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기도 / 정연복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작은 빛
작은 웃음으로
한 생
기쁘게 살다가
이 목숨
다하는 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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