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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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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나는 도둑년입니다.
박영아집사 추천 1 조회 115 26.06.02 02:1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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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02:39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영아 집사님~
    우리 주님께서 박영아 집사님을 아주 진하게 사용하시려고 작정의 작정을 거듭하신 듯 합니다
    저도 예전 일지에 나는 도둑년이라는 내용으로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부본에 오기 전에 두번 정도 갔던 부천에 있는 교회에서 재정세미나를 했었고 거기에서 돈궤를 맡았던 가롯유다의 내용을 말씀하시는데 제가 회개를 하긴 했지만 주님 보시기에 머쩍으셨는지 신학교 수업 과목 관련한 일지를 작성하는데 또 돈궤맡은 가롯유다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진한 회개를 했었습니다
    주님이 건드리지 않고 꺼내지 않는 것이 가장 극악의 상황에 치닫은 불행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만큼 흔들어 꺼내어 정하게 하시는 작업을 아주 극악무도? 하게 하시더라구요~^^
    우리 박유나 집사님을 주님께서 정말 아주 많이 사랑하십니다
    집사님의 이 진한 고백 우리 주님이 기뻐 받으시고 더 정하게 거룩하게 만져 주실거에요
    주님이 기뻐 받으셨으이라 믿고 또 그리하시다는 듯이 댓글을 작성하는데 엄청나게 기름부어 주십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사랑하고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예슈아의 신부로 권세있는 삶을 영위할 박유나 집사님을 예슈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6.02 07:58

    아멘아멘~
    한량없이 부으시고 채워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일지를 올리고 났더니 몸과 마음이 참으로 가벼워 지더이다.
    다른 날과 다르게 잠이 쉽게 들지는 않았지만 불편 하진 않았어요
    잔듯 안잔듯 밤을 지내는 동안 제 뱃속에서 꾸르륵 거리는 신호를 시작으로 배 안 전체가 뭉글뭉글 거리면서 뭔가 살아 움직이는 것들이 요동 치기 시작 했습니다.
    머리 얼굴 전체와 몸은 열이 나고 뱃속은 생전 경험한적이 없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어요
    한번 그러더니 잠깐 잠이 들어었는데 또다시 한참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났어요
    두번이나요.
    교역자님께서 예배때 마귀 파쇄시 복부 축사되는 증상 말씀 하실때가 이런 거구나 생각 했어요
    그리고 아~
    교역자님께서 강력하게 기도해 주시고 계신 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양은 이럴지라도 내가 나된것은 모두가 주님의 은혜입니다.

  • 할렐루야
    홀딱 까발리기로 작정하신
    박유나집사님을 칭찬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택의 말씀에
    말씀이 방망이 되고
    말씀에 까여
    생명의 말씀이 찰떡되어
    어찌할고~~~~~× 10
    회개 ~~~~~~~× 10
    일지로 선포하고
    아멘 되어지면
    그것이 나의 찬송되고
    그것이 나의 하나님의 말씀되어
    순종의은혜가 유나집사님께 임하심을
    축복드립니다

    주님의뜻을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응답이
    무엇인가를 구하는
    박유나집사님이 되시길
    65차 대크 첫날 안수해드린 이은자전임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26.06.02 08:03

    아멘아멘~
    전임님 답글에 눈물이 왈칵입니다.
    권면의 말씀 감사하며 마음과 생각과 온몸에 깊히 새기며 늘 되새김질 하겠습니다.

  • 26.06.03 08:36

    귀한 영성일지 나눔 감사합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숨기고 싶은 부분까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드러내며 회개하는 모습이 큰 은혜가 됩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감추는 것이 아니라 빛 가운데 가져오는 것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과거의 잘못을 합리화하지 않고 인정하며, 지금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고자 애쓰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많은 부분을 변화시키셨고, 더 깊은 정결함과 성숙함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자신의 수치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더 드러내 주소서"라고 기도하는 용기가 감동적입니다.
    주님께서 남아 있는 상처와 쓴뿌리까지 만져 주시고, 정직하고 충성된 청지기로 더욱 아름답게 빚어 가실 줄 믿습니다. 귀한 고백과 은혜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6.03 23:11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으로 안아 주시고 귀한 말씀으로 축복해 주시니 더 용기가 생깁니다.

  • 26.06.05 05:49

    숨기고 싶었던 죄까지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내어놓는 용기가 큰 은혜가 됩니다. 회개하는 심령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더욱 정결하고 아름답게 빚어가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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