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감되고 좋은 인터뷰인거 같아서 가져왔는데 문제되면 알려주기 출처 GQ http://www.gqkorea.co.kr/2018/12/26/night-crawler/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누워서 달빛보기
첫댓글 함께 있는 게 더 외로워서 맨날 울었어요 이 말은 볼 때마다 이해되고 슬픈 거 같아…
공감가는 부분 많네 ㅋㅋㅋ
이거 볼 때마다 연기하는거 부러워짐... 제대로 좋아하는거 찾았나봐 부럽다
나 이거보고 서강준 호감됨
생각보다 깊이 있는 사람이었네.. 중간중간 공감많이된다
공감되는 부분 많다
와 진짜 공감된다 특히 고통을 남에게 전시하긴 싫다는 부분이랑 죽음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
첫댓글 함께 있는 게 더 외로워서 맨날 울었어요
이 말은 볼 때마다 이해되고 슬픈 거 같아…
공감가는 부분 많네 ㅋㅋㅋ
이거 볼 때마다 연기하는거 부러워짐... 제대로 좋아하는거 찾았나봐 부럽다
나 이거보고 서강준 호감됨
생각보다 깊이 있는 사람이었네.. 중간중간 공감많이된다
공감되는 부분 많다
와 진짜 공감된다 특히 고통을 남에게 전시하긴 싫다는 부분이랑 죽음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