%AC-%EC%B9%BC-2026
마징가를 부러워하던 나라…이젠 로봇의 가슴에 어떤 로고를 새길 것인가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데일리안 = 지봉철 기자] ▲ 1970년대 말, 흙먼지 날리는 골목길의 지배자는 단연 브라운관 너머의 강철 로봇들이었다. 동네 아이들은 틈만 나면 약속이나 한 듯 '마징가Z' 주제가를 떼창했고, 출처조차 불분명한 조악한 완구를 손에 쥔 채 골목대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육박전을 벌였다.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다음 세대의 시선은 태평양 너머, 할리우드의 거대한 은막으로 향했다. 인공지능(AI)를 갖춘 '로보캅'과 '터미네이터', 형태를 자유자재로 뒤바꾸는 '트랜스포머'와 '아이언맨'. 스크린 앞 아이들의 얼굴은 이 로봇들의 스펙타클에 상기됐지만, 과거 그 '기운 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사람'이 사실 대한해협 건너 일본의 창작물이었음을 뒤늦게 안 기성세대의 반응은 냉소에 가까웠다. "우리 것도 아닌데…"라는 짙은 패배감. 이처럼 로봇은 언제나 우리 현실과는 동떨어진, 남의 나라가 독점한 눈부신 신기루에 불과했다.
▲ 이렇게 수십 년간 굳어져 온 이 견고한 체념에 균열을 낸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단 한 장의 AI 생성 이미지다. 펄럭이는 태극기 아래, 묵직한 흙빛 장갑을 두르고 묵묵히 경계 임무를 수행하는 신장 2.1m, 중량 185㎏, 작전 지속 시간 48시간의 강철 파수꾼. 두뇌는 LG AI연구원의 언어모델, 눈은 LG이노텍의 비전 센싱과 라이다, 피부는 LG디스플레이의 올레드(OLED)로 덮여 있고 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근육은 LG전자의 구동 플랫폼이 책임진 휴머노이드.
물론 LG가 이 이미지 속 로봇을 실제로 만들지는 모른다. 킬러로봇 논쟁, 인간의 최종 통제권, 군사 AI 윤리, 해킹 방어, 오작동 책임 등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 그러나 이 이미지가 시선을 붙잡는 이유는 따로 있다. 국내 기업들이 이미 휴머노이드의 부품들을 대부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젠 우리 기업인 삼성도, 현대차도, 한화도 각자 다른 방식으로 로봇과 방산 그리고 AI를 엮을 수 있다.
▲ 중요한 것은 이 도발적 이미지가 공상으로 휘발되느냐, 산업 전략이 되느냐다. "우리가 저걸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있어야 연구개발도, 투자도, 정책도 따라온다. 실제 미래 전장의 병사는 총을 든 사람만이 아닐 것이다. 산업 현장에선 센서와 배터리, AI를 탑재 한 로봇도 함께 설 것이다.
그때 그 로봇의 가슴에 어느 나라, 어떤 기업의 로고가 붙을 것인가. 어느 기업이 먼저 '부품 회사'를 넘어 '시스템 회사'가 될 것인가. 배터리·센서·모터만 팔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한 몸으로 묶어 세계가 사갈 플랫폼을 만들 것인가. 이 이미지가 던지는 질문의 본질이다.
지봉철 기자 (Janus@dailian.co.kr)
빛명상
한민족의 저력
반만년의 역사, 자랑스럽고도 훌륭한 문화유산을 물려받았지만
수많은 외세의 침략으로 고통 받고 깊은 상처와 싸워온 우리 민족!
우리는 어려움에 도전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오뚝이처럼 당당하게 일어서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를 만들고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속에 심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의식의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각 개인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 종교, 사회, 의과학, 관광, 문화, 예술, 정신세계 등 전 분야에서
각자가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부족한 2%가 있다면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나라
후손을 위한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25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빛VIIT은 인간이 의지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규율에 갇혀 있지도 않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無限)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이 힘을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열려 있다면 빛VIIT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 또한 무한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밤하늘을 찬란히 수놓는 수많은 별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이 빛VIIT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생명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을 닮아 나온 빛VIIT마음이 심어져 있다. 이 빛VIIT마음으로 되돌아가 우리 생각부터 활짝 열어보자. 지금도 우주근원의 빛VIIT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274
동심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스스로 일깨운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창의력은 곧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 뿐만 아니라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다.
동심 춘산동취春山童趣 동심으로 만나는 행복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66-267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모든 아이들이 일등을 하는 사회는 있을 수 없고 하나의 잣대만을 놓고 하는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소수 일 뿐이다. 한 명의 승리자를 만들기 위해 나머지 아홉 명은 패자로 만들어 버리는 교육은 결국 사회전체를 패배자의 집단으로 만들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에 전능한 능력자가 아니라 한 사회의 훌륭한 시민으로서 성실하고 진솔하게 삶을 꾸려 나가는 한 사람의 인간이다.
아이들의 맑고 투명한 마음속에 자꾸만 어른들의 관념을 애써 주입한다면 아이는 새로운 발상과 창조를 하지 못하고 점점 어둡고 무겁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틀에 박힌 지식위주의 교육보다 더 앞서 행해져야 하는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소중함과 마음의 순수함을 먼저 알게 하는 일이다. 지식만을 최우선으로 삼는 교육은 결국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를 메마르게 하고 자연과 동떨어진 기계인간을 양성할 뿐이다.
넓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우리 자신들은 물론 아이들의 운명은 벌써 거대한 우주의 스케줄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아무리 부정하고 거부하려고 해도 사과나무는 사과나무로, 감나무는 감나무로 성장하여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사과나무의 주인이 그 나무에 다른 과일 나무의 가지를 접붙이기를 하듯 근본적으로 해결책이 없는 한 기존의 그릇을 거스르거나 벗어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 아이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지 않고 방관하거나 완전 방목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같은 사과나무라 하더라도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튼튼한 뿌리와 비옥한 거름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타고난 틀 안에서도 최상의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는 선조와 아이들의 중간에 서있는 우리들이 그 매개자로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부모란 바로 이 매개자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타고난 본연의 순수함이 상처받지 않고 잘자라 향기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아이들의 삶을 비옥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온다. 이러한 근본 바탕이 충실히 지켜지는 상태에서 교육이 행해져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아이들을 올바르게 창조적인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제 답답한 과외 공부를 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인정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어떨까. 적어도 하루수업,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3분 만이라도 빛VIIT명상을 하게 하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접하고 학교 전체가 활력에 넘치게 될 것은 물론 우리나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진정한 창조,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는 발상은 자유로움에서 나온다. 마음이 갇혀있지 않고 자유로운 순간, 그 순수한 마음에 지혜가 깃드는 것이다. 더 이상 하나의 잣대로 아이들을 옭아매려하지 말고 한 아이, 한 아이의 마음에 깃든 그 고유의 색깔, 반짝거리는 빛VIIT알갱이를 세상에 드러내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야 말로 최고의 창조력을 낳는 기본 바탕이다.
출처 :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160~164 中
첫댓글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창조는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는 발상은 자유로움에서 나온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이 땅에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정말 창조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
빛명상으로 동심을 잃지 않는 아이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빛명상의 소중함이 깊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동심이 상하지 않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미래 아이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한민족의 저력... 지구의 미래에 한민족의 선한 역할이 지대할 것이라는 기대와 상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세계AI 표준국이 될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진정한 창조,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는 발상은 자유로움에서 나온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야말로 최고의 창조력을 낳는 기본 바탕이다.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귀한 빛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