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했든대로 검사 오현철이 미네르바(박대성)씨에 대한 항소장을 4월23일 중앙지법에 제출하였습니다.
미네르바의 공판을 3번 지켜 본 소감으로 박대성님이 미네르바가 틀림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분이 유명세 만큼 말재주에서 실망을 주었다 하드라도 그 분이 겪은 고초를 생각하고 또 한 항소심에서의 고초를 생각하여 마음만이라도 힘을 보태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아고라의 촛자 김춘기 올림
첫댓글 미친놈 한놈 또 나왔군요.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
첫댓글 미친놈 한놈 또 나왔군요.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