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감독은 일요일 본머스와의 경기를 지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미 잠재적인 후임자들을 물색하는 절차에 착수했다.에디 하우, 안토니오 콘테, 율리안 나겔스만이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관계자들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요일 이탈리아의 코모에 1-4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에도 임박한 감독 교체 가능성에 대해 어떠한 통보도 받지 않았다.이 패배 이후에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캐릭 감독의 전술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선수단은 목요일 휴식을 부여받았다. 한편 맨유는 본머스전을 앞두고 금요일에 진행할 예정인 기자회견의 세부 일정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맨유의 일부 고위 관계자들은 최근 몇 년간 감독을 지나치게 자주 교체했음에도 구단의 쇠퇴를 막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는 선수들 때문에 캐릭 감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캐릭 감독의 자리가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다.그의 거취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다. 그러나 구단 내부 일부에서는 지난 시즌 캐릭 감독과 선수단이 이뤄낸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도록 그에게 더 많은 시간을 줘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지난 몇 주 동안 현직 감독과 무직 감독을 가리지 않고 여러 지도자가 맨유 감독직이 공석이 될 가능성을 인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예를 들어 현재 무직 상태인 에디 하우는 맨유의 감독 후보로 검토될 수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시즌 개막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 하우는 맨유를 맡아 다시 감독직에 복귀하는 데 열려 있는 입장이다.전 첼시 감독 안토니오 콘테와 전 독일 대표팀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 역시 현재 소속팀이 없는 가운데,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브라이턴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 또한 맨유 수뇌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두 감독을 각각의 소속 구단에서 데려오는 것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m1wvl5524rno
Man Utd boss Michael Carrick carrying on as Old Trafford club eyes possible replacements
While head coach Michael Carrick is expected to be in charge for Sunday's match against Bournemouth, Manchester United begin the process of identifying possible replacements.
www.bbc.com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케릭도 문제있는건 맞지만보드진 니네가 더 문제고 제일먼저 개선되어야할 대상이야
고놈이 고놈이다 리그에 브랜포드나 브라이튼 같은 포지션에 있는 팀에서 감독 대리고 오면 백퍼 망함
수비진빼고 중위권이상실력인데 이팀은 배가불렀어서 다잡아주고 보드진 죽빵한대 먹일 강심장리더가 필요하다
첫댓글 케릭도 문제있는건 맞지만
보드진 니네가 더 문제고 제일먼저 개선되어야할 대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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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빼고 중위권이상실력인데 이팀은 배가불렀어서 다잡아주고 보드진 죽빵한대 먹일 강심장리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