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반려동물용품 쇼핑몰 '복실이' 팀장님께서
미행소 카페를 찾으시고 사료후원을 위해 가입하셨습니다.
복실이 사이트를 보면서 꿈에만 그리던 일이었는데..
감동입니다ㅠㅠ
두달간 유기견 사료후원하기를 통해 모인 사료와 간식을 가득 싣고
10월 31일 토요일..드뎌 보호소에 오셨습니다^^
두둥!!
250포 가량의 엄청난 후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평소의 두배가량의 후원이라네요!!
소오름~~~
3톤트럭 한가득 채워진 모습입니다~!!

팀장님,기사님,아주머니,아저씨,저까지 다섯명이서
땀이 나도, 허리가 아파도, 팔이 아파도 신나서 얼싸좋다 옮겼습니다^^

250포의 위엄이란.......!!!ㅎㅎㅎ

후원 후기를 위해 보호소 한바퀴 도시며 아이들 사진을 찍으시는 팀장님이세요^^

사료창고는 한치의 여유도 없이 가득 찼습니다~

그러고도 모자라 컨테이너에 요래 쌓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오다니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와도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좋은 결과는 없었을텐데요..
카페 회원님들, 복실이 회원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평소의 두배가량이란말에 더 기분이 좋습니다..그동안 후원해주신 많은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사료 옮기시느라 힘드셨을 분들께도 늦게가서 죄송하단말씀 드립니다..정말 밥을 안먹어도 배부른느낌이란게 이런거네요~^^
정말 고맙네요
그르게~ 저렇게 가득찬 모습으로 평생 지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당분간은 사료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사진만 봐도 기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네~ 잠시라도 맘편하니 얼마나 좋아용^^
와우 정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으셔요
한분한분 도와주신 결과물이라 더욱 감사하네용^^
복실이 사료 후원 덕분에 사료비 지출을 막을수 있네요~~ 덕분에 아이들 케어에 더 신경쓸수있게 된거같습니다^^
복실이 사이트를 통해 후원해주신 분들과, 이런 기회를 우리 미보에게 주신 팀장님 너무 감사하네요..
감동의 눈물이~~~~ㅜㅜ
이렇게 조을수가~~ㅎ
사료창고가 미어터지려곳사는. . 감동의 쓰나미ㅠ
미어터져도 볼만하겄군욧ㅎㅎ
생각보다 마니싸여서 깜놀~~
기분이 넘좋네요~~
얼싸 좋다~~
사료창고가 그득한게 부자가 된거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신 복실히 감사하군요^^ 사료 나른다고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팀장님 아녔음ㅠㅠ 너무 감사하죠잉~~
추운 날씨에 훈훈한 소식이네요... 행복해보이네요~
잠시나마 걱정 덜었네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