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기도 / 정연복
연못 안에 살지만
연못 너머에 있는
연꽃을 바라봅니다.
세상에 몸담아 살았지만
세상에 얽매이지 않았던
예수님의 생을 생각합니다.
악한 세상이라고 등지지 않고
세상을 있는 힘껏 정화하는
연꽃 같은 삶을 살게 하소서.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