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성막기도 4번째 참석을 했습니다. 1회는 얼떨떨한 가운데 참석하였는데 정말 얼떨떨하게 지나갔습니다. 2회부터 같이 참석한 아내가 환상을 보았다고 고백을 하고 김엘레나 교육자님께서는 환상을 보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나는 노력을 하여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3회에 참석을 하기전 기도하면서 보혈을 뿌리며 방해되는 것을 마음에서 부터 정리하며 참석을 하였는데 중간에 김엘레나 교역자님이 기도를 이끄시는데 깜박 졸았는데 얼른 정신을 차려보니 끝나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었 얼마나 억울하고 속이 상한지 다음번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꼭 빠지리라 다짐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4회차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은 혼자 어둔 조그만 공간에서도 실패하였는데 이번엔 환한 내 사무실에 앉아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도를 하며 김엘레나 교역자님의 인도를 따라 피뿌림 방해꾼 끌어내 파괴하고 성령님 인도 하심을 간절히 기다려습니다. 교역자님의 "자 성막문에 있습니다" 그러시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아직 아! 답답해' 라고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저는 성막문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페라를 연주 하는 아주 큰 연주 공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내부는 3층으로 되어있고 붉은 천으로 늘어져 있고 너무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관중이 나와 몇 사람외에는 없는 텅비어 있어다는 것입니다. 그순간 김엘레나 교역자님이 ' 자 이제 성막안으로 들어 갑니다' 라는 말씀이 들렸고 눈을 돌려 스크린이 있는 앞으로 눈이 갔고 그 앞에 쳐져있는 막이 양쪽으로 갈라지니 보통 극장보다는 큰 스크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크린에 화면이 나오는데 브라질에 있는 정글이 아닌 우리나라에 산과 나무 그리고 안개가 올라온 것인지 구름이 내려 온것인지 너무 멋진 풍경이 펼쳐저있고 나는 그 곳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번제단이 이번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3회차에서 잠깐 번제단을 보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보여 속이 상해있는데 번제단이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 순간 앞에 직사각형 형체가 보이는데 깊이는 상당히 깊고 완성이 안된 한참 공사중인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인부들이 그 안에서 철근과 시멘트로 벽을 3분에2 정도 완성이 되어 보였습니다. 그냥 사실인가 아닌가 하여... 그것 외에 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물두멍을 보는데 둥그런 모양은 아니고 네모 반듯하고 물이 없고 깊이는 있는데 사면이 모두 노란 황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황금 빛 만으로도 그 안이 밝았습니다. 그때 교역자님이 '이제 씻었으면 성소 안으로 들어갑니다'라는 음성이 들리는데 그 순간 내 앞에 산과 산에 든든하게 연결 된 교량이 보이는데 얼마나 깨끗하게 보이는지 하늘도 맑고 깨끗해어요. 그때 교역자님이 소리가 들리는데 교역자님은 잔디에 물이 흐르고 돌이 놓여져 있는 곳으로 건너 가신다고 또 어떤 분은 작은 하얀차를 타고 가신다고 하는데 나는 저 교량을 걸어 건너야 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좋았습니다. 그때 옆에 철로가 있어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위로 한 기관차가 들어오는데 딱 객실이 한칸이 달려 있는 기관차가 매연과 냄새는 하나도 안 나는 그 기관차가 갑자기 마치 동화 처럼 황금열차가 되어 내 앞에 서는 것입니다. 나는 열차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할렐루야.왜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소 안에 들어 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왼편에 떡상이 보이는데 그 순간 두 손을 내 눈에 갖다 살짝 가리고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 순간 성소안이 갑자기 아주 살짝 보여지는데 온통 벽이 황금으로 되어 있으며 평평한 벽이 아니라 기둥과 벽이 음각으로 각인 되어 있는 것이 얼마나 장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지 한 벽만 그런가 하여 두 손으로 눈을 가린 채 고개를 돌려 오른쪽을 보았습니다. 마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것처럼 360도 돌리는데로 보이는 것입니다. 파노라마를 보듯이 공군들이 쓰는 3D 헬멧 안경을 통하여 보는 것 가상 현실을 보는 것 처럼 눈 알만 돌리는데 성소안에 벽이 황금이 번쩍 번쩍 빛 나는 안이 보였습니다. 떡상은 반 투명한 유리인지 수정인지 그 대 만져 볼 것 후회가 조금되어집니다. 엄청 큰 둘레는 금으로 둘러 싸여 있었습니다. 교역자님이 지성소로 들어 가신다는 말씀에 발을 옮겼습니다. 순간적으로 쑥 들어갔는데 그 입구 안이 마치 몽골 게르안에 느낌인데 입구 안은 밝지가 않고 전구 몇 십촉 짜리 켜 놓은 밝기였습니다. 은은한 빛이 있어 천장 벽을 보니 삼각 모양으로 황금으로 된 판으로 치장이 되어 있고 그곳을 몇 발자국을 나아가니 엄청 넓은 장소가 나오는데 약간 어둡다 라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교역자님이 정금등대가 엄청 크다는 말씀에 저는 보이지 않아 다시 찾아 보자라는 생각에 벽을 아래 부터 위로 고개를 들어 눈을 올려 뜨며 보는데 높은 천장 가까이 벽에 등대가 있는데 불이 하나 하나 켜지고 다 켜지니까 그 동안 약간 어둡다 라는 느낌이 사라지고 주변이 밝아지면서 이 빛이 황금에 비치니까 점점 반사되어 밝아 지니 점점 환해져 갔습니다. 크기가 등대 받침에 나인지 다른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그 받침에 사람이 조금 커 보였습니다 등대 있는 황금 벽 쪽으로 보니 황금으로 된 예수님의 얼굴이 웃으면서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일까? 혼란스럽게 너무 좋기도 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만나 항아리 여기 까지 마음이 안 가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끝나고 집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보았습니다. 지금 까지 환상을 보아던 내용을. 말을 하니 '목사님 맞아요'그 순간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목요집회가 끝나고 금향단 기도 시간에 몸이 너무 이파서 누워 있는데 성막기도 영성일지를 쓰라 하시는데 하고 누워 마음으로 정리하며 있는데 갑자기 '영광의나라'가 생각 나서 누워 이 찬양을 부르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오며 주님께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나를 꼭 안아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도 말씀을 전하면서 천국을 전하고 하였지만 그 천국에 가고 싶다고 고백을 했지만 성막기도를 통하여 환상을 체험한 이후 천국을 향한 마음이 무엇으로 말 할 수 없는 그리움 기대. 예전엔 느끼지 못한 감정과 감동들이 생겨 났습니다.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지금 이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영을 잊고 성도들은 천국을 잊고 사는 시대에 다시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찾아 줄 수 있는 많은 영적인 지도자들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0일
첫댓글할렐루야~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사람 남창희 목사님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정도 성막기도 내용이라면 환상을 보신게 아니라............ 천국을 다녀오셨다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디테일하게 살아있는 환상을 가상현실 속에서 실제 현실을 구현해 내듯이 할 수 있는 그 표현은 디테일하게 활짝 열어진 환상을 체험하지 못하면 기재할 수 없는 것들이에요~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순수한 열정과 기대감과 설렘이 우리 주님이 기름부어 역사하시도록 하셨습니다 각각의 사모함과 갈망에 따라 기름부어 주시는 우리 주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목사님을 통하여 보이셨어요 앞으로 우리 주님과 동행하며 이루어 가시는 모든 목회마다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늘 내가 항상 할 것이고 늘 깊이 관여하며 역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목사님의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하시고 주시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누가 뭐래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내 귀한 아들, 내 귀한 종이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목사님께서 올려드린 첫 소산물, 첫 영성일지 아주 기쁘게 흠향하시며 받으셨습니다 목사님께 앞으로 임할 희년 가운데 우리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시는 복에 또 복을 더하고 더하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사람 남창희 목사님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정도 성막기도 내용이라면 환상을 보신게 아니라............
천국을 다녀오셨다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디테일하게 살아있는 환상을 가상현실 속에서 실제 현실을 구현해 내듯이 할 수 있는 그 표현은 디테일하게 활짝 열어진 환상을 체험하지 못하면 기재할 수 없는 것들이에요~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순수한 열정과 기대감과 설렘이 우리 주님이 기름부어 역사하시도록 하셨습니다
각각의 사모함과 갈망에 따라 기름부어 주시는 우리 주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목사님을 통하여 보이셨어요
앞으로 우리 주님과 동행하며 이루어 가시는 모든 목회마다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늘 내가 항상 할 것이고 늘 깊이 관여하며 역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목사님의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하시고 주시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누가 뭐래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내 귀한 아들, 내 귀한 종이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목사님께서 올려드린 첫 소산물, 첫 영성일지 아주 기쁘게 흠향하시며 받으셨습니다
목사님께 앞으로 임할 희년 가운데 우리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시는 복에 또 복을 더하고 더하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