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582
그렇다면 이날 경기 교토상가 팬들은 100% 현장 예매만 했을까. 놀랍게
도 몇몇 방법을 이용해 현장 예매를 하지 않고 경기장에 온 경우도 있었
다. 우선 10명 남짓의 '하나원큐' 예매자들이 있었다. 대부분의 교토상가
팬이 티켓박스 앞에 줄을 서고 있을 때 '하나원큐' 예매자들은 짐 검사 이
후 게이트를 바로 통과했다. <스포츠니어스>가 예매 방법을 묻자 이들
은 '간코쿠진 도모다치'라고 답했다. 한국인 친구의 도움으로 예매했다는
뜻이다.
전화 예매자들도 있었다. 대전 구단은 ACLE 티켓 예매 정책을 발표했을
때 전화 예매 방식을 이야기했다. 이는 구단이 아닌 티켓링크 글로벌 콜
센터를 통해 가능했다. 이날 경기 원정석 집계 관중이 502명인 것을 고
려하면 사전 예매자를 제외하고 사실상 400명 이상의 교토상가 팬들이
현장에서 티켓을 예매했다는 의미였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바이언2
첫댓글 많이 왔었군요
대전은 예매가 ㅈ같아서..
첫댓글 많이 왔었군요
대전은 예매가 ㅈ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