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가 절대 보면 안 되는
20년 차 AE 조국장의
비밀노트!!!

광고대행사 AE가 알아야 할 50계명
AE들에게 꼭 필요한 업무지침서
1. 출판 개요
제 목 : 광고대행사 AE가 알아야 할 50계명
저 자 : 조건희
출간일 : 2008년 1월 30일
판 형 : 신국판 변형 / 224쪽
정 가 : 13,000원 / ISBN 978-89-88151-83-9
발행처 : 늘봄
20년 차 광고대행사 AE가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광고대행사 AE들의 비밀노트
2. 이 책은
AE(Account Executive)는 광고주에게는 광고회사를 대표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광고회사에 와서는 광고주의 이익을 대표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광고주와 대행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입장에 서 있기에 언제나 제일 바쁘면서도 제일 외로운 존재이다. 때문에 AE 세계는 이직과 전직이 잦고 항상 고달프다.
필자는 아직 현업에서 뛰고 있는 실무 AE로서 이런 현실은 늘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 책을 썼다. “AE를 지원한 후배들은 그 능력과 열정이 특별히 뛰어난 인재들이다. 그러기에 필자가 지나온 후진적 시스템이나 시행착오는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행간 곳곳에 절절히 녹아있다.
때문에 필자는 그들의 역량 발휘를 통해 AE라는 직업이 더 전문화되기를 소망한다. AE가 없는 광고 산업은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AE는 광고의 꽃이라는 믿음’으로 지난 20년을 일해 왔다. 정보는 힘이기에 밤새워 AE라는 직업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시작했다.
이 책은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접하며 실제 제작현장에서 필자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 실용서로 AE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AE의 세계에 입문하게 될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엮었다.
구성은 크게 세 부문으로 나누었는데 I부 어카운트 매니지먼트에서는 광고주와의 관계 차원에서, Ⅱ부 에이전시 매니지먼트에서는 광고대행사 내부 자원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Ⅲ부 셀프 매니지먼트에서는 AE 자기 계발을 위한 차원에서 필요한 방법을 체험과 연계해 정리했다.
코이라는 잉어는 어항에 두면 5cm 정도로 자라지만 강물에 방류하면 120cm까지 성장한다고 한다. 필자는 이번 작업이 후배 AE들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되기 바란다고 말한다. AE는 광고계의 꽃이다. 광고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필자의 바람대로 ‘부디 품은 꿈의 크기를 접지 말고 AE세계에 거침없는 도전장을 내밀기’를 기대해본다.
3. 현장 AE들과 AE지망생들의 이 책에 대한 반응
- AE가 해야 할 게 너무도 많다는 걸 절감했다.
- 책이 에피소드로 단위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마치 환승역 없이 지나가는 것처럼 쉽게 읽히고 또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루
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 광고대행사 AE가 매일 밤 샌다고 하며 힘든 직업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 것 같다.
- 학교에서 전혀 배우지 못한 광고대행사AE의 세계를 생생하게 간접 체험했다.
- 우리나라 광고홍보학과가 전국에 40개나 있음에도 AE가 무엇 하는 직업인지에 대한 변변한 자료가 없었는데 가뭄의 단비이
다.
- 당장 이 책 속 ‘어학능력은 필수이다’를 읽고 영어를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된다.
- 이 책의 AE가 광고주를 상대하는 노하우는 절대 광고주가 봐서는 안 되는 비밀이다.
- 어렵게 광고대행사에 입사했는데 AE가 뭔지도 모르는 주변사람들에게 당장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연차가 있는 AE이라도 제대로 된 AE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있어야 할 정도로 AE의 정석 같은 느낌
이다.
4. 추천의 글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처방이 담긴 광고대행사 AE 실용서로서 최고의 AE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적극 권한다.
- 오리콤 고영섭 사장
‘AE답다’라는 말을 광고주나 업계에서 듣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다. AE다운 지혜와 통찰을 후배AE들이 선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실전 Textbook이다.
- 제일기획 최규현 상무
AE의 양성프로그램이 체계적이지 못해 늘 아쉬움을 느껴왔는데 이 책의 출간으로 그 동안의 짐을 벗은 느낌이다.
- TBWA 문상숙 국장
AE가 “광고의 꽃이냐 아니냐”라는 해묵은 논의는 무의미한 언쟁에 불과할 뿐이며,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 LGAD 전규창 부장
남들이 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광고주가 조국장님이 담당하게 되면 갑자기 불만제로가 되는 이유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 휘닉스컴 이용주 차장
사내 강의 때 실감나게 들었던 조국장님의 노하우가 세상에 공개되는 것 같아 아쉽게 생각한다.
- ㈜ 한컴 윤경식 대리
학교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교재가 냉동 생선이라면, 이 책은 싱싱한 활어(活魚)이다.
- 단국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김종배 교수
광고대행사 AE에 뜻을 둔 학생들을 가르칠 때마다 항상 아쉬움을 느꼈던 실무 부분이 이 책으로 인해 해갈된 느낌이다. 진작 나왔어야 할 책이다.
-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전공 윤태일 교수
첫댓글 제목이 에이~네!^^
표지, 쥑인다!
표지가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