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제패의 꿈을 안고 달리는 후랑스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남부맹방이 독립하더군요 ㅎㄷㄷ
그러더니, 남부의 주들이 순식간에 맹방에 붙고, 미국이랑 신나게 전쟁을 붙네요...ㅎ
전 차마 미국이랑 너무나 친한관계라 맹방에 직접적인 지원은 하지 못하고,
그래서 미국이랑 신나게 싸워보라구 맹방에 돈을 두차례 초끔 많이 지원했습니다. (이십만이 초끔 많은거냐? -_-ㅋ)
그렇게 하고 보니 이 두나라 염전도가 신나게 오르더군요...ㅎ
대막의 염전도를 스샷으로 올립니다 ㅋ 100%인데 이때는 뭐 다른거 없나요? 그냥 염전도 100% 오르고 끝임?

우리의 천조국님하도 염전도가 살포시 60%를 넘기신다능 ㅋㅋㅋㅋㅋㅋㅋ
미국 반란지도 보면온통 빨간색이겠다아~! ㅋ 이럴때가 정말 좋더라 ㅋㅋㅋㅋ
불난집에 부채질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솟음....ㅋㅋㅋ
'영국의 문제는 아일랜드의 기회다' 이벤트가 생각이 난다능...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오오 켄터키 !!
님이 한번 염전도 100% 국가를 플레이해보시길... 염전도 100%면 그냥 끝입니다 -_- 나라 망하죠... 그리고 뭐 어차피 먹힐 남부맹방은 뭐....
염전도 100%면 모든 생산품 효율 감소, 세금효율도 감소하는거 같고, 반란도가 아주 쩝니다. 저거 남부가 이겨도 이긴게 아닌 전쟁이 될듯?
난 94%까지 올랐었는데.. 지금은 36%....
대륙은 스케일이 좀 틀리군..
염전도를 없앨려면 승리포인트를 많이 얻어야 하죠..
북미를 밀어버려야지 괜찮아질듯
조금뒤에도 보니까 계속 북미와 남부맹방은 호각이네요...ㅋㅋㅋ 미국염전도가 70%까지 솟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