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시선(Free perspective)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 어떤 이는 ‘정의’라고 말할 것이고 어떤 이는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이도 있고 어떤 이는 ‘평등’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는 ‘자유’라고 말할 것이다. ‘자유’가 기준이 될 때 정의가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고 민주주의 역시 그 가치의 빛낼 수 있게 된다. 평등 역시 마찬가지다.
자유가 없는 정의는 변질된 정의가 되고 자유가 없는 민주주의는 전체 독재자들이 애용하는 민주주의다. 진보 좌익들이 금과옥조처럼 내세우는 것이 평등이다. 그 평등도 자유가 없는 평등이라면 무의미하다.
세상을 보는 눈에는 자유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페드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외쳤다. 그만큼 자유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유의 시선(Free perspective)으로 세상을 보면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자유의 시선을 가진 국민이 많을수록 자유 국가이고, 자유의 시선을 가진 국민이 적을수록 독재국가, 좌익이 지배하는 국가일 것이다.
따뜻하고 합리적인 사고의 자유주의자가 되어 자유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서 서로가 생각을 나눈다면 암울하고 암담한 세상도 자유가 가득한 세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