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수 코디 각포의 영입을 두고 리버풀과 협상을 시작했다.
각포의 거취는 이적시장 마감까지 남은 마지막 사흘 동안 핵심 화두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27세의 각포는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의 구체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각포가 화요일 마감일 전에 안필드를 떠날 경우 선호하는 행선지는 맨체스터 시티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토요일 저녁 각포의 이적과 관련해 리버풀에 공식적으로 접촉했다. 각포의 이적 가능성은 리버풀이 파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하기로 합의한 뒤 제기됐다.
다만 리버풀은 올여름 각포의 이적을 허가하기 전에 또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브라이튼의 윙어 얀쿠바 민테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스마일라 사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각포는 2023년 1월 어린 시절부터 몸담았던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으며, 프리미어리그 91경기 3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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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therlands forward has also attracted interest from Tottenham, but sources indicate Manchester City is his preferred destination if he leaves 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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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