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갑주.
오랫 동안 내가 사용했던 닉네임이다.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게 해달라고
강력한 용사가 되게 해달라고.
끊임 없이 기도 했다.
삶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임을
알기에 강력의 강력을 더해 달라 기도한다.
이와 관련 찬송을 부를땐 정말 전쟁을 치르는 군인이 된다.
승리의 깃발을 나의 주 예슈아께 올려 드리고 싶어 전의가 불타 오른다.
주님께서 콜링을 해 주셨다.
엘레나 교역자님을 통해 박유나 이름도 바꿔 주셨다.
청지기 사명의 기름을 부어 주신다.
정확한 사명도 주셨다.
엘레나 교역자님과 일맥 상통하는
"나의 흑기사가 되어라"
정결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고 올곧은 그 마음으로 나의 것들을 지키는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겠느냐?
주님 말씀 하시면서 기름 부으신다.
주님의 초청이고 최고의 프로포즈 라신다.
나는 부족하고 나는 약하나 나의 주님은 완전 하시고 나의 주님은 가장 강하시다.
그분은 만왕의 왕이시며 나의 대장이시다.
그분이 이런 미약한 나를 부르시고 쓰시겠다 하시니 무익한 종은 감사함으로 엎드려 아멘입니다~ 할뿐이다.
부르셨으니 순종하며 나아 가는 자에게 전신 갑주를 입혀 주실건 당연하다.
나의 주 예슈아로 옷입고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로 굴레와 멍에 씌우기를 기꺼이 당하며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감사한 시간을 보낸다.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추후에 간증 수필집을 내시게 하려구 우리 주님께서 작정을 하셨을까요~
글이 쫙쫙 쭉쭉 편안하게 읽혀지는 아주 가독성이 좋게 풀어져 작성이 되었네요
마치 후속편이 있을 것 같은 읽으면서 후속편이 기대가 되는 글입니다
너무나도 명확하게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시고 주님의 속삭임을 영혼몸 전체게 문신하듯 새겨 넣으셨네요
온통 주님의 것으로 가득 채워진 박유나 집사님의 모든 것이 더 반짝반짝 아름답고 영롱하게 빛날 것을 미리 축하드리며 축복합니다
한없는 우리 주님의 멋진 사랑을 실어나르는 사랑스러운 주님의 흑기사~ 맑고 투영한 청지기~ 주님을 가장 많이 닮은 예슈아의 신부, 전신갑주로 무장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시길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주님께서 정확하고 분명하게 아주 또렷하게 말씀 해 주셨으니 말씀을 받은 자의 태도도 그리 해야 마땅하지 싶습니다.
지금껏 허송 세월 보내면서 흐리 멍텅하게 살아 왔는데 앞으로는 그러면 안되니까요
교역자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