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현재까지 이번 시즌 9경기에서 2승 4패를 기록했음에도 당분간 마이클 캐릭 감독을 신임할 방침이다.지난달 구단의 한 고위 관계자는 캐릭을 경질할 가능성에 대해 “어리석은 일”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캐릭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먼저 경질되는 감독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물이다.파비안 휘르첼러는 맨유가 감독을 교체할 경우 영입할 수 있는 감독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33살 휘르첼러는 브라이턴을 이끌고 프리미어리그에서 2시즌 연속 8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팀은 리그 3위에 올라 있다.휘르첼러는 지난해에도 맨유의 미래 감독 후보로 거론됐다. 당시 함께 후보로 언급됐던 인물은 안도니 이라올라와 올리버 글라스너였다.맨유는 이라올라와 글라스너 대신, 팀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으로 이끈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는 쪽을 택했다.브라이턴의 구단주 토니 블룸은 지난달 휘르첼러에 대한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이 들어올 경우를 대비해 구단이 “모든 상황에 준비돼 있다”고 밝힌바가 있다.맨유는 구단 창단 150주년을 맞는 2028년까지 리그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맨유가 3시즌 연속으로 세 번째 감독을 경질할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은 구단의 장기적인 목표 때문에 더욱 복잡한 문제가 되고 있다.https://www.thesun.co.uk/sport/40682063/fabian-hurzeler-standout-candidate-replace-michael-carrick-man-utd/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고놈이 고놈이다
전술도 좋아야하지만, 이팀은 콘테같은사람이 윽박지르면서 애들관리해야되는팀이라..
퍼거슨 아들 불러라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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