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바바리맨이 쌍팔년도에만 존재했었던건줄 알았음... 고딩때 친구집갔다가 밤에 버스타러가는데 빌라 사이에 수풀진 곳에서 갑자기 어떤 남자가 튀어나왔는데 난 그냥 무시하고 갔거든 근데 야!!!하고 불러서 보니까 바지내리고 ㄸ치면서 섹스!!! ㅈㄴ 크게 외치더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웃었는데 크지? 이러면서 더 격렬하게 흔들길래 네... 이러고 왔음... 별로 무섭진 않았어서 그냥 인생살면서 하나의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할려고...
바바리맨이라기 보다는 나 초등학교때 친구랑 단둘이 동네 골목길 가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바지입은 채로 거기만 보여주고 돌아다니고 있었슴 그땐 순수해서 그 놈 그것이 겁나 우뚝 서있길래 막대기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발기된거였슴; 친구랑 나랑 둘다 그사람봤는데 볼 땐 정적이였고 그 아저씨 지나가니까 봤냐? 봤어? 라고 떠들면서 갔었지..
그때가 학생들 졸업인가 새학기 시기여서 교복입고 이미지 사진 찍으러 오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나도 찍으려고 친구들,언니들이랑 갔었음. 그 사진관이 2층이였는데 교복입은 학생들로 바글바글 했단말이야 근데 1층에서 어떤 미친놈이 교복입은 여자애들보고 지 바지 지퍼내리고 거기 손에들고 ㄸ치는거야 같이 온 언니가 그거보고 아 시발 저기 어떤 미친새끼가 ㄸ치고있어!!!!!!!!!이래서 도망감
바바리맨은 아닌데 나 초6 때 개구멍 비슷하게 지름길이 있었거든? 원래 친구들 무리랑 같이 가는데 청소당번이라 너무 늦어져서 친구 먼저 보내고 혼자 가는데 뒤에서 누가 부르는거야 검은봉지랑 돈 들고 난 첨에 지도인 줄 알았어 길 물어보는건줄 알고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하는 말이 만지면 이거(돈)줄게 이래서 읭?하고 보니까 언제 바지를 내렸는지 고추가 덜렁 나와 있는거야 그래서 보고는 어휴ㅡㅡ이러고 개구멍 반댓길로 가려고 하니까 붙잡고는 아 그냥 여기로 가세요 이래서 개구멍으로 걸어갔음 그게 끝 병신이 초등학생한테 존댓말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때 중간고사가 끝나고 다른애들보다 빨리 짐싸서 학교를 즐겁게 나가고 있는데 학교주변에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외국인 남자가 후즐근한 옷차림에 자전거를 끌고 걷고 있었음, 별 상관 안하고 하교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고추보여줄까?' 라고 어눌하게 말함 잘못들은줄알고 돌아봤을땐.... 바지를 내린 외국인이 있었음.... 왠지 학교에서 멀어지면 쫒아올꺼같아서 다시 학교로 뛰어갔던 기억이....;;;;
그리고 야자끝나고 갈때 어두워서 걍 얘기하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자꾸 야 야 이런 소리가 들림 우리 부른줄 모르고 가는데 계속 야 야해서 뒤돌아보니까 바바리맨이 꺼츄 잡고있음 봐주니까 딸침.. 한 번 등교할때는 바바리맨이 우리 실루엣만 보거 딸치다가 우리가 코 앞에 오니까 사정함... 더러웠음
첫댓글 난 만약 그러면 "아뇨? 존나 치토스시네요.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까고댕기시죠?" 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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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나도... 난10년전에 봐서 충격이었음... 나도 행동보고 앎 ㅋㅋ
여고다니고 학교끝나고 좀 늦게 집가는데 골목지나가는데 옆에서 아저씨가 바지내리고 ㄸ치고있었음 개더러웠.....
그리고 그냥 암말도안하고 표정변화도없이 계속 치고잇엇음 신고햇는데 못잡음ㅜ
예전에 친구랑 떠들면서 가게 가는 길에 어떤 남자가 건너편에서 전봇대에 오줌 싸고 있길래 놀라서 헐 미친... 하자마자 바지 추스리지도 않고 그 상태로 뒤돌아서 우리 있는 곳까지 왔음 그래서 소리 지르고 도망가니까 동네 할머니들이 빗자루 들고 막 내쫓아 주셨음...
아 쓰고 보니까 바바리맨은 아니고 그냥 미친놈이네...
할머니들멋있으셔..
바바리맨이라기 보다는 나 초등학교때 친구랑 단둘이 동네 골목길 가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바지입은 채로 거기만 보여주고 돌아다니고 있었슴 그땐 순수해서 그 놈 그것이 겁나 우뚝 서있길래 막대기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발기된거였슴; 친구랑 나랑 둘다 그사람봤는데 볼 땐 정적이였고 그 아저씨 지나가니까 봤냐? 봤어? 라고 떠들면서 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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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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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낰ㅋㄱㅋㄱㄱㅋㄱㄱㅋㄱ그걸왜붙이고있냨ㄱㅋㄱㄱ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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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못본척해야함 내가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다가 정신들면서 화나서 미친새끼...이러니까 걔가 뒤돌아보면서 봤어~~~????????이러면서 개좋아했음
여고였는데 바바리맨 나와서 애들이 일부러 우와!!!!!!!!!!!보여줘!!!!보여줘!!!!!!하고 거의 전교생이 다그러서 쪽팔린지 갔음
그때가 학생들 졸업인가 새학기 시기여서 교복입고 이미지 사진 찍으러 오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나도 찍으려고 친구들,언니들이랑 갔었음. 그 사진관이 2층이였는데 교복입은 학생들로 바글바글 했단말이야 근데 1층에서 어떤 미친놈이 교복입은 여자애들보고 지 바지 지퍼내리고 거기 손에들고 ㄸ치는거야 같이 온 언니가 그거보고 아 시발 저기 어떤 미친새끼가 ㄸ치고있어!!!!!!!!!이래서 도망감
몇일전에 비오는날 친구랑 통화하면서 집에 올라가는데 옆에보니깐 어떤남자가 우산쓰고 하의다벗고 좌우로 막 흔들어서 너무무서워서소리지름 그러니깐 웃으면서 흔들다가 뛰어서내려감 우리동네는 대학가라서 바바리맨없을줄알았는데 만나면 작다고놀려야지했는데 막상 겪으니깐 너무무서워서 아무말도못하고 소리지르고 울었음 보는것만으로도 너무충격이라 트라우마생길거같음...
나 올초에 학교가다 어떤남자 내 바로옆에서 ㄸㄸㅇ치고맀었음
+애기때 청계천에사촌언니랑갔다가 어떤아제가 거기보여주면서 여기서 우유나온다~ 함
바바리맨은 아닌데 나 초6 때 개구멍 비슷하게 지름길이 있었거든? 원래 친구들 무리랑 같이 가는데 청소당번이라 너무 늦어져서 친구 먼저 보내고 혼자 가는데 뒤에서 누가 부르는거야 검은봉지랑 돈 들고 난 첨에 지도인 줄 알았어 길 물어보는건줄 알고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하는 말이 만지면 이거(돈)줄게 이래서 읭?하고 보니까 언제 바지를 내렸는지 고추가 덜렁 나와 있는거야 그래서 보고는 어휴ㅡㅡ이러고 개구멍 반댓길로 가려고 하니까 붙잡고는 아 그냥 여기로 가세요 이래서 개구멍으로 걸어갔음 그게 끝 병신이 초등학생한테 존댓말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무서운게 거기 골목이고 아무도 없었는데 그 새끼가 그냥 가서 다행이었지..
중딩때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 차한대 서더니 어떤 아저씨가 내려서 바지내리고 딸치고 튐
나 고2때 한창 동네에 바바리맨떠돈다고해서 항상애들이랑 기다리다가 석식맛없어서 밖에나갔는데 안경쓴남자가 우리보면서 딸치고있어서 어떤 용기였는지 내가 엄청 크게 ㅇㅇ여고 앞에 딸치는새끼있다!!!!!!!!!!!!!! 소리지러서 딸딸이도망감
중딩때 중간고사가 끝나고 다른애들보다 빨리 짐싸서 학교를 즐겁게 나가고 있는데 학교주변에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외국인 남자가 후즐근한 옷차림에 자전거를 끌고 걷고 있었음, 별 상관 안하고 하교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고추보여줄까?' 라고 어눌하게 말함
잘못들은줄알고 돌아봤을땐.... 바지를 내린 외국인이 있었음.... 왠지 학교에서 멀어지면 쫒아올꺼같아서 다시 학교로 뛰어갔던 기억이....;;;;
초딩때 두번
차에 타고있었는데 길물어보길래 알려주고 가려니까 학생이런거 본적있나? 하면 지꺼보여줌
처음보는거여서 한참 쳐다보다가 도망침 ...
원래 잘 안지나다니던 골목으로 지나가다가 봐가지고 개 놀랬는데 멀리있었는디 골목에서 딸치길래 어디서 도망가면 좋아한다해서 존나 아무렇지않게 실눈뜨고 계속 지켜봄 그랬더니 그 골목 안으로 쏙 들오가더라
한 두세번 ?ㅍ 그냥 보고 지나갔어
고딩때 바바리맨 많이 봤지 학교랑 기숙사랑 멀리 떨어져있아서 등교 하교할때마다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애들이랑 다같이가는데 칼 든 바바리맨을 봄ㅋㅋㅋ 칼때문에 빡쳐서 애들이랑 돌팔매질하면서 쫓아감 한명은 핸드폰으로 경찰서로 전화해서 계속 위치 알리고 도망가는 바바리맨 계속 쫓아감. 경찰아저씨 도착했는데 바바리맨을 놓치뮤ㅠ 근데 오신 경찰아저씨가 친구네 아버지라 수다떨다가 기숙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단축수업 후 일찍 끝났을때 한 낮에 추적
그리고 야자끝나고 갈때 어두워서 걍 얘기하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자꾸 야 야 이런 소리가 들림 우리 부른줄 모르고 가는데 계속 야 야해서 뒤돌아보니까 바바리맨이 꺼츄 잡고있음 봐주니까 딸침..
한 번 등교할때는 바바리맨이 우리 실루엣만 보거 딸치다가 우리가 코 앞에 오니까 사정함... 더러웠음
그냥 학교 근처에ㅋㅋㅋㅋㅋ창문으로 보는데엨ㅋㅋㅋㅋㅋ맨날 와서 딸침ㅋㅋㅋㅋㅋ여자애들 다 구경하고 야 개새꺄~~~~! 딸딸이좀 그만쳐라~~!! 이러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남녀공학)중학교때 학교가 산중턱에 있어서 막 바바리맨이 산타고 철장너머로 마스크쓴채 바지내리고 ddr했음. 근데 진짴ㅋㅋㅋ 거짓말안치고 작아서
"아저씨 작아요!! 안보여!!!번데기네!!"라고 키득키득 거리면서 남자애들 불러다가 같이 보려했는데 남자애들 오니까 도망가더라...
학교 급식줄 기다리고 있는데 학교 울타리밖에서 어떤남자가 차문아예열고 상반신을쭉 빼놓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급식줄 기다리고 있는 여자애들 보면서 딸치고 있었다 나는 그냥 보고만있었는데 줄기다리고 있던 여자애들이 막 욕하니깐 빨리치더니 차문닫고 진짜빨리 운전해서 감ㅋㅋ
두번째는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차가 내앞에서 멈추길래 보니깐 차 창문이 열려있는거 열려있길래 봤는데 바지벗고 치고있길래 친구한테 야 저것좀보라하고 도망쳤어
1.초딩때 학교바로앞 놀이터에서 자전거탄남자가 마스크끼고 자전거위에서 딸치다가 도망가고그랬음
2. 중학생때 학교오가는길에서 노출증변태남이 딸치는거봄
3. 학교복도였는데 건너편 건물안에서 우리쪽보고 딸치는 변태남봄. 참고로 우리학교는 여중이였음.애들이랑 존나놀래서 야 저기보라고 다들불러서 구경함. 그사람 똑같은장소에서 2번이나 봤는데 2번째는 어떤사람이 계단 올라가다가 그사람보고 존나 놀래고 그사람 좆레벌떡 도망감
생각해보니까 남자만 바바리맨 많은거보면 변태놈들 존나 많은가보네
ㅋㅋㅋ갑자기생각남
후문으로 하교하는데
노란패딩입은남자가 아래에아무것도안입고 존나빠르게뛰어감
초2때 집가는데 앞에가던 사람이 빌라로 들어가더니 바지내리고 딸치고이써씀.. 솔직히 그당시에 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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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ㅋㄲㅋㅋ우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