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장 10명 중 4명이 내년에 등록금 인상을 검토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일부 대학에서 등록금 인상 결정을 내렸는데, 내년까지 대학가에서 등록금 인상 결정이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대학 등록금마저 인상 조짐을 보이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교육부 기자단이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14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9.47%(45명)가 등록금 인상 여부에 대해 “내년쯤 계획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른 대학은 (올해는) 주저했지만 내년부터는 (등록금 인상의) 물꼬가 터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첫댓글 헐..
와 양심잇나
장난침?..
? 이건 왜
정권 바뀌니 등록금도 올리는구나 2대남들아 젛냐?
대학등록금은 왜 올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