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인들과 약속한 강원도 속초동명항으로 출발합니다
가을늑대와 성남에사시는 기사님들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가을늑대가 골때리는 병이 걸려서 술도 못하고 한동안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어서
늑대는 제끼고 우리끼리 4명이서 출발합니다.
늑대야 나 다녀올동안 내 몫까지 많이 벌고 몸조리 잘해서 다음에는 같이 가장~~
저번 가을에는 3일동안 술독에만 빠져있다가 왔는데 요번 에는 설악산도 올라가고 주문진항에가서
밑반찬도 사고 알차게 보낼 생각인데 잘될러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아무튼 3일동안 푹쉬다가 올랍니다
다녀와서 후기 올려드릴께요..
저없는동안 대리업계를 잘 지켜주세요 여러분~~~~~~~~~~~~~~
고고씽~~~~
첫댓글 잘 다녀와라
난 오늘새벽에 핵폭풍(신경통)땜에 죽다 살아났다..믿지도 않는 하나님까지 찾으면서..

내 몪까지 졸라 재미있게 놀고 회도 배터지게 먹고와라..다만 송파에서 침흘리며 부러워하는 늑대를 생각하여 한번쯤은 먹다가 배탈 나주는 센


스...




에효...나도 가고싶다...근데 가자고 하셨어도 못갔을듯....그놈의 일수가 몬지...하루라도 일수 못찍으면 마눌이 난리나요..ㅜㅜ
빨리 일수터시고 가을엔 이 가을늑대의 계절이 오니까 그때는 girl들 한명씩 옆구리에 차고 한바퀴 뺑 돌고 오자구요




잘다녀오세요 아~부럽당~ 도사님 잘 챙기시고요 ㅎㅎ
도사님은 인덕원 모임..오케바리는 성남 모임입니다..

서로 따로 가는겁니다..
삶의 여유....부럽따...ㅎㅎ....잘 댕겨 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