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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현실속 우장훈 검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페야 스토야코빛 추천 0 조회 3,186 22.10.07 12:2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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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07 12:26

    첫댓글 초원복집 사건을 생각해본다면 유쾌한 결말로 다가오진 않았을듯 합니다.
    영화는 영화일뿐이죠..

  • 22.10.07 12:30

    공익신고자-> 비밀누설죄로 프레임전환되서 재판받을듯요. 이경영 역할은 피해자로되고..씁쓸하죠

  • 22.10.07 12:40

    부모 형제 지인 다 후벼파고 털었겠죠 ㅋ그때 그 서점 하던 아버지가 뭐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가지고 협박할듯

  • 22.10.07 13:01

    백윤식이 김대명에게 시켜서 건설사인가 거기서 뭐 받는걸로 작업쳤죠..

  • 22.10.07 12:45

    일단 살아남아야..

  • 22.10.07 13:32

    현실에서는 아마도내부고발자가 되어 기소 당해서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개인의 삶은 모두 파괴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설마 변호사가 되더라도 국선하며
    어렵게 살아갔을테죠.

  • 22.10.07 13:35

    김학의 사건 보면 동영상 자료 있다고 해도 검찰 법원 언론 합작하면 장필우 역시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이강희는 복귀하고 우장훈은 비주류 정치인 되던지 인생 망하던지 할것 같구요.

  • 22.10.07 13:42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1899

    잘못을 했으면 그에 따른 처벌이 확실히 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
    공익제보자만 피해를보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 22.10.07 13:52

    조국보다 더한 멸문지화를 당했겠죠

  • 22.10.07 13:58

    또다르게 우장훈검사는 여의도 데뷔 했을수도...있단생각이듭니다

  • 22.10.07 14:02

    사실 이방법아니면 멸문지화급으로 털린다고 봐야겠지요 ㅡㅡ^

  • 22.10.07 14:04

    @미췬체대 영화속 나오는 회장까지엮인 내부고발이면
    뒤에서 봐주는사람이 있겠죠
    정리하고 입당해서
    내부고발한 이시대 청렴한검사 라고홍보후 반대진영에선 제산문제 자녀문제 집문제 걸고넘어지고 ㅋㅋㅋㅋ어쩜이리 뻔할까요

  • 22.10.07 15:15

    우장훈 대학때 교수였던 야당 국회의원이 끌어줬겠죠 ㅎㅎ

  • 22.10.07 15:56

    @MambaGigi
    근데 아부지가 돈 먹음 ㄷㄷ

  • 22.10.07 14:22

    변호사로 사는건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언론이나 법조계에서 따돌림 당하겠지만..

  • 22.10.07 14:43

    그냥 이경영이 그 성기는 내꺼 아니다라고 하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조승우는 매장이죠. 깡패와 어울리는 나쁜 검사일뿐...현실이 더 막장

  • 22.10.07 15:11

    조국은 서울대 법대 교수 기득권이 당연한 사람이었기에 더 가혹하게 처냈다고 봅니다. 정치권에서 우장훈의 스펙이면 아웃사이더에 가깝죠. 걍 검찰에서 내치고 말았을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잘 될듯요

  • 22.10.07 15:45

    들리는것도 아니라고하고(날리면)
    보이는것도 아니라고하고(김학의)

    현실에서는 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서 우장훈만 조국교수꼴나고 나쁜놈들은 잠깐 시끄러웠다가 별타격없을것 같아요

  • 22.10.07 16:08

    자살 당하지 않았을까요..

  • 22.10.07 16:51

    어제 이동형tv에서 보니 ‘당신들은 좌파라서 좋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분이 몇년전 자녀 취업 청탁이 뉴스타파에서 밝혀졌던 분이시더군요;; 저쪽은 그냥 뻔뻔하게 잘 살겁니다. 어이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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