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기 역겨워진 님이 사뿐 즈려 밟고 갈 정도의 진달래가 피었네요~
청설모
로드 잔차질도 무리가 없습니다. 교대에서 애막골 넘어가는 길
교대로 갈수있슴. 살짝 업힐, 다운힐 이어서 MTB의 묘미를 코딱지 만큼 즐길수있음.
22일 오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동내 뒷산 , 애막골 박물관 골짜기 모습입니다
혼자 보기가 아까와서...
지금 비가 오니, 이후에는 다른 모습으로 산책객을 맞이 하겠지요...
첫댓글 사진 취미가 새로 운가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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