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번달부터 자취를 시작했는데, 평소에 자취하는 친구들 이야기도 그렇고 내가 경험한 것들도 그렇고 모르는 남자분들에 대한 불미스러운 일들이 종종 있었었어 ㅠㅠ
여시들도 알지...? 추가 결제 금액 없는데도 문 열어달라, 직접 받아달라 하는 경우... 심할땐 몇분 이상 문이 열릴때까지 아무 소리도 안내고 기다리고 있고... 또 막상 문 열면 눈동자로 방 이곳저곳 스캔하거나 문 못닫게 발로 막으려는 경우... 도어락 자꾸 건드려서 "층 잘못 찾으셨다"고 말하면 "진짜요? 아.. 죄송한데 잠시만 나와주시겠어요? 물어볼게 있어서요" 하는 경우... 화장실 좀 쓰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ㅎ
거주지가 공동현관 있는 곳이든, 대학생 원룸가든, 조용한 주택가든 어디든 꼭 이런 불상사가 생기더라구...
첫댓글 진짜 이런걸 왜해야되고 저런컨텐츠가 왜나와야하는지 씁쓸하다
좆같다..ㅅㅂ
이렇게까지 해야한다고ㅋㅋ
내가 씨발 살면서 이런거까지 해야된다는게 좆같다 욕하면서도 북맠 하는것도 개빡쳐
글쓴여샤 진짜 유용하게 쓸게 넘 고마와요~~~^^!!!!
오 좋다....거기서 담배피지마세요 도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게 슬프네
하 고마워
이걸 써야되는게 빡친다…글쓴여시 고마워ㅜㅜ
남성한테 이렇게까지 기어야하는게 ㅈㄴ수치스러움.. 고마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