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르세라핌 허윤진
첫댓글 왜 얼굴근처에서 칼써요 무섭게 ㅠㅠ
222 무사와요 ㅠ
333 뭐고ㅠ
얼굴옆에서 칼질하지마ㅠㅠㅜ 근데 되게 신기하다 질감이 흐르지 않을거같은데 흐르고
왜. 옆에서 칼질하는고에요... 무서워엌
칼로 얼굴 써는거 아니냐고;
슬라임같당..
해주시는분 매번 공짜 슬라임
오.. 질감이 먼가 신기하다 약간 실뭉치?같은 느낌도 드네
콧잔등도해줘요...
칼좀치워주세요
받아보고싶다
바풍같다
너무 얼굴옆에서 자르지 말아주세요
알로에로 손씻는것같아 ㅠ
칼너무 제 앞에 있는거아니에요?
222 개무섭
숨 못쉴거 같애 ㅋㅋ
칼이 더 무서워요
손톱 밑 세균도 저기 다 들어갔을것같아요🥹
바풍아니노
칼 위생 뭐예요..
첫댓글 왜 얼굴근처에서 칼써요 무섭게 ㅠㅠ
222 무사와요 ㅠ
333 뭐고ㅠ
얼굴옆에서 칼질하지마ㅠㅠㅜ 근데 되게 신기하다 질감이 흐르지 않을거같은데 흐르고
왜. 옆에서 칼질하는고에요... 무서워엌
칼로 얼굴 써는거 아니냐고;
슬라임같당..
해주시는분 매번 공짜 슬라임
오.. 질감이 먼가 신기하다 약간 실뭉치?같은 느낌도 드네
콧잔등도해줘요...
칼좀치워주세요
받아보고싶다
바풍같다
너무 얼굴옆에서 자르지 말아주세요
알로에로 손씻는것같아 ㅠ
칼
너무 제 앞에 있는거
아니에요?
222 개무섭
숨 못쉴거 같애 ㅋㅋ
칼이 더 무서워요
손톱 밑 세균도 저기 다 들어갔을것같아요🥹
바풍아니노
칼 위생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