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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이슈] ‘K리그 승부조작 지시 녹취 공개’ 등장인물과 전화 연결...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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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부조작 지시와 관련한 녹취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승부조작 지시 내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면서 축구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2023년 K리그2 경기를 앞두고 심판 평가관이 주심에게 연락해 특정팀의 판정을 잘 봐달라고 사주한 사실이 드러났다.녹취 내용에서 심판 평가관은 심판진에게 ‘플레이오프에 가게 하면 안 된다’며 특정팀이 승격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해달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잘 끝내면 보너스 줄게’라면서 승부조작 지시를 잘 따른다면 상응하는 보답을 하겠다는 내용이 확인됐다.특히, 녹취에 ‘OO과 OO한테는 다 언질을 줬다. 잘하면 보너스 하나씩 주기로 했다’며 당시 경기 부심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했다.녹취에서 언급되는 부심과 통화를 시도했다. A 심판은 “언질은 없었다”고 해명했다.앞뒤가 맞지 않는다. 승부조작을 지시했던 심판 평가관의 말과 다르게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 누가 거짓을 말하는 걸까?승부조작을 지시했던 심판 평가관도 전화가 연결됐는데 업무 배제를 요청했으며 공정위원회로부터 어떠한 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분위기를 풍겼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서스날
첫댓글 명백한 승부조작인데 저 심판들도 다신 발 못 붙이게 끝장내야지
첫댓글 명백한 승부조작인데 저 심판들도 다신 발 못 붙이게 끝장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