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내부자가 되어 모든 비리를 밝혀낸 우장훈 검사영화 끝에는 변호사가 되었죠?
고독한 검사 출신인 장필우는아마 자살하거나 누구 하나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교도소에 갔을거 같고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마지막 장면이강희는 교도서에서다시 국민을 비웃으며예전처럼 글을 쓴다고 했는데현실에서 우장훈 검사 처럼검언 유착 관계를 확실한 증거로내부자가 되어 언론에 퍼트렸다면저렇게 평범하게 변호사로 살 수 있었을까요?
첫댓글 초원복집 사건을 생각해본다면 유쾌한 결말로 다가오진 않았을듯 합니다. 영화는 영화일뿐이죠..
공익신고자-> 비밀누설죄로 프레임전환되서 재판받을듯요. 이경영 역할은 피해자로되고..씁쓸하죠
부모 형제 지인 다 후벼파고 털었겠죠 ㅋ그때 그 서점 하던 아버지가 뭐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가지고 협박할듯
백윤식이 김대명에게 시켜서 건설사인가 거기서 뭐 받는걸로 작업쳤죠..
일단 살아남아야..
현실에서는 아마도내부고발자가 되어 기소 당해서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개인의 삶은 모두 파괴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설마 변호사가 되더라도 국선하며 어렵게 살아갔을테죠.
김학의 사건 보면 동영상 자료 있다고 해도 검찰 법원 언론 합작하면 장필우 역시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이강희는 복귀하고 우장훈은 비주류 정치인 되던지 인생 망하던지 할것 같구요.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1899잘못을 했으면 그에 따른 처벌이 확실히 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공익제보자만 피해를보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조국보다 더한 멸문지화를 당했겠죠
또다르게 우장훈검사는 여의도 데뷔 했을수도...있단생각이듭니다
사실 이방법아니면 멸문지화급으로 털린다고 봐야겠지요 ㅡㅡ^
@미췬체대 영화속 나오는 회장까지엮인 내부고발이면뒤에서 봐주는사람이 있겠죠정리하고 입당해서 내부고발한 이시대 청렴한검사 라고홍보후 반대진영에선 제산문제 자녀문제 집문제 걸고넘어지고 ㅋㅋㅋㅋ어쩜이리 뻔할까요
우장훈 대학때 교수였던 야당 국회의원이 끌어줬겠죠 ㅎㅎ
@MambaGigi 근데 아부지가 돈 먹음 ㄷㄷ
변호사로 사는건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언론이나 법조계에서 따돌림 당하겠지만..
그냥 이경영이 그 성기는 내꺼 아니다라고 하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조승우는 매장이죠. 깡패와 어울리는 나쁜 검사일뿐...현실이 더 막장
조국은 서울대 법대 교수 기득권이 당연한 사람이었기에 더 가혹하게 처냈다고 봅니다. 정치권에서 우장훈의 스펙이면 아웃사이더에 가깝죠. 걍 검찰에서 내치고 말았을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잘 될듯요
들리는것도 아니라고하고(날리면)보이는것도 아니라고하고(김학의)현실에서는 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서 우장훈만 조국교수꼴나고 나쁜놈들은 잠깐 시끄러웠다가 별타격없을것 같아요
자살 당하지 않았을까요..
어제 이동형tv에서 보니 ‘당신들은 좌파라서 좋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분이 몇년전 자녀 취업 청탁이 뉴스타파에서 밝혀졌던 분이시더군요;; 저쪽은 그냥 뻔뻔하게 잘 살겁니다. 어이가 없지만..
첫댓글 초원복집 사건을 생각해본다면 유쾌한 결말로 다가오진 않았을듯 합니다.
영화는 영화일뿐이죠..
공익신고자-> 비밀누설죄로 프레임전환되서 재판받을듯요. 이경영 역할은 피해자로되고..씁쓸하죠
부모 형제 지인 다 후벼파고 털었겠죠 ㅋ그때 그 서점 하던 아버지가 뭐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가지고 협박할듯
백윤식이 김대명에게 시켜서 건설사인가 거기서 뭐 받는걸로 작업쳤죠..
일단 살아남아야..
현실에서는 아마도내부고발자가 되어 기소 당해서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개인의 삶은 모두 파괴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설마 변호사가 되더라도 국선하며
어렵게 살아갔을테죠.
김학의 사건 보면 동영상 자료 있다고 해도 검찰 법원 언론 합작하면 장필우 역시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이강희는 복귀하고 우장훈은 비주류 정치인 되던지 인생 망하던지 할것 같구요.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1899
잘못을 했으면 그에 따른 처벌이 확실히 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
공익제보자만 피해를보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조국보다 더한 멸문지화를 당했겠죠
또다르게 우장훈검사는 여의도 데뷔 했을수도...있단생각이듭니다
사실 이방법아니면 멸문지화급으로 털린다고 봐야겠지요 ㅡㅡ^
@미췬체대 영화속 나오는 회장까지엮인 내부고발이면
뒤에서 봐주는사람이 있겠죠
정리하고 입당해서
내부고발한 이시대 청렴한검사 라고홍보후 반대진영에선 제산문제 자녀문제 집문제 걸고넘어지고 ㅋㅋㅋㅋ어쩜이리 뻔할까요
우장훈 대학때 교수였던 야당 국회의원이 끌어줬겠죠 ㅎㅎ
@MambaGigi
근데 아부지가 돈 먹음 ㄷㄷ
변호사로 사는건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언론이나 법조계에서 따돌림 당하겠지만..
그냥 이경영이 그 성기는 내꺼 아니다라고 하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조승우는 매장이죠. 깡패와 어울리는 나쁜 검사일뿐...현실이 더 막장
조국은 서울대 법대 교수 기득권이 당연한 사람이었기에 더 가혹하게 처냈다고 봅니다. 정치권에서 우장훈의 스펙이면 아웃사이더에 가깝죠. 걍 검찰에서 내치고 말았을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잘 될듯요
들리는것도 아니라고하고(날리면)
보이는것도 아니라고하고(김학의)
현실에서는 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서 우장훈만 조국교수꼴나고 나쁜놈들은 잠깐 시끄러웠다가 별타격없을것 같아요
자살 당하지 않았을까요..
어제 이동형tv에서 보니 ‘당신들은 좌파라서 좋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분이 몇년전 자녀 취업 청탁이 뉴스타파에서 밝혀졌던 분이시더군요;; 저쪽은 그냥 뻔뻔하게 잘 살겁니다. 어이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