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난 아내😜
결혼한 지 2년이 안 되는 인표는
요즘 눈이 뒤집힐 지경이다.
아내가 동네 남자와
놀아난다는 소문이 자자하기 때문에...
그래서 확인을 해 보기 위해
거짓으로 출장을 간다는 말을 했다.
밤이 돼 자기 집 담을 뛰어 넘어 침실로 가보니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소문이 사실임이 확신한 인표는
"내 이것들을 그냥...!!"
인표가 막 침실로 달려 들어가는 순간
누군가 그의 목덜미를 잡아채며 하는 말...
,
,
,
,
,
"어디서 새치기를 하려고...ㅎㅎㅎ
줄 서!!??"😆😢
첫댓글
웃어봅니다...ㅎ
감사합니다 고우신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