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주 출신의 미국의 대법관으로 있었던, ‘윌리엄 본 트레이저’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분은 뒤늦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은혜를 체험하고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격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재판을 하게 되었는데, 아주 여러 건의 죄질이 질이 나쁜 강도질을 저질렀던
“헤리 팔머”라는 사람을 마지막 대법정에서 심의하고 다루는 책임을 판사로서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도가 교도소에서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본 트레이져”판사는 이 “팔머”라는 사람의 회심이 진지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사람이 정말 변했구나.” 그래서 그를 돕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판사로서의 공인의 입장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도울 것인가를 깊이 고민했습니다.
정상적인 판결에 의하면 적어도 한10년쯤을 언도 하는 것이 정상적인 언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고민 끝에 “10년이라는 시간은 이 사람에게 너무 길다.
이 사람을 교도하기는커녕 이 사람을 망칠 수도 있다”고
고민한 그는 마음속에 중대한 결단을 위하여 금식기도까지 하고 나서 마지막 언도를 내렸습니다.
“헤리 팔머”에게 “징역 1년, 그리고 5년간 사회봉사 명령을 내린다.” 이것은 파격적인 것이고,
법 쪽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부당한 판결이다.” 는 여론이 들 끌어 올랐습니다.
이것 때문에 그는 코너에 몰렸고, 어떤 법적인 제재를 받기 위한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때 본 트레이저 판사는 주저하지 않고,
그는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는 대법관의 자리를 미련 없이 사표를 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그가 언도를 내렸던 “헤리팔머”가 교도소에서 형을 살고 나오던 그날 마중을 나갔습니다.
트레이저는 팔머 머라는 죄수가 교도소에서 나올 때 다가가서 그를 끌어안았습니다.
죄수는 굵은 눈물을 흘리면서 본 트레이져 판사 앞에 엎드리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판사님,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었는데. 판사님,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었는데요.”
그때 본 트레이져는 그를 향해서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까지라니요. 주님은 형제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목숨까지 주셨는데요.”
그러자 그는 굵은 눈물을 떨어뜨리며, 일어나서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서 사는
정말 변화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감동적입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아버지 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알고계십니다 !그 형져님과.판사님과도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 은혜 받았습니다.!할랠루야 !........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밀려옵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소유한 판사님의 모습속에서 예수님의 흡족한 미소가 느껴집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이렇게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 곳으로 바뀔까싶어 부끄럽기까지하네요.마음에 깊이 담고 갑니다. 수고하시는 일맥님 좋은 글 고마워~~요.^^*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스크랩 해 갑니다,넘 감동적이어서 보관하고 싶어서요,감사합니다.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함께하십에감사드려요 아멘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글 감사합니다.
감동과 교훈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은혜의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