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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582 16.09.02 05:20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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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9.02 05:39

    첫댓글 아멘~~!!감사드림니다~!!신부님♥
    예복..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잘 되어져있는 삶이게하소서~!!

  • 16.09.02 05:52

    아멘

  • 16.09.02 05:5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9.02 05:54

    오늘도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신부님!^^
    (평화로운 영혼, 순수한 마음, 맑은 생각 등,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멋진 혼인 예복으로 갈아입고 신랑이신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 16.09.02 05:56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9.02 05:58

    무릇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그가 성실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저마다 하느님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1 코린도 4장 1절 -5절 아멘

  • 16.09.02 06:02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아멘

  • 16.09.02 06:18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16.09.02 06:30

    💒 신부님 감사 합니다.
    🙏 아 - 멘!

  • 16.09.02 06:35

    참으로남에게"힘"이되어준적이있었든가?생각하게되는아침입니다
    오늘도고맙고~감사하게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신부님~~

  • 16.09.02 06:40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아멘!

  • 16.09.02 06:42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9.02 06:51

    감사합니다. 신부님!
    마음을 보시는 주님
    새로운 멋진 예복을 입기위해
    오늘 삶안에서 자신을 잘 성찰하고,
    주님주신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주님은총안에서 살기를 희망합니다.

  • 16.09.02 07:11

    아멘!!감사합니다~^^

  • 16.09.02 07:28

    사랑가득하신`하느님의뜻안에서`순수한마음으로`어둠속에숨겨진`마음속생각을`주님께말씀드리고`있는그대로의일상이
    되기를~오늘도`열정의믿음과`황홀한사랑의색채로`삶을물들이는`오늘이면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6.09.02 07:4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아멘^0^

  • 16.09.02 08:27

    감사합니다
    아멘

  • 16.09.02 08:27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신부님 감사 합니다.

  • 16.09.02 08:32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9.02 08:36

    항상 늘 기도합니다.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할게요..

  • 16.09.02 08:56

    감사합니다.

  • 16.09.02 08:57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 16.09.02 09:00

    감사합니다. 신부님!
    친절과 배려는 늘 안보이는 곳에서 진실되게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아멘.

  • 16.09.02 09:09

    아멘,감사합니다~^^

  • 16.09.02 09:11

    아멘. 남에게 "힘"이 되는 조건없는 행동이 돌아 돌아 자기에게 다른 "힘"으로 돌아오네요~그래서 인생은 살아갈만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6.09.02 09:58

    따뜻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16.09.02 10:11

    신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은총안에서...............

  • 16.09.02 10:32

    감사드립니다

  • 16.09.02 11:01

    아멘~!! 감사합니다.

  • 16.09.02 11:2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하루 지만 상쾌하게 보내십시오^^

  • 16.09.02 11:35

    [무릇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그가 성실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성실하신 주님!
    제가 주님 사랑을 관리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저를 통하여 드러나는 주님을
    저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16.09.02 12:39

    신부님
    훈훈한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 16.09.02 13:09

    언제나 준비된 자세와 배려심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 16.09.02 13:15

    주님 나 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로부터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6.09.02 14:47

    신부님! 감사합니다~샬롬~
    늘 정결한 예복을 입고 주님을 맞이 하도록 살아가야겠습니다

  • 16.09.02 16:40

    아멘!!!
    감사합니다~^^

  • 16.09.02 21:41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6.09.02 22:53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삶,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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