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켄터키 글이 없네요
전미 중계라
처음으로 존 월의 켄터키 경기를 봤는데요. 켄터키 VS 유콘
존 왈...역시 드래프트 1번픽 예정자 답네요.
espn 닷컴 은 wall of fame 이라는 대문을 싣고 그를 칭찬
딕 비탈리 아저씨는 경기내내 그를 찬양
저도 대학농구 보면서 도미넌스에 반했던건 케빈 듀란트 이후로 오랜만입니다.
25득점 6스틸 6개의 턴오버는 좀 아쉽지만
마지막 승부를 결정짓는 바스켓 앤드원은..와우..반했습니다
패터슨과 커즌스도 괜찮았고
칼리팔리와 아이들 캔터키 무려 9승 0패!!
다음 AP 랭킹 캔사스에 이어 2위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첫댓글 드디어 존 월의 경기를 첨 봤는데 듣던대로 정말 빠르더군요. 벌써부터 내년 드래프트 1순위감이라는 얘기가 나오는것도 오버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기복이 심해서 조금 더 두고봐야 할 듯 하지만, 포텐셜만큼은 진퉁이라고 생각합니다. 켄터키 뎊쓰가 후덜덜하죠. 캔사스보다 뎊스는 더 좋은 것 같은데, 얘네들도 주전들 나이가 어려서인지 한번 말리면 대책없더군요.
암튼 칼리파리의 리쿠르팅 능력은 정말 탁월한듯. 어쩜 그리도 좋은 유망주들을 잘 데려오는건지.
내년, 내후년에도 좋은선수들이 줄줄이 기다리고있던데 .. 리쿠르팅 능력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