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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산림 대법회 97강-2-b(2018. 3. 5.)
도표설명(용학스님)
그리고 나서 2회 차 ~ 7회 차까지가
修因契果生解分(수인계과생해분)입니다.
修因 = 바라밀행을 닦아서,
契果 = 부처님의 결과물에 계합하는 이론을 전개해 놓은 것이 2회 차ㆍ3회 차ㆍ4회 차ㆍ5회 차ㆍ6회 차ㆍ7회 차. 무려 여섯 회가 설해지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여섯 회 차가 설해지면서 화엄경이 30한 품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수행의 이론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완해서 정리해 놓은 것이 지상 보광명전에서 시작해서 도리천ㆍ야마천ㆍ도솔천ㆍ타화자재천. 과일이 다 익었으니까 어디로 떨어져야 되겠습니까? 땅으로 보광명전에 딱 자리 잡는 것이...
그러니까 10신ㆍ10주ㆍ10행ㆍ10회향ㆍ10지, 마지막에 등각ㆍ묘각으로 ←이것이 불교 수행의 이론근간을,
“信ㆍ解ㆍ行ㆍ證.” 할 때, 解에 해당하는 부분이 30한 품입니다.
그러면 2회 차의 첫 품의 이름이 뭐지요?
“여래명호 품”이 2회 차의 첫 이름입니다. 그렇지요?
여래명호가, 남의 집 대문에 가서 문패를 딱 보면, 그 사람이 “김말똥”이 있으면 그 집안에 누가 있습니까?
김말똥이가 있고, “노숙자” ←이렇게 써놓으면 그 안에는 노숙자가 있고요.
육조스님 집 앞에 가면 “노행자” 써놓고,
육조스님 여동생 집 앞에 가면 “노숙자” 써놨겠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금 너무 딱딱하니까 한 번 웃자고 하는 거거든요. 아무튼 육조스님 여동생 이름은 노숙자입니다. 제가 볼 때는요. 육조스님이 노행자니까요.
대문 앞에 여래명호가 있다면 안에 누가 있습니까?
‘여래가 확실히 있다.’ 거기서 뭘 일으켜야 됩니까?
十信! 믿음을 일으키는 대목이 2회 차 아닙니까?
그렇지요? 여래 이름을 부른다고 하는 것은 그 안에 누군가가 있다 이 겁니다. 대문 막 뚜드리고 꽹과리 치고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래를 불러내기 위해서 여래명호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여래명호 품에서 이름을 시작해서 10신ㆍ10주ㆍ
10행ㆍ10회향ㆍ10지ㆍ등각ㆍ묘각. 7회 차 설법 마지막 끝나면, 대문 뚜드리면 결국 누가 나옵니까?
여래가 출현! 여기 나왔지요? 如來出現品!
여래가 나와 버렸습니다.
그것이 “信ㆍ解.” 할 때...
어디에서 시작했습니까? 여래명호에서 시작해서 여래 출현 품. 여래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저는 흔히 그런 얘기를 이렇게 하지요.
여래의 집 앞에서 문을 뚜드렸는데,
여래가 나와야 되는데 누가 나왔습니까? 가만히 보니까 누구입니까? “오~~! 나네!”
실컷 뚜드리고 나니까 이것 “나네!”
자기 집 앞에서 자기가 뚜드려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 흔히 그런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부처님의 시성정각이라고 하는 것이 실컷 깨닫고 보니까 ‘본전이다.’ ←이것 아닙니까? 그 얘기를 이렇게 쭉~~ 계속 돌아가면서 써놓고, 그래도 이해가 안 되니까 다시...
30한 품이 불교의 이론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체계적인 맥락입니다. 그렇지요?
10신ㆍ10주ㆍ10행ㆍ10회향ㆍ10지ㆍ등각ㆍ묘각.
딱 끝났습니다. 거기서 이론의 등각ㆍ묘각이 완성되면 다시 한 번 뜸 들여야 되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 대목이 離ㆍ世間品이지요.
이세간설법주는 당연히 누가 되겠습니까?
화엄경에는 모르면 무조건 누구 해야 돼요? 보현보살입니다. 문수보살하시면 안 되거든요. 입법계품 같은 것은 얼마나 치밀하게 해놨는지 미륵보살을 만나고 난 뒤에, 문수보살을 부르지 안 해도... 솜씨가 익숙해지면 자기가 처음에는 찾아가지만, 고수가 되면 누가 찾아오잖아요.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을 생각하면 문수보살이 나타나고, 보현보살을 생각하면 보현보살이 나타나야 되는 것이지요. 어쨌든지 이세간품이나 입법계품이나 제가 볼 때는 똑 같은 품 이름이, 여래출현품이나 여래현상품이나 똑 같듯이 離世間이라고 하는,
世間이라고 하는 것은 혼탁하고 오염된 시각으로 부정적으로 봤을 때, 번뇌로 봤을 때는 왜 우리 흔히 이런 얘기하지요. “번뇌 즉 보리다.” ←이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世間을 번뇌로 봤을 때 그것을, 떠나야 될 번뇌도 없다고 했을 때는...
우리가 오늘 眞如相廻向(교재2권p.293)이라고 하는 부분인데요. 이제까지 회향부분을 계속 배워왔습니다.
廻向三處悉圓滿(회향삼처실원만)이라고 우리가 늘 축원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회향을 할 때에,
隨相廻向, 모양을 따라서 회향하는 것이 있고,
離相廻向, 모양을 벗어나서 하는 회향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離世間品이라고 것은 離相廻向쯤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入法界라고하는, 法界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모양을 따라간다는 뜻 아닙니까? 이해가시지요?
그래서 이제까지 10회향 품을 우리가 일곱 꼭지를 배울 동안에 계속 보리회향과 중생회향은 무슨 회향에 속하겠습니까? 不守自性隨緣成. 離相廻向입니다.
그 다음에 實際회향은요?
실제회향은 떠난다는 뜻이잖아요. 그렇지요?
“실제회향은 주는 바도 없고 받는 바도 없는 無去無來다.” ←이렇게 되잖아요. 그것이 實際회향입니다.
三處廻向중에서 앞 두 꼭지 중생회향ㆍ보리회향. 이것은 상구보리하화중생은 뭐가 있어야 됩니까?
모양이 있어야 되고, 그러니까 無有定法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어느 쪽의 회향이 되겠습니까? 離相廻向이 됩니다.
그렇잖아요.
無名無相絶一切.
‘아 이것 實際회향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흔히 상을 따라가는 회향은 “妙有”라고 얘기를 하고,
“千江有水千江月”이라고 얘기하고, 상을 벗어난 회향은 “萬里無雲萬里長~~ 炬하늘이다” 이것이지요.
고금이 동일하고 동서가 동일하고, 전후가 끊어져 버리고, 공이 동그랗게 하나 되어 있으면 이리 굴러도 앞이 없고 저리 굴러도 위가 없고 아래 위가 원만해지면 아래 위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중생은 모가 나놓으니까 엎어졌다가 뒤집어졌다가 옆으로 자빠졌다가 별것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모양이 生하는 대목과 無生하는 대목을 회향하는 부분을 이렇게... 그러니까 불교를 보면서,
‘야~~ 어떻게 이렇게 이판사판 잘해놨나?’ 싶을 정도로... 그러니까 이판은 무슨 회향이요? 離相廻向!
쉽게 얘기하면 離世間品은 이판회향쯤 됩니다.
入法界品은 시장바닥에 가면 다 알고 들어가잖아요.
뭘 살줄 알잖아요. 그렇지요?
목욕탕에 가는 것이 離世間品이라한다면, 장바구니 들고 가는 것은 入法界品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 해석이니까 전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들을 가치도 별로 없습니다.
오늘 어차피 찐빵대신에 땜빵으로 제가...
요즘 생일날은 떡 하면 사람 떡 된다고 생일 떡 잘 안하고 빵빵해진다고 빵하고 그래요. 케익하고...
1회 차는 보현보살이 毘盧遮那一切諸佛如來藏身三昧(비로자나일체제불여래장신삼매).
2회 차는 삼매가 없고,
3회 차는 법혜보살이 善方便三昧(선방편삼매).
4회 차는 공덕림보살이 善思惟三昧(선사유삼매).
5회 차는 금강당보살이 菩薩智光三昧(보살지광삼매).
6회 차는 금강장보살이 菩薩大智光三昧(보살대지광삼매)
7회 차는 부처님이 刹那際三昧(찰나제삼매).
이런 것도 그냥 놔두면 소화가 잘 안 되니까,
보현보살이 毘盧遮那如來藏身三昧에 들어가는 것처럼,
여래의 刹那際三昧는 10정품이 나오지요?
刹那際라고 하는 것은,
‘刹那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짧은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을 존재하지 않는 無念.
모든 것이 단절된 際다. 시간이다.
틈바구니가 전혀 없는 시간이다.
시간이 없다면 연기가벌어질 수가 없고,
연기가벌어질 수가 없으면 모든 번뇌가 일어날 수 없다. 아! 이런 것을
覺則不動(각즉부동)이요
動則有苦(동즉유고)라. 舊來不動名爲佛.
이것을 不動이라고한다.’
刹那際라고 하는 것은,
청량국사께서 刹那際三昧를 해석하면서 원효스님 것을 이렇게 빌려왔습니다. 원효스님 해석을 빌려와서...
원효스님께서 “무념즉시 극락이다.”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無雜念, 잡념이 없는 무념이 바로 극락이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무념이 되니까 번뇌가 달라붙을 데가 없습니다.
우리어릴 때 서장 같은 것을 배울 때 이래놨지요.
태말충이 똥에도 붙었다가 밥에도 붙었다가,
太(태) = ‘가장, 매우’ ←이런 뜻이지 않습니까?
末蟲(말충) = 제일꼬랑지, 제일지저문한 벌레, 뭡니까?
太末蟲 = 똥파리. 똥파리가 계속 아무데나 다 달라붙는다. 이 겁니다.
좋은 생각에도 달라붙고 나쁜 생각에도 달라붙고 화두를 방해하고 염불을 방해하고 계속 달라붙는데요.
어디는 못 달라붙는다 했지요? 용광로 속으로 들어가 버리면 그도 죽고 나도 죽고 그냥 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러듯이, 이 刹那際라고 하는 것은, 번뇌가 절대 달라붙을 수 없는 자리!
覺心初起에 心無初相(각심초기심무초상)이라.
지각하는 마음이 처음에 일어났을 때 업상이라고 하는,
업이라고 하는 것은 ‘작동한다. 기동한다. 조작한다.’
행위 동작을 “업”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작업ㆍ조업”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업이 달라붙을 수가, 覺心卽心無初相이라.
初相이 없더라. 업상이 없더라. 그것이 刹那際三昧를 해석해서 청량국사가 기신론을 인용해서 원효스님의 해석을 장황하게 이렇게 붙여놓는데요.
그 밑에 내려가 보면,
해동의 효공께서는 뜻을 얻은즉 = 得意卽,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진실이고,
뜻을 잃어버린 사람은 = 모르는 사람은,
당달봉사 같은 사람들이어서 아무리 눈을 뜨고
있는데도 눈앞에 “물이다. 불이다.” 가르쳐줘도,
“흰색이다. 검은색이다.” 가르쳐줘도,
지적해서 가르쳐줘도 그 사람이 하는 말은 전부다
헛것이다. ←이렇게 해석해놨습니다.
그 대목이 하도 좋았는지 청량국사는 화엄경을 해석하시면서 원효스님의 그 얘기를 무려 세 번이나 인용합니다. 세 번! 야~~ 가만히 보니까 육조스님 말씀하고 일맥상통하는 것이... 지루하시지요? 육조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육조스님 말씀하셨는지 그것은 모르겠고, 오늘 얘기하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正法인 사람이 邪法을 설하면
아주 험한 애기를 해도 그 법은 正法이 되고,
邪法인 사람이 화엄경 같은 正法을 설한다고
하더라도 그 법은 邪法이 된다. ←이런 얘기하고 똑 같은 것 같습니다. 그 얘기를 왜 거기 刹那際三昧에 달라붙여 놨는지 저는 머리가 나쁘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7회 차에서 刹那際三昧, 그리고
8회 차에 보면 또 무슨 삼매입니까?
보현보살이 佛華莊嚴三昧(불화장엄삼매)
화장엄삼매하고, 화엄삼매하고 다르다고 얘기하는 사람있고 그러잖아요. 더 화려하게해서 華ㆍ莊嚴三昧라고 해놨지요.
9회 차 설법은, 뜻은 탁 보면 무슨 뜻인지 알지요?
세존이 師子頻申三昧(사자빈신삼매).
사자가 기지개를 켜면, 사자가 사자후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버리면 잡수들이나 여우ㆍ족제비 같은 것들이 어떨 것 같습니까? 깩소리도 못하니까 부처님 師子頻申三昧가 한 번 쫙 펼쳐져버리면 거기서 ‘본심의 세계가 당당해서 그냥 여러 가지 천사랑ㆍ만 사랑의 온갖 생각이 한 삼매 속에서 다 녹아버린다.’ 이런 뜻 아니겠습니까?
도표는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여러분께 한 번 마지막에 정리해 드릴 것은 師子頻申三昧라든지 이런 것이 한번 제대로 들어가 버리고, ‘사자삼매에 들어갔을 때는 법의 폭이 희론이 아니고, 말장난이 아니고 이 법은 굉장히 온전한 정신 상태에서 설해져야 된다.’ ←이런 뜻을 가지고 삼매가 곳곳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것을 저는 그 대목에서 3회 차ㆍ4회 차ㆍ5회 차에서 이렇게 해놨습니다. 한 번 보시렵니까?
생명존재의 부귀함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十住법문이다. 저는 생명을 사람 육신의 의식이 불분명하면 생명이 온전하다고 생각 안합니다.
마음이ㆍ진심이 생명이라고 본 것이지요. 제가 지금 의식이 불분명해서 픽 쓰러지면 생명이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살아도 작대기...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마음이라고 하는 생명의 존재가 정말 부유하고 귀하다는 것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는 것이 3회 차 법문이다.’
그러면서
그 생명의 가치를 ‘야~ 이 명품을 어떻게 써 먹을까?’
승화 시켜서 바른 행으로 옮기는 것이 十行品의
설법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는 대목이
그 생명을 조금 더 장엄해서 끝없이ㆍ끝없이
회향하는 것이 十廻向법문이다. ←이렇게 해서 톡톡톡 정리를 해놨습니다.
어줍짢은 도표인데요.
이제까지 어른스님께서 화엄경 80한 권을 다 이렇게 완간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것 기념해서 아주 어설프게 10신부터 해서 쭉~~ 한 번 이렇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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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_()()()_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6(2?)회 차 ~ 7회 차까지가
修因契果生解分 (수인계과생해분)입니다.
부처님의 서(시?)성정각이라고 ~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고맙습니다.
저의 댓글도 넓게 보신 점도 고맙습니다.
화엄경을 공부하시는 분이시니 다르군요.
스님이 그러셨어요. 대심범부가 화엄경을 공부한다고...
@釋대원성 ㅎㅎ 에잉~ 부끄부끄입니다.
늘 고맙게 생각한답니다._()()()_
고맙습니다 .
나무대방광불화엄경 -()()()-
고맙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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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복습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_()()()_
고맙습니다 _()()()_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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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나무 대방광불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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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無大方廣佛華嚴經 南無大方廣佛華嚴經 南無大方廣佛華嚴經 _()()()_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황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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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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