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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대한 구약성경 말씀
( 창세기-여호수아기)
1 구약성경 창세기 3 24 이렇게 사람을 내쫓으신 다음, 에덴 동산 동쪽에 커룹들과 번쩍이는 불 칼을 세워,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2 구약성경 창세기 6 12 하느님께서 내려다보시니, 세상은 타락해 있었다. 정녕 모든 살덩어리가 세상에서 타락한 길을 걷고 있었다.
3 구약성경 창세기 6 15 너는 그것을 이렇게 만들어라. 방주의 길이는 삼백 암마, 너비는 쉰 암마, 높이는 서른 암마이다.
4 구약성경 창세기 12 4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일흔다섯 살이었다.
5 구약성경 창세기 12 5 아브람은 아내 사라이와 조카 롯과, 자기가 모은 재물과 하란에서 얻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을 향하여 길을 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6 구약성경 창세기 12 9 아브람은 다시 길을 떠나 차츰차츰 네겝 쪽으로 옮겨 갔다.
7 구약성경 창세기 14 7 그들은 발길을 돌려 엔 미스팟 곧 카데스로 진군해 가서,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차촌 타마르에 사는 아모리족까지 쳤다.
8 구약성경 창세기 15 14 그러나 네 후손이 종이 되어 섬길 민족을 나는 심판하겠다. 그런 다음, 네 후손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나올 것이다.
9 구약성경 창세기 16 7 주님의 천사가 광야에 있는 샘터에서 하가르를 만났다. 그것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는 샘이었다.
10 구약성경 창세기 16 8 그 천사가 “사라이의 여종 하가르야,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고 묻자, 그가 대답하였다. “저의 여주인 사라이를 피하여 도망치는 길입니다.”
11 구약성경 창세기 18 5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이렇게 이 종의 곁을 지나게 되셨으니, 원기를 돋우신 다음에 길을 떠나십시오.” 그들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12 구약성경 창세기 18 19 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그가 자기 자식들과 뒤에 올 자기 집안에 명령을 내려 그들이 정의와 공정을 실천하여 주님의 길을 지키게 하고, 그렇게 하여 이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을 그대로 이루려고 한 것이다.”
13 구약성경 창세기 19 2 말하였다. “나리들, 부디 제 집으로 드시어 밤을 지내십시오. 발도 씻고 쉬신 뒤에,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길을 떠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아니오. 광장에서 밤을 지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14 구약성경 창세기 21 14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 하가르에게 주어 어깨에 메게 하고는, 그를 아기와 함께 내보냈다. 길을 나선 하가르는 브에르 세바 광야에서 헤매게 되었다.
15 구약성경 창세기 22 3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두 하인과 아들 이사악을 데리고서는, 번제물을 사를 장작을 팬 뒤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곳으로 길을 떠났다.
16 구약성경 창세기 22 19 아브라함은 하인들에게 돌아왔다. 그들은 함께 브에르 세바를 향하여 길을 떠났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브에르 세바에서 살았다.
17 구약성경 창세기 24 10 그 종은 주인의 낙타 떼에서 열 마리를 데리고, 또 주인의 온갖 선물을 가지고 나호르가 사는 성읍인 아람 나하라임으로 길을 떠났다.
18 구약성경 창세기 24 11 그는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시간인 저녁때에, 성 밖 우물 곁에 낙타들을 쉬게 하였다.
19 구약성경 창세기 24 13 이제 제가 샘물 곁에 서 있으면, 성읍 주민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것입니다.
20 구약성경 창세기 24 19 이렇게 그 종에게 물을 마시게 해 준 다음, 레베카는 “낙타들도 물을 다 마실 때까지 계속 길어다 주겠습니다.” 하면서,
21 구약성경 창세기 24 20 서둘러 물동이에 남아 있는 물을 물통에 붓고는, 다시 물을 길으러 우물로 달려갔다. 이렇게 레베카는 그 낙타들에게 모두 물을 길어다 주었다.
22 구약성경 창세기 24 27 말하였다. “나의 주인에게 당신 자애와 신의를 거절하지 않으셨으니,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는 이 몸을 내 주인의 아우 집에 이르는 길로 이끌어 주셨구나.”
23 구약성경 창세기 24 43 이제 제가 샘물 곁에 서 있다가 처녀가 물을 길으러 나오면 그에게, ′그대의 물동이에서 물을 좀 마시게 해 주오.′ 하고 말하겠습니다.
24 구약성경 창세기 24 44 만일 그가 저에게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길어다 주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바로 그가 주님께서 제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신 여자이게 해 주십시오.’
25 구약성경 창세기 24 45 제가 마음속으로 말을 마치기도 전에, 레베카가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나와 샘터로 내려가서 물을 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물을 마시게 해 주오.’ 하였더니,
26 구약성경 창세기 24 48 무릎을 꿇어 주님께 경배하고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님을 찬미하였습니다. 그분께서는 제 주인의 아우님 딸을 주인 아들의 아내로 얻을 수 있도록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27 구약성경 창세기 24 61 레베카는 몸종들과 함께 일어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나섰다. 이리하여 그 종은 레베카를 데리고 길을 떠나게 되었다.
28 구약성경 창세기 28 20 그런 다음 야곱은 이렇게 서원하였다.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면서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저에게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마련해 주시며,
29 구약성경 창세기 30 30 제가 오기 전에는 장인어른의 재산이 보잘것없었지만, 지금은 크게 불어났습니다. 제 발길이 닿는 곳마다 주님께서는 장인어른에게 복을 내리셨습니다. 이제는 저도 제 집안을 돌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30 구약성경 창세기 31 21 자기의 모든 재산을 거두어 도망쳤다. 그는 길을 떠나 강을 건너 길앗 산악 지방으로 향하였다.
31 구약성경 창세기 31 23 그는 친족을 이끌고 야곱의 뒤를 쫓아 이레 길을 달려가, 길앗 산악 지방에서 그를 따라잡게 되었다.
32 구약성경 창세기 31 25 라반이 야곱에게 다다랐을 때, 야곱이 산악 지방에 천막을 쳤으므로, 라반도 자기 친족과 함께 길앗 산악 지방에 천막을 쳤다.
33 구약성경 창세기 32 1 이튿날 아침 라반은 일찍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 맞추고 축복해 주었다. 그런 다음 라반은 길을 떠나 자기 고장으로 돌아갔다.
34 구약성경 창세기 32 2 야곱도 길을 떠났다. 그는 도중에 하느님의 천사들과 마주쳤다.
35 구약성경 창세기 32 26 그는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다. 그래서 야곱은 그와 씨름을 하다 엉덩이뼈를 다치게 되었다.
36 구약성경 창세기 33 16 그날로 에사우는 길을 떠나 세이르로 돌아가고,
37 구약성경 창세기 35 5 그들이 길을 가는 동안 하느님께서 내리신 공포가 그들 주위의 성읍들을 휘감아, 아무도 야곱의 아들들을 뒤쫓지 못하였다.
38 구약성경 창세기 35 19 라헬은 이렇게 죽어, 에프라타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에 묻혔다.
39 구약성경 창세기 35 21 이스라엘은 다시 길을 떠나 믹달 에데르 건너편에 천막을 쳤다.
40 구약성경 창세기 37 25 그들이 앉아 빵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보니, 길앗에서 오는 이스마엘인들의 대상이 보였다. 그들은 여러 낙타에 향고무와 유향과 반일향을 싣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길이었다.
41 구약성경 창세기 38 14 입고 있던 과부 옷을 벗고 너울을 써서 몸을 가리고, 팀나로 가는 길가에 있는 에나임 어귀에 나가 앉았다. 셀라가 이미 다 컸는데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데려가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42 구약성경 창세기 38 16 그래서 그는 길을 벗어나 그 여자에게 가서 말하였다. “이리 오너라. 내가 너와 한자리에 들어야겠다.” 유다는 그가 자기 며느리인 줄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물었다. “저와 한자리에 드는 값으로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43 구약성경 창세기 38 21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에나임 길 가에 있던 신전 창녀가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묻자, “여기에는 신전 창녀가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44 구약성경 창세기 39 7 이런 일이 있고 난 뒤,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며 “나와 함께 자요!” 하고 말하였다.
45 구약성경 창세기 43 15 그리하여 이 사람들은 선물을 마련하고 돈도 갑절로 준비하여, 벤야민을 데리고 길을 떠나 이집트로 내려가 요셉 앞에 섰다.
46 구약성경 창세기 44 3 이튿날 날이 밝자 그 사람들은 나귀들을 끌고 길을 나섰다.
47 구약성경 창세기 45 23 또한 아버지에게는 이집트의 특산물을 실은 나귀 열 마리와, 아버지가 여행길에 먹을 곡식과 빵과 음식을 실은 암나귀 열 마리를 보냈다.
48 구약성경 창세기 45 24 요셉은 형제들을 떠나보냈다. 그들이 떠나갈 때 요셉은 “길에서 너무 흥분하지들 마십시오.” 하고 당부하였다.
49 구약성경 창세기 46 1 이스라엘은 자기에게 딸린 모든 것을 거느리고 길을 떠났다. 그는 브에르 세바에 이르러 자기 아버지 이사악의 하느님께 제사를 드렸다.
50 구약성경 창세기 47 18 그해가 다 지나 이듬해가 되자, 그들이 다시 요셉에게 와서 말하였다. “저희가 나리께 무엇을 숨길 수 있겠습니까? 돈은 떨어졌고 가축 떼도 이제 다 나리 것입니다. 이제 나리께 갖다 드릴 것이라고는 저희 몸과 농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51 구약성경 창세기 48 7 내가 파딴에서 가나안 땅으로 와서 길을 가던 중, 에프랏까지는 아직 얼마 더 가야 하는 곳에서 그만 라헬이 죽고 말았다. 그래서 나는 에프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옆에 그를 묻었다.”
52 구약성경 창세기 49 17 단은 길가의 뱀 오솔길의 독사. 말 뒤꿈치를 물어 그 위에 탄 사람이 뒤로 떨어진다.
53 구약성경 탈출기 2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기가 잘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겨 길렀다.
54 구약성경 탈출기 2 16 그런데 미디안의 사제에게는 딸이 일곱 있었다. 이들이 그곳으로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서는 아버지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려 하였다.
55 구약성경 탈출기 2 19 “어떤 이집트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구해 주고, 우리 대신 물까지 길어서 양 떼에게 먹여 주었습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56 구약성경 탈출기 3 18 그러면 그들이 너의 말을 들을 것이다. 너는 이스라엘의 원로들과 함께 이집트 임금에게 가서, ‘주 히브리인들의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저희가 광야로 사흘 길을 걸어가, 주 저희 하느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여라.
57 구약성경 탈출기 4 24 모세가 길을 가다 어떤 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께서 그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려 하셨다.
58 구약성경 탈출기 4 27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모세를 만나러 광야로 가거라.” 그래서 아론은 길을 떠나 하느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59 구약성경 탈출기 5 3 그들이 다시 말하였다. “히브리인들의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니 저희가 광야로 사흘 길을 걸어가, 주 저희 하느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시면 그분께서 흑사병이나 칼로 저희를 덮치실 것입니다.”
60 구약성경 탈출기 8 23 주 저희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광야로 사흘 길을 걸어가 그분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61 구약성경 탈출기 13 17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낼 때, 하느님께서는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을 지나는 길이 가장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곳으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하느님께서 ‘그들이 닥쳐올 전쟁을 내다보고는 마음을 바꾸어 이집트로 되돌아가서는 안 되지.’ 하고 생각하셨던 것이다.
62 구약성경 탈출기 13 1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백성을 갈대 바다에 이르는 광야 길로 돌아가게 하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전열을 갖추고 이집트 땅에서 올라갔다.
63 구약성경 탈출기 13 21 주님께서는 그들이 밤낮으로 행진할 수 있도록 그들 앞에 서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 속에서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 속에서 그들을 비추어 주셨다.
64 구약성경 탈출기 18 20 그리고 그들에게 규정들과 지시들을 밝혀 주고, 그들이 걸어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을 가르쳐 주게.
65 구약성경 탈출기 19 13 그런 자는 아무도 손을 대지 말고, 돌이나 활에 맞아 죽게 해야 한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 숫양 뿔 나팔 소리가 길게 울리거든, 백성을 산으로 올라오게 하여라.”
66 구약성경 탈출기 20 18 온 백성은 우렛소리와 불길과 뿔 나팔 소리와 연기에 싸인 산을 보고 있었다. 백성은 그것을 보고 떨면서 멀찍이 서 있었다.
67 구약성경 탈출기 23 4 길을 잃고 헤매는 너희 원수의 소나 나귀와 마주칠 경우, 너희는 그것을 임자에게 데려다 주어야 한다.
68 구약성경 탈출기 23 20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게 하겠다.
69 구약성경 탈출기 23 33 그들이 너희 땅에 살아서는 안 된다. 그러면 그들이 너희를 유혹하여 나에게 죄를 짓게 할 것이다. 너희가 그들의 신들을 섬길 경우, 그것이 너희에게 덫이 되고 말 것이다.’”
70 구약성경 탈출기 25 10 “그들이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게 하여라.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 높이도 한 암마 반으로 하여라.
71 구약성경 탈출기 25 17 너는 순금으로 속죄판을 만들어라.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하여라.
72 구약성경 탈출기 25 23 “너는 아카시아 나무로 상을 만들어라. 그 길이는 두 암마, 너비는 한 암마, 높이는 한 암마 반으로 하여라.
73 구약성경 탈출기 26 2 각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암마, 각 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폭마다 치수를 같게 하여라.
74 구약성경 탈출기 26 8 각 폭의 길이는 서른 암마, 각 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여라.
75 구약성경 탈출기 26 13 천막 폭 길이에서 양쪽으로 한 암마씩 남는 것은 성막 양쪽으로 늘어뜨려 덮어라.
76 구약성경 탈출기 26 16 각 널빤지 길이는 열 암마, 각 널빤지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하고,
77 구약성경 탈출기 27 1 “아카시아 나무로 제단을 만들어라. 길이는 다섯 암마, 너비도 다섯 암마로 하여 제단을 네모나게 만들고, 높이는 세 암마로 하여라.
78 구약성경 탈출기 27 9 “너는 성막 뜰을 만들어라. 가늘게 짠 아마포로 네겝, 곧 남쪽에 칠 뜰의 휘장을 만드는데, 그쪽 면의 길이가 백 암마 되게 하여라.
79 구약성경 탈출기 27 12 뜰의 서쪽 너비는 휘장 길이를 쉰 암마로 하고, 기둥 열 개와 받침대 열 개를 만들어라.
80 구약성경 탈출기 27 18 뜰의 길이는 암마로 백 암마, 너비는 쉰 암마, 높이는 다섯 암마로 하되, 가늘게 짠 아마포로 둘러치고, 밑받침은 청동으로 만들어라.
81 구약성경 탈출기 28 16 이것은 두 겹으로 네모나게 만드는데, 길이도 한 뼘, 너비도 한 뼘이 되게 하고,
82 구약성경 탈출기 30 2 길이는 한 암마, 너비도 한 암마로 하여 네모나게 하고, 높이는 두 암마로 하며, 제단과 그 뿔들이 한 덩어리가 되게 하여라.
83 구약성경 탈출기 32 8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
84 구약성경 탈출기 32 13 당신 자신을 걸고, ‘너희 후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 땅을 모두 너희 후손들에게 주어, 상속 재산으로 길이 차지하게 하겠다.’ 하며 맹세하신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85 구약성경 탈출기 33 13 그러니 이제 제가 당신 눈에 든다면, 저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당신을 알고, 더욱 당신 눈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민족이 당신 백성이라는 것도 생각해 주십시오.”
86 구약성경 탈출기 35 35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온갖 조각하는 일과 고안하는 일, 그리고 자주와 자홍과 다홍 실과 아마실로 무늬를 놓으며 길쌈하는 일과 같은 모든 일을 하고, 여러 가지를 고안하는 재능을 채워 주셨다.
87 구약성경 탈출기 36 9 각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암마, 각 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폭마다 치수를 같게 하였다.
88 구약성경 탈출기 36 15 각 폭의 길이는 서른 암마, 각 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였다.
89 구약성경 탈출기 36 21 각 널빤지 길이는 열 암마, 각 널빤지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하고,
90 구약성경 탈출기 37 1 브찰엘은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었다.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 높이도 한 암마 반으로 하였다.
91 구약성경 탈출기 37 6 그는 순금으로 속죄판을 만들었다.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하였다.
92 구약성경 탈출기 37 10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상을 만들었다. 그 길이는 두 암마, 너비는 한 암마, 높이는 한 암마 반으로 하였다.
93 구약성경 탈출기 37 2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분향 제단을 만들었다. 길이는 한 암마, 너비도 한 암마로 하여 네모나게 하고, 높이는 두 암마로 하였으며, 제단과 그 뿔들이 한 덩어리가 되게 하였다.
94 구약성경 탈출기 38 1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번제 제단을 만들었다. 길이는 다섯 암마, 너비도 다섯 암마로 네모나게 하고 높이는 세 암마로 하였다.
95 구약성경 탈출기 38 9 그는 뜰을 만들었다. 가늘게 짠 아마포로 네겝, 곧 남쪽에 칠 뜰의 휘장을 길이가 백 암마 되게 만들었다.
96 구약성경 탈출기 38 18 뜰 정문에 칠 막은 자주와 자홍과 다홍 실, 그리고 가늘게 꼰 아마실로 무늬를 놓아 가며 만든 것으로, 길이는 스무 암마이고, 높이 곧 너비는 다섯 암마로 뜰의 휘장과 같았다.
97 구약성경 탈출기 39 9 이 가슴받이를 두 겹으로 하여 네모나게 만들었는데, 두 겹으로 하였을 때 길이도 한 뼘, 너비도 한 뼘이었다.
98 구약성경 탈출기 40 36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99 구약성경 레위기 5 2 누가 부정한 들짐승의 주검이나 부정한 집짐승의 주검, 또는 부정한 길짐승의 주검같이 어떤 것이든 부정한 것에 몸이 닿아, 그것을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부정하게 되어 죄인이 되었을 경우,
100 구약성경 레위기 7 21 누가 무엇이든 부정한 것, 곧 사람 몸에 있는 부정한 것이나 부정한 집짐승 또는 부정한 길짐승에 몸이 닿고 나서, 주님에게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먹었을 경우,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101 구약성경 레위기 11 13 새들 가운데 너희가 혐오스럽게 여길 것은 이런 것들이다. 그것들은 혐오스러운 것이니 먹어서는 안 된다. 곧 독수리와 참수리와 수염수리,
102 구약성경 레위기 22 5 또는 접촉하면 부정하게 되는 온갖 길짐승이나, 어떤 종류의 부정이든 접촉하면 부정하게 되는 사람에게 몸이 닿는 이,
103 구약성경 레위기 26 22 나는 너희에게 들짐승들을 보내어 너희 자식들을 물어 가게 하고 너희 가축들을 멸종케 하겠다. 그러면 너희 수가 줄어들어, 너희가 다니는 길들이 한산하게 될 것이다.
104 구약성경 레위기 26 36 너희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이 원수들의 땅에 사는 동안, 내가 그들 마음에 겁을 집어넣으리니, 그들은 떨어지는 나뭇잎 소리에도 쫓길 것이다. 칼을 피하듯 도망치다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쓰러질 것이다.
105 구약성경 민수기 4 5 진영을 옮길 때에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와서, 칸막이 휘장을 내려 그것으로 증언 궤를 덮은 다음,
106 구약성경 민수기 4 15 진영을 옮길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물을 덮는 일을 이런 식으로 마친다. 그런 다음에야 크핫의 자손들이 와서 그것들을 든다. 그들은 거룩한 물건들에 몸이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랬다가는 죽는다. 이것이 만남의 천막에서 크핫의 자손들이 옮겨야 하는 짐이다.
107 구약성경 민수기 6 5 서원한 봉헌 기간 내내 그는 머리에 면도칼을 대서는 안 된다. 주님에게 자신을 봉헌한 기간이 다 찰 때까지 그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머리털이 길게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
108 구약성경 민수기 9 10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너희와 너희 후손들 가운데 누가 주검에 닿아 부정하게 되거나, 먼 길을 나선다 해도,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 한다.
109 구약성경 민수기 9 13 그러나 정결한 사람이나 길을 나서지 않은 사람이 파스카 축제를 거르고 지내지 않으면,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갈 것이다. 정해진 때에 주님에게 예물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은 자기 죗값을 지는 것이다.
110 구약성경 민수기 9 - 광야 길을 인도하는 구름
111 구약성경 민수기 9 17 구름이 천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그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고, 구름이 내려앉은 곳에 진을 쳤다.
112 구약성경 민수기 9 18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쳤다. 구름이 성막 위에 내려앉은 동안 내내 그들은 진을 치고 살았다.
113 구약성경 민수기 9 19 구름이 성막 위에서 많은 날을 지체할 때에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의 명령을 지켜 길을 떠나지 않았다.
114 구약성경 민수기 9 20 구름이 성막 위에 며칠만 머무를 때도 있었다. 그럴 때에도 그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났다.
115 구약성경 민수기 9 21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머무를 때도 있었다. 그럴 때에도 아침에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하루 밤낮을 머무를 때에도,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116 구약성경 민수기 9 22 이틀이든 한 달이든 또는 그 이상이든 구름이 성막 위에 내려앉아 지체하면, 이스라엘 자손들은 진을 친 채 길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117 구약성경 민수기 9 23 이렇게 그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났다. 그들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분부에 따라 주님의 명령을 지켰다.
118 구약성경 민수기 10 13 그들이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난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119 구약성경 민수기 10 28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대별 행진 순서였다. 그들은 이렇게 길을 떠났다.
120 구약성경 민수기 10 - 광야의 길잡이
광야의 길잡이
29 모세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청하였다. 그는 모세의 장인이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곳으로 떠납니다. 우리와 함께 가시지요. 잘 모시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좋은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30 호밥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가지 않겠네. 내 고향, 내 친족들에게로 돌아가야겠네.”
31 그러자 모세가 다시 말하였다. “우리를 버리지 마십시오. 이 광야 어디에 진을 쳐야 할지 장인께서만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주십시오.
32 우리와 함께 가시기만 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장인께 베풀어 드리겠습니다.”
121 구약성경 민수기 10 31 그러자 모세가 다시 말하였다. “우리를 버리지 마십시오. 이 광야 어디에 진을 쳐야 할지 장인께서만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주십시오.
122 구약성경 민수기 10 33 그들은 주님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그들이 쉴 곳을 찾으려고 주님의 계약 궤가 그들 앞에 서서 사흘 길을 갔다.
123 구약성경 민수기 11 31 그때 주님에게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 쪽에서 메추라기를 몰아다가 진영을 돌아가며 진영 이쪽과 저쪽으로 하룻길 되는 너비로 떨어뜨려, 땅 위에 두 암마가량 쌓이게 하였다.
124 구약성경 민수기 14 1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은 언제까지 나를 업신여길 것인가?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일으킨 그 모든 표징을 보고도, 이자들은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을 것인가?
125 구약성경 민수기 14 25 이제, 아말렉족과 가나안족이 골짜기에 살고 있으니, 너희는 내일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쪽 광야로 떠나라.”
126 구약성경 민수기 20 17 이제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밭이나 포도원을 지나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127 구약성경 민수기 20 19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에게 다시 부탁하였다. “우리는 길만 따라 올라가겠습니다. 우리와 우리 가축이 임금님의 물을 마시게 되면, 그 값을 드리겠습니다. 별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128 구약성경 민수기 21 1 이스라엘이 아타림 길로 온다는 소식을 네겝에 사는 가나안 사람, 아랏 임금이 듣고, 이스라엘에 맞서 싸워 그들 가운데 얼마를 포로로 잡아갔다.
129 구약성경 민수기 21 4 그들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130 구약성경 민수기 21 10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오봇에 진을 쳤다.
131 구약성경 민수기 21 22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밭이나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132 구약성경 민수기 21 33 그들은 몸을 돌려 바산 가는 길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들을 맞아 싸우려고 바산 임금 옥이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133 구약성경 민수기 22 1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 진을 쳤다.
134 구약성경 민수기 22 7 모압의 원로들과 미디안의 원로들은 복채를 들고 길을 떠나, 발라암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전하였다.
135 구약성경 민수기 22 21 발라암은 아침에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모압의 대신들과 함께 길을 떠났다.
136 구약성경 민수기 22 22 하느님께서는 발라암이 가는 것을 보고 진노하셨다. 그래서 주님의 천사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라암은 나귀를 타고 가고, 하인 둘도 그와 함께 있었다.
137 구약성경 민수기 22 23 나귀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길을 비켜나 밭으로 들어갔다. 발라암은 나귀를 때려 다시 길로 들어서게 하였다.
138 구약성경 민수기 22 24 그러자 주님의 천사가 포도밭들 사이, 양쪽에 담이 있는 좁은 길에 섰다.
139 구약성경 민수기 22 26 주님의 천사가 앞으로 더 나아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비켜날 길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140 구약성경 민수기 22 31 그때에 주님께서 발라암의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무릎을 꿇고 얼굴이 땅에 닿도록 엎드렸다.
141 구약성경 민수기 22 32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어찌하여 너의 나귀를 이렇게 세 번씩이나 때렸느냐? 네가 내 앞에서 나쁜 길을 걷기에, 내가 막으려고 나왔다.
142 구약성경 민수기 22 34 발라암이 주님의 천사에게 말하였다.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저의 길을 막고 서 계신 줄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이제 당신의 눈에 거슬리면 제가 돌아가겠습니다.”
143 구약성경 민수기 24 25 발라암은 일어나 제 고향으로 돌아갔다. 발락도 제 갈 길을 갔다.
144 구약성경 민수기 26 29 므나쎄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마키르에게서 마키르 씨족이 나왔는데, 마키르는 길앗을 낳았고, 길앗에게서 길앗 씨족이 나왔다.
145 구약성경 민수기 26 30 길앗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이에제르에게서 이에제르 씨족이, 헬렉에게서 헬렉 씨족이,
146 구약성경 민수기 27 1 그때에 츨롭핫의 딸들이 앞으로 나왔다. 츨롭핫은 요셉의 아들 므나쎄 씨족에 속한 사람으로, 헤페르의 아들이고 길앗의 손자이며 마키르의 증손이고 므나쎄의 현손이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마흘라, 노아, 호글라, 밀카, 티르차이다.
147 구약성경 민수기 32 1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에게는 매우 큰 가축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제르 땅과 길앗 땅을 바라보니, 목축에 알맞은 곳이었다.
148 구약성경 민수기 32 26 저희의 어린것들과 여자들과 가축과 모든 짐승은 여기 길앗의 성읍들에 남아 있게 하겠습니다.
149 구약성경 민수기 32 29 모세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가드의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이 주님 앞에서 싸우려고 모두 무장을 하여 요르단을 건너가고, 그 땅이 너희 앞에서 점령되면, 길앗 땅을 그들 소유로 주어라.
150 구약성경 민수기 32 39 므나쎄의 아들 마키르의 자손들이 길앗으로 가서 그곳을 점령하고, 그곳에 있는 아모리인들을 쫓아냈다.
151 구약성경 민수기 32 40 그리하여 모세는 길앗을 므나쎄의 아들 마키르에게 주어 그곳에 살게 하였다.
152 구약성경 민수기 33 8 피 하히롯을 떠나서는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서 광야로 나가, 에탐 광야에서 사흘 길을 걸어가 마라에 진을 쳤다.
153 구약성경 민수기 36 1 요셉 자손의 씨족들 가운데, 므나쎄의 손자이자 마키르의 아들인 길앗 자손의 씨족들에 속하는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나서서, 모세와 수장들, 곧 이스라엘 자손들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 앞에서 말하였다.
154 구약성경 신명기 1 2 호렙에서 세이르 산 길을 따라 카데스 바르네아에 이르기까지는 열하루가 걸렸다.
155 구약성경 신명기 1 7 이제 발길을 돌려 떠나라.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 그리고 그 부근의 모든 지역, 곧 아라바, 산악 지방, 평원 지대, 네겝, 해안 지대로 가거라. 가나안족의 땅, 그리고 레바논과 큰 강 유프라테스 강까지 가거라.
156 구약성경 신명기 1 19 “우리는 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호렙을 떠나, 너희가 본 저 크고 무서운 광야를 가로질러,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 길을 따라 카데스 바르네아에 이르렀다.
157 구약성경 신명기 1 22 그러나 너희는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였다. ‘우리보다 앞서 사람들을 보내어 저 땅을 정찰한 다음, 우리가 올라가야 할 길과 들어가야 할 성읍들에 관하여 보고하게 합시다.’
158 구약성경 신명기 1 24 그들은 발길을 돌려 산악 지방으로 올라가서, 에스콜 골짜기까지 가며 그 땅을 정탐하였다.
159 구약성경 신명기 1 31 너희는 마치 사람이 제 아들을 업고 다니듯,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이곳에 다다를 때까지 걸어온 그 모든 길에서 줄곧 너희를 업고 다니시는 것을 광야에서 보았는데, 그 광야에서도 그렇게 싸워 주셨다.
160 구약성경 신명기 1 33 너희가 천막을 칠 곳을 찾아 주시려고, 또 너희가 갈 길을 보여 주시려고, 밤에는 불 속에서, 낮에는 구름 속에서 앞장서 가시는 주님을 너희는 믿지 않았다.’”
161 구약성경 신명기 1 40 그러나 너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나라.’
162 구약성경 신명기 2 1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동안 세이르 산 주변을 떠돌아다녔다.
163 구약성경 신명기 2 3 ‘너희는 이 산 주변을 오랫동안 떠돌아다녔으니, 이제 북쪽으로 발길을 돌려라.
164 구약성경 신명기 2 8 우리는 엘랏과 에츠욘 게베르와 아라바 길을 버리고, 세이르에 사는 우리의 친족인 에사우의 자손들을 비켜 지나갔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모압 광야 길을 따라 지나갔다.
165 구약성경 신명기 2 27 ‘내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166 구약성경 신명기 2 36 아르논 강 끝에 있는 아로에르와 그 강가의 성읍에서 길앗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차지하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것들을 모두 우리에게 넘겨주셨던 것이다.
167 구약성경 신명기 3 1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 쪽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바산 임금 옥이 우리에게 맞서 싸우려고 온 백성을 거느리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168 구약성경 신명기 3 10 우리는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과 살카와 에드레이에 이르기까지 길앗과 바산의 전 지역을, 곧 바산에서 다스리던 옥의 왕국의 성읍들을 빼앗았던 것이다. ─
169 구약성경 신명기 3 11 바산 임금 옥은 라파인들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쇠로 만든 그의 침대가 지금도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에 있지 않은가? 그것은 보통 암마로 길이가 아홉 암마, 너비가 네 암마나 된다.”
170 구약성경 신명기 3 12 “그때에 우리는 이 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아르논 강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길앗 산악 지방의 절반과 그 성읍들을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에게 주었다.
171 구약성경 신명기 3 13 그리고 길앗의 나머지 지역과 옥의 왕국인 바산 전역을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주었다. ─ 아르곱의 전 지역, 곧 바산의 전 지역은 라파인들의 땅이라 불렸다.
172 구약성경 신명기 3 15 나는 마키르에게도 길앗을 주었다.
173 구약성경 신명기 3 16 그리고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에게는, 아르논 강 가운데를 경계로 하여 길앗에서 아르논 강까지, 그리고 암몬 자손들의 경계인 야뽁 강까지 주었다.
174 구약성경 신명기 4 11 그리하여 너희가 다가와서 산 밑에 서자, 그 산은 하늘 한가운데까지 치솟는 불길에 휩싸였다. 그런데도 어둠과 짙은 구름이 깔려 있었다.
175 구약성경 신명기 4 28 너희는 거기에서 사람의 손이 나무나 돌로 만든 신들,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는 신들을 섬길 것이다.
176 구약성경 신명기 4 43 그 성읍들은 르우벤인들에게 속한 고원 지대 광야의 베체르, 가드인들에게 속한 길앗의 라못, 므나쎄인들에게 속한 바산의 골란이다.
177 구약성경 신명기 5 33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길을 따라 걸어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차지할 땅에서 너희가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잘되고 오래 살 것이다.”
178 구약성경 신명기 6 7 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
179 구약성경 신명기 8 2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신 것이다.
180 구약성경 신명기 8 6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을 경외해야 한다.
181 구약성경 신명기 9 12 그리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빨리 여기에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의 우상을 만들었다.’
182 구약성경 신명기 9 16 내가 보니, 너희는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주 너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있었다. 너희는 이렇게 주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길에서 빨리도 벗어났다.
183 구약성경 신명기 10 11 그러고 나서 주님께서는 나에게, ‘일어나 백성 앞에 서서 길을 떠나라. 그래서 그들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184 구약성경 신명기 10 12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섬기는 것,
185 구약성경 신명기 11 16 너희는 마음에 유혹을 받아, 길을 벗어나서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그들에게 경배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186 구약성경 신명기 11 19 또 이 말씀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씀을 일러 주어라.
187 구약성경 신명기 11 22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는 이 모든 계명을 너희가 꼭 지키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걷고 그분께 매달리면,
188 구약성경 신명기 11 28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듣지 않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에서 벗어나,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라가면 저주가 내릴 것이다.
189 구약성경 신명기 11 30 그 산들은 요르단 건너편에, 서쪽으로 좀 더 가서, 아라바에 사는 가나안인들의 땅에, 곧 길갈 맞은쪽, 모레의 참나무 곁에 있지 않느냐?
190 구약성경 신명기 13 6 그 예언자나 환몽가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그자들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희를 종살이하던 집에서 구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배반하라는 말을 하여,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따라 걸으라고 명령하신 길을 벗어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서 악을 치워 버려야 한다.
191 구약성경 신명기 14 24 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셨는데, 주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선택하시는 곳이 너희에게서 너무 떨어져 있어서, 길이 멀어 십일조를 가져갈 수 없을 경우에는,
192 구약성경 신명기 17 16 그렇지만 임금은 군마를 늘리거나, 그것을 늘리려고 백성을 이집트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너희에게 ‘다시는 너희가 이 길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93 구약성경 신명기 19 3 그러고 나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땅을 세 지역으로 나누고 길을 지정하여, 모든 살인자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하여라.
194 구약성경 신명기 19 6 살인자가 전에 그 이웃을 미워한 일이 없으므로 사형 판결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피의 보복자가 흥분한 나머지 그 살인자를 뒤쫓아 가서, 그 성읍에 이르는 길이 먼 탓에 그를 따라잡아 때려죽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195 구약성경 신명기 19 9 곧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언제나 그분의 길을 따를 경우에 그렇게 해 주시면, 그때에는 이 성읍 셋에 또 다른 성읍 셋을 보태야 한다.
196 구약성경 신명기 22 4 너희는 너희 동족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져 있는 것을 보거든, 그것들을 모르는 체하지 말고 반드시 너희 동족을 거들어 일으켜 주어야 한다.”
197 구약성경 신명기 22 6 너희가 길을 가다가 나무에서건 땅에서건 어린 새나 알이 있는 둥지를 보았을 때, 어미 새가 어린 새나 알을 품고 있거든, 새끼들과 함께 어미 새까지 잡아서는 안 된다.
198 구약성경 신명기 23 5 이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그들이 빵과 물을 가지고 길에서 너희를 맞이하지 않았고, 너희를 저주하려고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을 고용하여 아람 나하라임의 프토르에서 데려왔기 때문이다.
199 구약성경 신명기 24 9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오던 길에, 주 너희 하느님께서 미르얌에게 하신 것을 기억하여라.”
200 구약성경 신명기 25 17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오던 길에 아말렉인들이 너희에게 한 짓을 기억하여라.
201 구약성경 신명기 25 18 그들은 너희가 피곤하고 지쳐 있을 때에 너희와 길에서 마주치자, 하느님 두려운 줄도 모르고 너희 뒤에 처진 사람들을 모두 쳐 죽였다.
202 구약성경 신명기 26 17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을 지키고, 그분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이다.
203 구약성경 신명기 27 18 ‘눈먼 이를 길에서 잘못 인도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하면, 온 백성은 ‘아멘.’ 하고 말해야 한다.
204 구약성경 신명기 28 7 주님께서는 너희를 거슬러 일어나는 적들이 너희 앞에서 패배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치러 한 길로 나왔다가, 너희 앞에서 일곱 길로 흩어져 도망칠 것이다.
205 구약성경 신명기 28 9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면,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실 것이다.
206 구약성경 신명기 28 25 주님께서는 너희가 적들 앞에서 패배하게 하실 것이다. 너희가 적을 치러 한 길로 나갔다가, 그 앞에서 일곱 길로 흩어져 도망칠 것이며, 너희는 땅의 모든 나라에 공포의 대상이 될 것이다.
207 구약성경 신명기 28 29 눈먼 이가 어둠 속에서 더듬는 것처럼, 너희는 대낮에도 더듬으며 길을 제대로 찾아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늘 억압을 받고 착취를 당하여도 구원해 줄 사람이 없을 것이다.
208 구약성경 신명기 28 68 ‘너희가 다시는 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길로, 주님께서는 너희를 배에 태워 이집트로 도로 데려가실 것이다. 거기에서 너희가 원수들에게 자신을 남종이나 여종으로 팔려고 하여도, 살 사람이 없을 것이다.”
209 구약성경 신명기 29 10 너희의 어린것들과 아내들, 그리고 장작을 패 주고 물을 길어 주는 이에 이르기까지 너희 진영에 있는 이방인들이 다 나와 섰다.
210 구약성경 신명기 30 16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211 구약성경 신명기 31 29 내가 죽은 뒤에, 너희가 타락하여 내가 명령한 길에서 벗어나리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너희가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러 너희 손이 하는 일로 그분을 진노하시게 하여, 뒷날 너희에게 재앙이 닥치리라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212 구약성경 신명기 32 4 바위이신 그분의 일은 완전하고 그분의 모든 길은 올바르다. 진실하시고 불의가 없으신 하느님 의로우시고 올곧으신 분이시다.
214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 8 이 율법서의 말씀이 네 입에서 떠나지 않도록 그것을 밤낮으로 되뇌어, 거기에 쓰인 것을 모두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네 길이 번창하고 네가 성공할 것이다.
215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 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시팀에서 정탐꾼 두 사람을 몰래 보내며, “가서 저 땅과 예리코를 살펴보아라.”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길을 떠나 라합이라고 하는 창녀의 집에 들어가 거기에서 묵었다.
216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 16 그러면서 라합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을 뒤쫓는 자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산 쪽으로 가십시오. 그리고 뒤쫓는 자들이 돌아올 때까지 사흘 동안 숨어 계십시오. 그런 다음에 갈 길을 가십시오.”
217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 22 그들은 길을 떠나 산으로 가서, 뒤쫓는 자들이 돌아갈 때까지 사흘 동안 거기에 머물렀다. 뒤쫓는 자들은 길을 샅샅이 뒤졌지만 그들을 찾지 못하였다.
218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3 4 여러분이 전에 이 길을 가 본 적이 없으니, 그렇게 해야 갈 길을 알 수 있을 것이오. 다만 여러분과 그 궤 사이에 이천 암마가량 거리를 띄우고, 그 궤에 더 이상 가까이 가지 마시오.”
219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4 19 첫째 달 초열흘날, 백성은 요르단에서 올라와 예리코 동쪽 변두리에 있는 길갈에 진을 쳤다.
220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4 20 여호수아는 사람들이 요르단에서 가져온 돌 열두 개를 길갈에 세우고,
225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9 4 그들 나름대로 속임수를 쓰기로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양식을 싼 다음, 낡아 빠진 자루와 낡고 갈라져서 꿰맨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서 길을 떠났다.
227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9 13 이 술 부대도 저희가 술을 채울 때에는 새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이렇게 갈라졌습니다. 또 저희의 옷과 신도 아주 먼 길을 오다 보니 이렇게 낡아 버렸습니다.”
228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9 17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길을 떠나 사흘째 되는 날에 그들의 성읍에 다다랐다. 그들의 성읍은 기브온, 크피라, 브에롯, 키르얏 여아림이었다.
232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0 10 주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시니, 이스라엘은 기브온에서 그들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이스라엘은 또 벳 호론 오르막길로 아제카와 마케다까지 쫓아가면서 그들을 쳐 죽였다.
233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0 11 그들이 이스라엘을 피하여 벳 호론 내리막길로 도망칠 때, 주님께서는 아제카에 이르기까지 하늘에서 큰 우박을 쏟아부어 그들을 죽게 하셨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우박으로 죽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들의 칼에 맞아 죽은 자보다 더 많았다.
234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0 15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길갈 진영으로 돌아갔다.
236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1 10 그때 여호수아는 돌아오는 길에 하초르를 점령하고 그 임금을 칼로 쳐 죽였다. 하초르가 전에 이 모든 왕국의 우두머리였기 때문이다.
245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5 51 고센, 홀론, 길로, 이렇게 열한 성읍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248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7 5 이렇게 하여 므나쎄에게는 요르단 건너편에 있는 길앗과 바산 땅 외에 열 몫이 더 돌아갔다.
249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7 6 므나쎄 지파의 딸들이 아들들과 함께 상속 재산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앗 땅은 므나쎄의 나머지 자손들이 차지하게 되었다.
250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8 8 그 사람들은 일어나 길을 떠났다. 이 땅의 지도를 그리려고 길을 떠나는 이들에게 여호수아가 명령하였다. “가서 저 땅을 두루 돌아다니며 지도를 그려 나에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여기 실로에서, 너희를 위하여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 몫을 정하겠다.”
251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18 9 그리하여 그 사람들이 길을 떠나 이 땅을 두루 지나며, 성읍들을 일곱 몫으로 나눈 이 땅의 지도를 책에 그린 다음, 실로 진영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갔다.
252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0 8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 예리코 동쪽의 르우벤 지파에서는 고원 광야의 베체르를, 가드 지파에서는 길앗의 라못을, 므나쎄 지파에서는 바산의 골란을 정하였다.
253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1 38 가드 지파에서는 살인자의 도피 성읍 라못 길앗과 거기에 딸린 목초지, 마하나임과 거기에 딸린 목초지,
254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2 5 주님의 종 모세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법을 명심하여 잘 지켜,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께만 매달리면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을 섬겨라.”
255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2 9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는 가나안 땅에 있는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떠나,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주님의 분부에 따라 소유하게 된 자기들의 소유지 길앗 땅으로 돌아갔다.
256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2 13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앗 땅으로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엘아자르 사제의 아들 피느하스를 보냈다.
257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2 15 그들은 길앗 땅으로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가서 말하였다.
258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2 32 엘아자르 사제의 아들 피느하스와 수장들은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과 작별하고, 길앗 땅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와서 그대로 보고하였다.
259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3 14 보라, 오늘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두고 이르신 그 모든 좋은 말씀 가운데에서 하나도 빠지지 않고 이루어진 것을, 너희는 온 마음과 온 정신으로 잘 알고 있다. 그 말씀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너희에게 다 이루어졌다.
261 구약성경 여호수아기 24 17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셨으며, 우리 눈앞에서 이 큰 표징들을 일으키신 분이 바로 주 우리 하느님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걸어온 그 모든 길에서, 또 우리가 지나온 그 모든 민족들 사이에서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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