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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놀랐던 점들은
<나토군(특히 미국, 벨기에)이 콩고 식민지에서
수탈에 반발하는 콩고인들을 1년에 수만명을 죽이고 있었다.
콩고 반군들은 '테러리스트'라는 프레임이
"우리가 너를 죽이지만 너는 반항하면 안돼"라는 도덕적 프레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식민지인들을 구해주려고 노력한 건 소련이었다.
UN에서 콩고의 독립을 외교적으로 지원한건 흐루시쵸프.
콩고는 1960년 형식적으로 독립했지만
나토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민주적으로 선출된 총리를 암살했다.>
콩고는 형식적으로만 독립하고
여전히 식민지 상태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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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thewinter
2025-08-31 22:59
벨기에 레오포드황제의 콩고 대학살 유명하죠. 고무원액을 수탈하기 위해 콩고 원주민들을 잔인하게 괴롭히고 생산량이 떨어지면 손목을 자르는 걸 일상화하던. 유럽의 식민지 통치 역사를 읽으면 그들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성당들이 식민지 원주민들의 피로 만들어졌단 생각이 들어서 똑바로 쳐다보기 힘들더군요.
꼴레오네
2025-08-31 23:08
미국과 유럽똘머니들 잘 하는 짓이죠. 아랍에 봄으로 리비아, 시리아 봐도 알죠. 리비아는 카다피 죽고 지금 나라가 2개로 쪼개졌고, 시리아는 난민이 발생해서 유럽으로 대거 가서 유럽이 국우로 바꿔가고 알카에다 인물인 알 졸라니가 트루키에 지원 받아 집권성공 했죠.
🐱우리이런거알거없잖아
2025-08-31 23:22
다큐에 의하면 벨기에 놈들 1960년대 까지 백인 용병들을 고용해서 정말 악마같은 짓을 함. 1년 남짓한 기간에 약 8만명의 콩코 여성이 강간을 당하고 그 내용은 정말 글로 쓰기도 싫을 정도. 미국 아이젠하워는 콩고 내정 간섭을 반대한다고 유엔에서 연설해놓고 며칠후 콩고의 독립 정부 총리를 암살할 계획을 세움. 벨기에와 미국은 독립 정부를 무너뜨리고 정세를 불안하게 만들기 위해 주변국 국경을 트고 내전을 일으킴. 그리고 2차 대전 이후 소련은 전 세계적으로 반 식민지 운동을 지원하는 가장 큰 세력이었습니다. 그냥 공산 빨갱이 나쁜놈들은 아니었다는 거죠.
첫댓글 자유민주주의가 하품을 하죠.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인종파괴라는 우월주의가 득세를 해서 콩고는 유전자개량을 국가사업으로 해야 된다고 보여지죠. 검은 피부를 없애는 게 좋은데 왜 아프리카에 그런 인종이 득세했던 지구역사의 기후적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죠.
햇빛 방어제로 검은 피부가 득세한 지구환경이 강인한 흑인이라는 종족을 만들었는데 스포츠스타로 흑인이 많은 것은 역경제거를 위한 생존경쟁이라 보여지죠. 여하튼 아름다움이란 것이 생존경쟁의 첨단에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죠. 사는 행태가 아름다우면 부는 그냥 성취가 되는 것은 권력자들의 생존불안을 아름다움이 제거시켜 주기 때문이고 봅니다. 그래서 미인 무죄라는 말이 생겨나고 김건희가 성형으로 뭇 남성들의 기를 꺾어버리는 현상을 법조계에서도 보죠.장미가 아름답다고 하죠. 식물세계에서 화려하고 향기 좋은 종자라면 모든 짐승들이 선호할 겁니다.여하튼 아프리카인은 백인유전자를 많이 투입해야 차별을 안 받으리라 봅니다.동양의 매스컴에도 백인유전자를 받으라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데 미의 기준을 백인이 많이 갖춰서 그런 거로 보여지죠. 한국도 백인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달려드는 사람이 많아서 유전자 경쟁에서 백인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