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시리즈의 글들에서는 총 4편에 걸쳐서 '가능공주'의 어젠더가 집중되는 기간인 '2016.05.16 ~ 2016.05.27'의 기간 동안에 발매된 곡을 살펴보겠습니다.
어째서 이 기간이 가능공주의 어젠더가 집중되는 기간인지 3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간략히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2016.05.16 ~ 2016.05.27' 기간의 첫 날인 2016.05.16은 아이유가 만23세가 된 날인데, 23은 성경 전체를 함축하는 성격을 지닌 장인 '시편 23편'에 부합하는 수입니다.
두 번째 단계로,
아이유의 생일인 5월 16일은 51.6%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에 부합합니다.
그런데, '2016.05.16 ~ 2016.05.27' 기간의 마지막 날인 2016.05.27은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1188일째가 되는 날이며, 이러한 1188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정중앙에 위치한 아주 특별한 구절인 '시편 118편 8절'에 부합하는 수입니다.
세 번째 단계로,
'2016.05.16 ~ 2016.05.27'의 마지막 날인 2016.05.27은 금년의 148번째 날로서 한국판 일루미나티 카드라고 할 수 있는 '14.8 프로젝트 카드'에 부합하는 날입니다.
14.8 프로젝트 카드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인물은 가능공주인데, 이 가능공주의 역할을 하는 두 인물 중 청년의 인물은 아이유이며, 장노년의 인물은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아이유 및 박근혜 대통령이 가능공주의 역할을 하는 인물들이라는 점은 아래 주소의 두 글들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spire7/DZ2w/3751
http://cafe.daum.net/aspire7/DZ2w/3167
이제 해당 기간 동안 발매된 곡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16.05.16에 AOA가 발매한 곡인 'good luck'의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 뮤비의 주요 장면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화보와 뮤비는 MH370이 B-29 슈퍼포트리스의 대를 이어 런던에 핵폭격을 실행할 것이라는 암시 및 이 핵폭격에 사용될 핵폭탄의 갯수는 6발이 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왜 그런지 7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화보에서 다른 멤버들과는 조금 다르게 권민아 양은 서핑보드를 들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권민아 양의 생일인 9월 21일은 1942년도에 B-29슈퍼포트리스가 2차 세계대전 도중에 처음으로 비행을 하였던 날입니다. [ B-29슈퍼포트리스는 히로시마 & 나가사키에 핵폭격을 가한 폭격기입니다. ]
두 번째 단계로,
화보에 보이는 서핑보드는 맥가이버칼을 연상시키는데, 맥가이버칼은 스위스군에게 지급되는 다용도 도구이며, 스위스의 국제전화번호는 41입니다.
첫 번째 ~ 두 번째 단계를 종합하면, 29 및 41을 도출할 수 있는데, 29와 41을 곱한 값인 1189는 성경의 총 장 수입니다.
세 번째 단계로,
성경의 총 권 수는 66입니다.
그러므로, 성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항공기가 B-29 슈퍼포트리스의 대를 이을 것임을 유추해볼 수 있는데, 그와 관련된 항공기는 GMT0 기준으로 2014년도의 66번째 날인 2014.03.07에 실종된 항공기인 MH370입니다.
네 번째 단계로,
MH370은 '청 & 적 & 백'색이 어우러진 항공기인데, 그 점을 암시하듯 AOA 멤버들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빨간색 상의와 하얀색 하의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곡명은 'good luck' 즉, '행운을 빈다'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설정은 MH370이 B-29 슈퍼포트리스의 대를 이어 실행할 핵폭격 작전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행운을 빈다(?)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로,
뮤비는 괌에서 촬영한 것이며, 뮤비의 내용에서는 소방차가 대기 중인 장면이 특징입니다.
괌의 국제전화번호는 1671입니다.
곧, 이러한 설정은 1671년도에 불[火]과 관련된 일을 기억하라는 암시라고 볼 수 있는데, 1671년도는 런던 대화재로 런던의 대부분이 불타버렸다는 점을 기억하자는 의미로 '런던 대화재 기념탑'을 설계 및 건축을 시작한 해입니다.
그러므로, 뮤비의 이 장면은 제2의 런던 대화재가 발생하여 다시 한번 런던이 불바다가 될 것임을 명심하라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단계로,
뮤비는 스프라이트 및 엘레쎄가 간접 광고 되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이 중에서 스프라이트(sprite)는 '장난을 좋아하는 도깨비'라는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나머지, 엘레쎄(ellesse)는 가운데에 있는 문자인 e를 중복으로 사용하면 'elle'와 'esse'로 나눌 수 있는데, elle는 '척골(팔의 아랫마디에 있는 두 뼈 가운데 안쪽에 있는 뼈)'이라는 뜻이 있는 단어이며, esse는 '대장간 화덕'이라는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그에 따라 스프라이트 및 엘레쎄가 암시하는 바를 종합하면, 장난을 좋아하는 도깨비가 대장간 화덕으로 데려 가서 척골이 드러날 정도로 뜨거운 불장난을 할 것이라는 암시가 되며, 그 목적은 MH370이 저지를 제2의 런던 대화재는 다름이 아니라 핵테러가 될 것이라는 점을 말하고자 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곱 번째 단계로,
앨범의 발매일인 2016.05.16은 2016년도의 '성년의 날'로서, AOA가 한층 성숙해졌다는 의미부여가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앨범이 발매되기 6일 전의 날인 2016.05.10에는 AOA 멤버 중 두 명인 지민과 설현이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이라고 칭하는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주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설정은 MH370이 B-29 슈퍼포트리스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암시가 되며, 그에 따라 날짜 차이에 부합하는 수인 6에 맞춰서 MH370은 6발의 핵폭탄을 투하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민 & 설현의 '긴또깡' 사건은 인기를 끌었던 '응답하라' 시리즈를 암시합니다.
왜 그런지 3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안중근 의사의 본명은 '안응칠'로서 '응답하라 1997'의 줄임말인 '응칠'에 부합합니다.
두 번째 단계로,
긴또깡은 김두한 의원의 일본식 이름인데, 김두한 의원은 일명 '4달러 협상' 사건으로 유명한 인물로서 '응답하라 1994'의 줄임말인 '응사'에 부합합니다.
세 번째 단계로,
지민의 생일인 1월 8일은 한 해의 8번째 날로서 '응답하라 1988'의 줄임말인 '응팔'에 부합합니다.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인데, 이는 설현의 생일이 1월 3일로서 한 해의 3번째 날이라는 점에 부합합니다.
이어서, 2016.05.17에 제시카가 발매한 곡인 'fly'의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 뮤비의 주요 장면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화보는 남극의 바깥(?)에 숨어 있는 항공기인 MH370이 영국인을 증오하고 있다는 암시입니다.
왜 그런지 7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화보에서 제시카가 인디안 여인처럼 꾸몄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북미 대륙으로 이주해온 영국인들에 의해 터전을 잃은 족속이므로, 이러한 설정은 영국인을 증오한다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로,
화보에는 멕시코를 상징하는 큰 선인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화보에는 앨범명인 'with love j'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이 중에서 j는 '어치'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 jay와 동음이의어이며, jay는 멕시칸 제이(mexican jay)라고 해서 멕시코와 밀접한 새입니다.
또한, 화보의 배경에는 하얀색 벽과 빨간색 기와 지붕으로 만들어진 집이 보이는데, 이는 멕시코의 부촌에 이러한 형태의 집들이 많다는 점에 부합합니다.
멕시코는 북미 대륙으로 이주해온 영국인들에 의해 핍박을 당한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많으므로, 이러한 설정은 이 곡이 영국인들을 향한 증오를 암시한다는 점을 재확인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로,
뮤비에서는 제시카가 유명한 영국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토마스 기차'의 얼굴이 새겨진 찻잔에 담긴 음료를 마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곧, 이러한 설정은 티타임을 상징문화로 삼는 나라인 영국을 먹어버리겠다 즉, 테러를 하겠다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단계로,
뮤비에서 제시카는 항공기 활주로를 연상시키는 긴 도로 위에서 여행용 트렁크를 끌고 다니는 퍼포먼스를 펼침에 따라 항공기를 암시합니다.
그리고, 뮤비에서는 제시카가 bible 즉, 성경이라는 문구가 적힌 소품을 배경으로 백댄서들과 안무를 펼치는 장면도 나옵니다.
곧, 성경과 관련된 항공기를 암시한다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성경은 총 66권으로 이루어진 연합본이므로, 이와 관련된 항공기는 GMT0 기준으로 2014년도의 66번째 날인 2014.03.07에 실종된 항공기인 MH370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타이틀 곡명은 'fly'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설정은 MH370이 증오하는 영국을 공격하기 위해(?) 날아오를 것이라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로,
뮤비에서는 제시카가 마시멜로를 모닥불에 구워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시멜로(marshmallow)는 '겁쟁이 녀석'이라는 뜻이 있는 단어이므로, 이러한 설정은 겁이 많은 사람일수록 MH370이 사용하는 불[火] 즉, 폭탄 테러에 의해 더욱 당황하여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암시입니다.
여섯 번째 단계로,
뮤비는 이 세상이 아닌 듯한 느낌을 주는 몽환적인 곳에서 촬영했음을 볼 수 있고, 루돌프 역할을 하는 표범 및 뒤따라다니는 펭귄 모형이 등장합니다.
표범은 예레미야 5장 6절 내용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본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반역이 심함이니이다"에서 알 수 있듯이 사악한 짓을 꾸미기 위해 기회를 엿보는 악인을 상징하는 동물이며, 루돌프는 산타를 따라다니는 사슴인데, 산타(santa)를 재배열하면 사탄(satan)이 도출되므로, 이러한 설정은 사악한 테러범들이 펭귄보다 앞서 있다 즉, 펭귄이 서식하는 지역인 남극보다 더 먼 곳에 숨어 있다는 암시가 됩니다.
일곱 번째 단계로,
뮤비는 제시카가 수정구슬을 양 손에 올려서 조심스럽게 들어올리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곧, 이러한 설정은 제시카에게 소중한 크리스탈(=수정)인 정수정 양(=크리스탈)을 암시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수정 안에 세상이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정수정 양의 생일인 10월 24일은 UN의 창설기념일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설정은 UN이 생각하는 세상의 모습이 소중하다 즉, 진짜라는 암시가 됩니다.
UN의 상징깃발에는 평면 형태의 지구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설정은 지구의 진짜 모습은 평면이기 때문에 MH370은 남극의 바깥(?)에 숨어서 아직까지 찾기지 않고 있다는 암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2016.05.17에 기리보이가가 발매한 곡인 '하루종일'의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화보는 예수님을 배신한 인간들을 암시합니다.
왜 그런지 3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앨범의 발매일인 2016.05.17은 2016년도의 138번째 날인데, 138은 138=6×23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입니다.
이 중에서 6은 여섯 번째 날에 창조된 인간을 상징하는 수이며, 나머지 23은 인간의 염색체 쌍 수로서 마찬가지로 인간을 상징하는 수입니다.
첫 번째 단계를 통하여 '인간'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로,
이 곡을 부른 가수인 기리보이의 '기리(Giri)'는 의리라는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이러한 점은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점에 부합합니다.
그리고, 기리보이의 생일인 1월 24일은 한 해의 24번째 날인데, 24는 24=8+8+8로 나타낼 수 있는 수로서 888을 응용한 수이며, 888은 헬라어로 쓴 예수님의 존함을 수비학적으로 풀어서 총합한 값으로서 예수님을 상징하는 수입니다.
여기서 화보를 다시 보면, 기리보이(남자)의 머리 부분이 화보의 다른 부분들과 구분되는 듯한 설정이 적용되었음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은 예수님께서 각 남자의 머리이시라는 점에 부합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3절 참조]
두 번째 단계를 통하여 '예수님'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로,
화보에서 기리보이가 옷을 거꾸로 입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배반을 암시하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리보이의 옷이 역삼각형 머리에 긴 뿔이 돋아나 있는 형태를 띄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역삼각형 머리는 관상학에서 뱀상이라고 간주하는 형태의 머리이며, 뱀은 배신의 대명사인 사탄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그리고, 긴 뿔은 악마의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징물이며, 악마는 사탄의 졸개입니다.
세 번째 단계를 통하여 '배반'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2016.05.18에 MC그리가 발매한 곡인 '열아홉'의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화보는 '시편 21편 9절' 및 '시편 31편 2절'을 암시합니다.
왜 그런지 4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화보에서 MC그리는 숫자 19가 적힌 옷을 입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에 부합하는 책은 성경의 19번째 책인 '시편'입니다.
두 번째 단계로,
화보의 하단에는 숫자 21 및 31을 동시에 연상시키는 문구가 적혀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설정을 통하여 도출되는 장은 '시편 21편' 및 '시편 31편'입니다.
세 번째 단계로,
화보의 배경에는 큰 굴뚝이 보임에 따라 불을 암시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시편 21편에 적용하면, 시편 21편의 구절들 중 불[火]과 관련된 구절인 시편 21편 9절 내용 "왕이 노하실 때에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그들을 삼키시리니 불이 그들을 소멸하리로다"가 도출됩니다.
곧, 화보의 이러한 설정은 악인을 소멸하시는 하나님을 암시할 목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네 번째 단계로,
화보에는 견고한 돌덩어리인 아파트가 보이는데, 원근효과에 의해 MC그리가 성[城]을 연상시키는 건물 옥상 위에 서서 아파트에 귀를 기울이며 의지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시편 31편에 적용하면, 시편 31편의 구절들 중 '견고한 돌 & 귀 기울임 & 성'과 관련된 구절인 시편 31편 2절 내용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가 도출됩니다.
곧, 화보의 이러한 설정은 의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암시할 목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어서, 2016.05.18에 솔튼페이퍼가 발매한 곡인 '오 달아라'의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화보는 외계인의 지구 침략 및 지배를 암시합니다.
왜 그런지 5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살펴보면...
첫 번째 단계로,
화보에는 문어의 모형이 보입니다.
문어는 탐욕이 많고 머리가 커 보이는 대표적인 동물이므로, 이러한 설정은 침략 욕심이 많고 지능이 높은 외계인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로,
화보에는 악어의 모형이 보입니다.
악어는 대표적인 파충류이므로, 이러한 설정은 파충류형 지적생명체인 '렙탈리안(Reptilian)'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로,
화보에는 개구리 모형이 보입니다.
개구리는 대표적인 양서류이므로, 이러한 설정은 양서류형 지적생명체인 '그레이(Gray)'를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단계로,
타이틀 곡명인 '오 달아라'는 그대로 읽으면 '오다라라'가 되는데, 이는 '오다라'라는 문구의 끝의 두 글자인 '라' 자가 반복된 형태입니다.
이를 응용한 문구는 '오다라'의 앞의 두 글자를 반복한 문구인 '오오다라'인데, '오오다라'는 '폭이 넓은 검'이라는 뜻이 있는 일본어 단어인 'おおだら'를 음역한 발음입니다.
곧, 화보를 통하여 외계인의 큰 칼 즉, 외계인의 침략을 응용 도출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로,
화보의 하단에는 앨범명인 'SPIN'이 적혀 있는데, 이 단어는 '도심 지역의 좁은 공간에 채소와 곡물을 빽빽하게 기르는'이라는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곧, 화보를 통하여 외계인의 도시 농업 즉, 외계인의 지배를 응용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사견: 일루미나티가 외계인 침략 및 지배 사태를 홀로그램을 이용하여 가까로 꾸민 후, 이러한 외계인들을 적그리스도가 물리치는 모습을 짜고치는 고스톱 형식으로 실감나게(?) 보여준다면, 이 땅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적그리스도를 세계적인 영웅으로 추앙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다음 편에 이어서 계속...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