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26일 時事漢字
1. 時事漢字
參商(삼상) 楚鄕(초향) 覇氣(패기) 診斷(진단)
平坦化(평탄화) 歎願書(탄원서) 辭補任(사보임)
氣勢騰騰(기세등등) 滿身瘡痍(만신창이) 垂簾聽政(수렴청정)
2. 單語풀이
參商(삼상) 서와 동의 별자리로 멀리 떨어짐을 비유. 상(商)은 心星 혹은 房星이라고도 한다. 삼상(參商)을 삼신(參辰)이라고도 한다.
楚鄕(초향) 남쪽 고향, 초나라
覇氣(패기)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해내겠다는 의욕과 자신감.
診斷(진단)의사(醫師)가 환자(患者)의 병(病) 상태(狀態)를 판단(判斷)하는 일.
平坦化(평탄화) 일이 순조롭게 되어 나가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歎願書(탄원서) 억울하거나 딱한 사정을 하소연하여 도와주기를 바라는 뜻으로 올리는 글이나 문서.
辭補任(사보임) 기존에 맡고 있던 직위를 그만두게 하고 다른 사람을 새로 임명하거나 교체하는 것을 의미함.
氣勢騰騰(기세등등) 기세(氣勢)가 매우 높고 힘찬 모양(模樣).
滿身瘡痍(만신창이)1. 온몸이 상처투성이(傷處---)가 됨.
2. 일이 아주 엉망이 됨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垂簾聽政(수렴청정) 예전에, 나이 어린 임금이 즉위했을 때 왕대비나 대왕대비가 그를 도와 국사를 돌보는 일을 이르던 말. 왕대비가 신하를 접견할 때 그 앞에 발을 늘인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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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參商처럼 서로 멀어지고, 楚鄕을 그리워하는 민심은 외면받는다. 개혁의 覇氣는 말 뿐이고, 국정의 診斷은 늘 남의 탓이다. 平坦化는 커녕 갈등만 키우고, 민심은 歎願書가 되어 쌓인다.사람 하나 바꾸는 辭補任으로 책임을 덮고, 권력은 여전히 氣勢騰騰. 나라는 滿身瘡痍 인데 뒤에서 垂簾聽政 하는 손은 보이지 않는다.
글쓴이 :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