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야로 나라를 선정한 이유
1. 스페인은 원조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1600년까지 최대의 식민제국을 반영한 것인지 1이사벨 이벤트, 아라곤 동군 이벤트, 개척관련 이벤트 등 1600이전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이벤트들이 많다.
2. 카스티야의 ni에는 개척이념과 전투이념도 같이 있어 확장과 개척플이 용이하고, 지리적위치가 유럽의 서쪽에 위치해서 희망봉을 넘어 아시아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스페인의 주변에는 무역수입에 도움이 되는 벨렘탑(국가무역력 15%), 아이트 벤 하우트(무역효율 10%, 캐러벤 33%, 국가무역력5%)과 확장에 도움을 주는 알함브라 궁전(행정효율 5%), 엘 에스코리알(통치역량 10%), 그리고 플레이엔 사용하진 않았지만 몰타 요새(다른 종교 승점요구-15%)가 있어 1티어급 불사가의가 많다.
4. 스페인의 세비야 노드는 엔드노드는 아니지만 발렌시아 노드전 무역노드라 엔드노드급 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세비야 노드는 중국과 말라카, 인도 아프리카의 부를 끌어모을 수 있는 사기 노드이다.
5. 미션으로 포르투갈에 동군연합명분, 멕시코, 페루에 영클을 주는 1티어 미션을 가지고 있어 탐확플레이에 최적화인 국가이다.
-무역노드 점령 순서
-사피 - 튀니지 -상아 해안 - 팀북투 - 캐리비안 - 희망봉 - 멕시코 - 잔지바르 - 말라카 - 코로만델 - 시암노드 순으로 확장
첫 외교상태는 아라곤, 영국, 프랑스 라이벌
포르투갈, 교황령, 부르고뉴, 나바라 동맹시작
첨엔 중상주의를 올릴겸 돈도 받기 위해 계층은 저렇게 설정해 준다.
그렇게 돈을 모으면 해군교리를 정할 돈이 모이는데 우린 무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선박무역력 33%가 베스트이다.
재야딸(mtth400) 나올때까지 리트하려고 했는데
??? 겜 스타팅 후 4개월 만에 럭스스텔라가 떠버렸다.
mmth6000으로 기억하는데 세상에....
물론 재야딸이 13살에 들어와서 더 좋긴하지만 이것도 감지덕지
그라나다 칠때 폴투 부르려고 동맹을 맺어놨는데 폴투가 참전을 안하길래 이상해서 봤더니 메인전쟁에 끌려가버림..
이러면 프랑스가 이기고 있을 때 99.9%의 확률로 잉글동맹을 파기하기 때문에 정말 좋은 상황
스샷은 첨부 안했는데 그라나다 전쟁중에 왕이 훈련하다 죽어서 여왕섭정 중이었던 상황
바로 이베리안 웨딩(조건 만족시 mtth12)이 떠준다.
이베리안 웨딩 후 강해진 전투력으로 동맹없는 모로코 바로 침공시작
모로코는 산지요새가 많기 때문에 첨에 군렙 중점 안풀고 4렙 찍은 타이밍에 들어가는게 수월하다.
그렇게 확장을 하고 있었는데...
...? 부르고뉴가 신롬이랑 싸우다 용담공이 죽어서 동군이 되버림
그리고 오스트리아가 저지대 해방을 목표로 전쟁을 걸어왔다.
곧있으면 포르투갈과 휴전시간이 풀려 폴투를 쳐야하기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그냥 적당히 승점이 되면 돈만 뜯고 평협
폴투랑 싸우는 기간동안 여왕 마리아님이 돌아가시고 섭정이 통치를 시작했다. 다행히 죽기전에 전쟁선포해서 전쟁을 못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포르투갈을 마지막으로 한 명의 기독교 왕이 이베리아 반도를 통치하게 되었다.
1460년 부르고뉴의 여공작이 사망하면서 저지대는 카스티야의 왕이 상속받아 통치를 시작하였다.
이 때부터 경제력이 미친듯이 올라가기 시작
그리고 1464년 새로운 무역항로를 찾아 떠났던 탐험가들에게서 미지의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첫댓글 아메리카 발견하기도 전에 게임이 터져있다... ㄷㄷㄷㄷ
럭스스텔라에 1460 부르고뉴상속..?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