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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준의 스타트업 인사이트]
AI 기술의 종착역은 결국 ‘철학’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5080031
머스크 vs 알트만…법정으로 번진 AI 가치 논쟁
윤리와 상업화 사이의 줄타기, 기업별 각자도생
지난 4월 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로널드 V. 델럼스 연방청사 앞에 OpenAI CEO 샘 알트먼의 이미지가 전시되어 있다. 일론 머스크는 OpenAI가 비영리 단체가 될 것이라 믿고 초기에 투자했으나, 현재는 OpenAI와 그 CEO 샘 알트만을 상대로 OpenAI를 영리 회사로 개발해 자신을 속였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AFP/연합뉴스]
[최화준 전남대 경영대학 교수] 최근 실리콘 밸리는 기술 혁신을 넘어 인공지능을 둘러싼 인문학적 세계관 논쟁으로 뜨겁다. 기술 중심의 주도권이 지배하던 실리콘 밸리에서 이는 드문 현상이다.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창업자들이 하나둘씩 인문학적 담론을 내놓고 윤리 의식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실리콘 밸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현재 실리콘 밸리에서는 인공지능의 가치와 지향점을 두고 기업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지난 4월 시작된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OpenAI) CEO와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Tesla) CEO 사이의 법정 공방은 이러한 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일론 머스크는 오픈AI가 설립 초기에 지향했던 비영리 원칙을 저버리고 공익적 가치를 훼손하며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하며 1340억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오픈AI의 초기 투자자로서 ‘인류에게 유익한 인공지능 개발’이라는 비전에 공감해 거액을 기부했던 그는 기업이 점차 영리를 추구하는 행보를 보이자 비전이 변질되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야말로 이번 소송은 두 인물이 추구하는 인공지능 세계관이 충돌한 결과이다.
소송 첫날 증인으로 출석한 일론 머스크는 기술적 쟁점보다 ‘AI 종말’ ‘터미네이터 사태’ ‘최악의 시나리오’와 같은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수사들을 쏟아냈다. 이번 재판은 표면적으로는 부당이익 환수와 같은 경제적 이익을 다투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인공지능 기술의 정체성과 미래 방향성의 주도권을 둘러싼 두 인물 간 세계관 싸움이다.
인공지능 기술 패권에서 세계관 전쟁으로
얼마 전 공개된 시사 주간지 뉴요커(The New Yorker)의 특집 기사는 인공지능 기업들의 세계관 전쟁에 기폭제가 됐다. “그를 믿을 수 있는가?”(Sam Altman may control our future—can he be trusted?)라는 다소 심각한 제목으로 작성된 기사는 샘 알트먼의 주변 인물 100명을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사 속 샘 알트먼은 탁월한 경영인이자 정치인이면서도 목적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일삼는 위험한 인물로 묘사되었다. 이 보도는 실리콘 밸리 기술 생태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기술 패권 경쟁에 매몰되어 있던 기업들의 인공지능 기술과 윤리 의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인공지능 관련 세계관을 명문화하여 공개한 기업들은 거의 없다. 다만 그들의 행보를 통해 그들이 그려가는 인공지능 세계관의 큰 그림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구글(Google)과 아마존(Amazon)은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을 천명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에 투자하며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에 반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오픈AI와 손잡고 범용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한 상업화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앤트로픽은 살상 목적의 기술 활용을 거부하며 미 국방부의 협력 요청을 거절해 유명세를 얻은 반면, 오픈AI는 애국을 명분으로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하며 극명한 대비를 보였다.
거대 자본과 연합하는 대신 독자 노선을 택한 이들도 있다. 오픈AI의 움직임에 반발한 머스크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를 설립해 그가 정립한 인공지능 세계관을 투영하고 있다. 애플은 모바일 개인 비서 서비스 시리(Siri)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며 사용자 개인 중심으로 인공지능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메타는 올해 초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모두와 공유하는 오픈 소스 형태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하며 기술 권력의 독점을 경계하는 행보를 보였다.
지난 4월 20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 박람회(하노버 메세)에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회사의 스크린이 공개됐다. [사진 EPA/연합뉴스]
기술이라는 배의 방향타는 ‘인문학적 세계관’
현재 실리콘 밸리는 기술 패권 전쟁을 넘어선 세계관 전쟁의 서막에 진입하고 있다. 이에 여러 철학 담론들이 등장하고 있고, 기술 창업자들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기술을 대하는 신념과 윤리 의식을 당당하게 공개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의 유명 벤처 투자자 피터 틸(Peter Thiel)은 “국가가 내 자산과 자유를 통제하기 전에, 내가 먼저 국가를 선택한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신념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험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운영체제 기업인 팔란티어(Palantir)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는 공개 석상에서 “기술은 가치 중립적이지 않으며 우리는 민주주의 가치를 보호하는 기술을 만든다.”라고 천명했다.
철학적 담론은 이제 인공지능 영역을 넘어 기술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를 통해 권력 분산과 사회 계약의 재정립을 꿈꾸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는 노동의 정의를 새롭게 내리며 사회 구조의 변화를 예고한다.
한 인문학자는 기술이 거대한 배라면, 그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향타는 인문학이라고 말하면서 오늘날의 상황을 새로운 대항해 시대에 비유했다. 기술이라는 거대한 배가 어디로 향할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그 배를 운전하는 이들의 세계관에 달려 있다는 의미다. 실리콘 밸리의 인공지능 기술 싸움이 세계관 분쟁으로 확대되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적인 과정이다. 결국 우리가 어떤 기술을 가질 것인가라는 질문은,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사상적 결단으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높은 파도를 뚫고 나가는 기술이라는 배 위에서 실리콘 밸리의 창업자가 믿는 철학적 방향타가 과연 우리를 어떤 미래로 이끌지 사뭇 궁금하다.
최화준 전남대 경영대학 교수
필자는 전남대 경영대학 교수로 창업생태계와 창업실패를 연구하고 있다. 다국적 기업과 창업생태계 현장을 모두 경험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창업생태계를 가까이 하면서 창업자들과 유연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영진(choiyj73@edaily.co.kr)
빛명상
우주 초광력超光力에 관한 연구
정광호
Ⅰ. 우주 초광력超光力의 개념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우주원리 (자연의 법칙)에서부터 오는 초자연적이며 초과학적인 무차원의 에너지로서 ‘빛VIIT과 고도의 센서(sensor)’로 오는 무한의 힘이다.
즉 이 빛VIIT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현대의 의학이나 과학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케 하거나 또는 최소한의 가능한 방향으로 유도해 주는, 인간에 대한 우주 원리의 깊은 배려인 것이다.
그 예로 현재까지 3천 명 이상이 이 빛VIIT을 경험한 후 각종 어려움이나 원인 모를 지병, 사업 부진, 가정파탄, 취업, 진학, 학업 성적 부진 등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았거나 그 과정에 있다. 초광력超光力은 또한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천혜의 힘이다.
이 힘은 어떤 이론과 공식을 기반으로 한 학문이 아니다. 인간의 순수한 마음과 우주의 원리가 상통하고, 고도의 센서 감각으로 이해하고 겸허히 받아들일 때 산업화, 공업화되어 있는 현대 생활 속에서의 한계와 불가능성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풀어주는 미지의 학문이라고 규정 할 수 있다.
Ⅱ. 초광력超光力의 목적
최첨단의 물질과학에서 오는 정신문화의 빈곤, 자연환경의 오염, 각종 공해와 폐수, 국제간의 경제 전쟁에서 오는 정서 불안, 윤리 도덕의 흐트러짐, 부조리가 가져온 각종 범죄, 충효 정신의 상실, 원인 모를 신종 질병까지 발생한 가운데 죽음의 공포를 안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우리 이웃의 마음을 이 빛VIIT 초광력超光力을 통하여 다시금 정화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선, 사랑, 자비의 공동체 안에서 평화스러운 공존, 공영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다.
Ⅲ. 초광력超光力의 방향
가장 어렵고 불우한 곳에서부터 전국 곳곳에, 나아가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이 빛VIIT을 두루두루 전하고 공개강좌, 유인물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만이 갖고 있는 이 고유의 힘, 초광력超光力 문화를 통한 민간 외교로 국위 선양에 크게 공헌하리라 기대한다.
Ⅳ. 정신과학 차원에서 본 초광력超光力
1차원의 세계 : 광물의 세계(본래의 성질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힘)
2차원의 세계 : 동식물의 세계(생명과 본능)
3차원의 세계 : 인간의 세계(이성, 생각, 영혼, 마음이 있는 세계)
4차원의 세계 : 초능력의 세계(인간의 평소 능력을 초월한 힘의 정신세계)
5차원의 세계 : 사후의 영과 신의 세계, 무속 신앙의 세계(상념과 허상)
6차원의 세계 : 기(氣)의 세계, 심령과학의 세계, 텔레포테이션(teleportation) 현상
7-8차원의 세계 : 초염력, 초상현상, 텔레파시, 프론티어(frontier)의 세계
무차원의 세계 : 초광력超光力(우주원리에서 오는 에너지, 절대적인 힘)
상기와 같은 차원을 정립하기까지 우주의 섭리와 따라 약 3년에 걸쳐, 각계각층에서 자료를 수집했다. 각계의 전문인들, 국내외 저명한 도인들과도 만났는데, 특히 한국초능력학회 10주년 기념 초청 강좌에서 만난 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서 많은 협조를 받았음을 참고로 밝힌다.
Ⅴ. 초광력超光力 시연에서의 사례 연구 결과
1. 개인적인 체험의 공통적인 사례
(대상인원 : 약 1천명, 기간 : ‘93. 1. 15 – 94. 6. 14’)
1) 대구 허상년 외 : 만성 퇴행성 관절염으로 보행 불편 → 즉석 회복
2) 부산 박미선 외 : 말기 암에서 정상 회복
3) 대구 윤욱 외 : 디스크, 엘보 등에서 정상 회복
4) 부산 의사, 성직자, 법조인, 사업가, 학생, 어린이, 정치인, 주부, 교수, 언론이, 직장인, 철학가, 외 : 사업 관계, 원인 모를 질병, 성인병, 가정문제 취업, 입시, 학업 성적, 발육, 장애, 빙의(정신질환) 증세, 승진, 교통사고 사전 예방 등등에서 성취 또는 그 과정에 있음
2. 공동의 체험
1) 95. 10. 현재 대구, 경북, 부산, 울산 지역의 약 3천여 명에게 초광력超光力을 시연한 결과 80% 이상 좋은 결과가 있었거나, 그 과정에 있다.
2) 94. 10. 15. 대구 고려예식장에서 첫 초광력超光力 공개 시범 강연회를 개최한 바 3천여 명이 입장, 5백여 명이 귀가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절반 이상이 ‘빛VIIT’을 체험했으며 즉석에서 결과를 확인했다. 특히 못 걷는 아이가 즉석에서 걸음마가 가능하고 되었고,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Ⅵ.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사람들의 대반향(大反響)
1. 자료처리 방법 : 질문지법
2. 조사대상 인원 : 약 1천 명
3. 질문내용
1) 질문 1 : 초광력超光力을 만나게 된 동기
① 공개 강연(고려예식장 94. 10. 15.)을 듣고 : 36%(360명)
② 언론 보도( <매일신문> 94. 9. 15.)를 보고 : 40%(400명)
③ 친지, 아는 사람으로부터의 소개 및 권유로 : 19%(190명)
④ 기타 : 5%(50명)
2) 질문 2.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직후의 느낌
(두 종류 이상을 응답했을 경우 200%로 분류)
① 손(끝, 바닥)에 짜릿한 느낌이 옴 : 40%(400명)
② 찬바람 등이 순간적으로 지나감 : 29%(290명)
③ 금(은)분이 손바닥에 나타남 : 34%(340명)
④ 환부에서 느낌(시원함, 따스함)을 받음 : 25%(250명)
⑤ 빛 또는 번갯불 같은 것을 봄(이마, 눈앞) : 16%(160명)
⑥ 감미로운 향기(장미, 들국화)를 느낌 : 18%(180명)
⑦ 환희의 눈물이 나옴 : 9%(90명)
⑧ 손바닥에서 빙빙 도는 느낌 : 5%(50명)
⑨ 몸 일부분이 뜨거나 밀리는 느낌 : 7%(70명)
⑩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짐 : 10%(100명)
⑪ 기타 : 7%(70명)
3) 질문 3.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후 결과
① 소원대로 이루어졌거나, 원상태보다 좋아졌다 : 50%(500명)
② 원상태보다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에 있음을 느낀다 : 30%(300명)
③ 현상대로 유지되고 있다 : 10%(100명)
④ 잘 모르겠다 : 10%(100명)
Ⅶ. 초광력超光力의 향후 방향 및 결론
초광력超光力의 힘으로 인해 서구의 물질계와 동양의 정신계, 양 차원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통합 정신물리학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서양의 기독교 사상인 사랑과 동양의 불교계의 자비가 우리의 홍익정신과 함께 합일하여 공존공영하는 평화로운 새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주의 원리에 따라 우리의 정신 속에서 버려진 하늘과 땅을 되찾아 새로운 하늘, 새로운 땅, 새 마음의 물결이 온 인류의 마음과 마음 안에서 일치될 것이다. 나아가 미래 21세기의 정신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동방의 나라, 횃불의 나라가 바로 이 강산이 될 것을 예지하면서 끝맺고자 한다.
Ⅷ. 참고말
초광력超光力이 출현하기까지의 과정
인간이 자신의 근육 이외에 처음 발견한 에너지원은 ‘불’이었으며, 불의 연료는 자연에서 얻었다. 그 불의 발견에서 문명이 시작되었고, 그 후 과학자들이 연구를 거듭하면서 거의 모든 연료는 탄소나 수소 또는 두 가지의 성질을 모두 갖게 되었다. 탄소와 수소가 산소와 결합하여 빛과 열을 낸다는 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가 되었다. 산업혁명과 함께 각종 고차원 에너지 개발 과정에서 핵융합 반응을 이용한 연료, 전지 등의 가능성과 태양, 수소 등등에서 가능성을 찾고 있다.
현재 필자는 이러한 전문 물리학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지식도 없다. 그러나 경북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를 드나들면서 캠퍼스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바라보면, ‘저 많은 별들을 지구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없을까?’ 또는 ‘별들이 있는 땅들을 가져오면 지구상의 땅 투기는 없을 것인데’ 등등의 엉뚱한 생각을 하곤 했던, 지난 시절의 영감들이 떠오르곤 했다.
대로는 밤하늘 가득히 떠 있는 별들의 틈으로 파고 들어가 보면 갖가지 재미있는,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보인다. 잠깐 보였다가 덮여 버렸던, 별들 위의 또 다른 별들의 세계가 있는가 하면, 어떤 별에서는 향기로운 나무와 호수가 보였다가는 멀어져 가고, 끝이 없는 큰 별이 보였다가는 지워져 버렸다. 약 1,300-1,400억 개 정도 되는 저 많은 별들 중에서는 이 지구에서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해주는 특성을 지닌 어떤 별들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이곳저곳에서 틈틈이 관측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 저 많은 별들을 한치의 착오도 없이 운행해나가는 무궁한 조화, ‘절대적인 힘’이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게 되었다. 그 힘을 나는 ‘우주의 원리’라고 표현하였으며, 그 원리에서 나오는 힘이라면 우주의 섭리에 어긋나지 않는 한, 어떤 어려움도 풀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왔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확신이 현실로 나타났다.
그 힘이 또한 정신적으로 항상 교류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 힘은 정신세계의 힘에서는 으뜸 중의 으뜸이라는 것도 이해가 되었다. 따라서 우주 원리(마음, 빛VIIT)에서 오는 고도의 느낌에 따라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이라 겸허히 부르게 되었다.
Ⅸ. 후기
필자의 개인적인 고도의 감각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학문적인 근거나 이론이 부족했기 때문에 필자가 받은 우주원리의 느낌과 만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를 있는 그대로 표현했다.
현대 과학이나 우주의 법칙으로서 다소 이해는 할 수 있겠지만, 과학 장비의 미개발로 아직은 증명할 수 없는 미래의 과학이다. 따라서 오로지 시연과 결과만으로써 증명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신학문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께 깊은 감사와 함께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보낸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부록 P. 305-310
마음의 고향 초광력超光力
간밤에 제법 서늘한 산 기운이 들어와 문을 닫았다가 활짝 열어 젖뜨리니, 탁 트인 하늘과 푸른 숲이 가득 밀려들어 왔다. 상큼한 기운이 온몸 가득히 스며들었다.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숲을 바라보며 ‘참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
역시 자연 속에 인간의 기쁨이 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아끼고 예뻐해 주고, 빈 비닐봉지 하나 정성 들여 줍고 버리지 않을 때, 자연도 우리에게, 과학이나 현대 문명이 주지 못하는 신선하고 상쾌한 기운을 보내 주는 것이다. 턱을 괴고 자연의 조화를 생각하고, 전설의 이야기 같은 초광력의 사연들을 음미해 본다.
땅강아지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렸다가 왕거미에게 물리고는 몸부림쳐 구사일생으로 거미줄 올가미를 벗어난다. 그러고는 겨우 정신을 차려 괴물나무(한여름에 까만 열매가 열리는 토종 풀)에까지 기어가더니 괴물 열매를 아작아작 씹고 그 잎을 갈아 (왕거미에게 물린 자리가 배 부분이었던지) 배에 바르고는, 조금 전 고통 같은 것은 언제였느냐는 듯이 팽팽 날아다닌다.
조그마한 미물도 자연의 법칙에 따라 약초가 되는 풀을 스스로 찾아가는데, 생각이 있고 마음이 있는 인간이 우주 절대의 힘이 있는 것을 평소에 깨닫지 못하고 삶의 위기에 와서야 육체를 구하겠다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최고 위치의 지도층에 있다는 분이나 어느 종교의 성직자도 막상 파산을 당하거나 불치의 병에 걸리게 되면, 평소 미신이니 사이비니 하며 손가락질하던 무속 행위나 민간요법도 마다않고 달려드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죽음이 무엇이기에…..
자동차를 5년에서 10년 정도 타면, 부품들이 낡아 자주 고장을 일으키다가 결국 서 버린다. 우린 그 차를 폐차라 하여 폐기한다. 우리의 육체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인간 육체의 수명이 적어도 1백 년은 되어야 할 텐데, 요즈음은 언제 어떤 불행이 올지 모른다.
가스 폭발 사고, 백화점 붕괴, 다리 붕괴, 교통사고 등등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사고들이 일어나며, 죽음은 시시때때로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도대체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만 있다면 아무도 죽음을 무서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을 텐데 말이다.
죽음이란 육체에서 생명이 떠난 상태, 다시 말해서 심장의 호흡이 멎었을 때를 말한다. 조금 전까지 있었던 그 호흡은 어디로 갔을까? 전구가 나간 것과 같을까? 그 전구의 전기는 그러면 어디로 갔단 말이며, 그 호흡이던 생명은 무엇이던가? 그 전기는 무엇이던가?
아무리 훌륭한 육체라도 호흡이 없으면 시체라 불리며, 우리 곁에서 없어지게 된다. 아무리 밝은 전구라도 니크롬선이 나가면 버려진다. 육체 안의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호흡, 생명, 마음, 생각, 혼이 떠났을 때, 우리는 ‘돌아가셨다’라고 품위 있게 표현한다.
‘죽었다’와 ‘돌아가셨다’라는 두 표현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표현이다. 돌아가셨다고 할 때는 무엇이 어디로 돌아갔단 말인가? 어떤 이의 죽음 앞에서 우리는 흔히 좋은 곳에 가라고 하며, 명복을 빈다. 죽은 사람인데, 누가 좋은 곳을 찾아가고, 누가 명복을 받는단 말인가? 육체는 죽었지만 죽지 않은 또 다른 것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가 없다. 그래서 종교와 과학이 공존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의 마음은 어떤 완성을 위해 잠깐 육체를 빌려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 육체를 통하여 세상에 살면서 완성이란 목표에 도달하여 죽음에 이른다고 생각한다. 종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해탈, 깨침 또는 영육의 분리를 하게 되어, 영혼이 삶의 심판을 거쳐 영원한 행복의 세계 혹은 지옥에 가거나 악령이 되거나 윤회가 되어 축생으로 태어난다고 한다. 그것도 아니면 저승이나 영의 세계로 들어가 새로운 공부를 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난자와 정자가 결합되어 한 생명이 만들어질 때, 2차원의 동물 세계에서는 여기서 그쳐 본능에 따라 산다. 그러나 사람은 그 순간 우주의 마음에서 나온, 우주의 마음과 닮은 인자가 하나 더 결합 되어 생각이나 이성, 마음이 별도로 형성된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렇게 보면 난자와 정자가 결합된 육체에 우주로부터 받은 마음이 공존하고 있으며, 육체가 주인이 되느냐 마음이 주인이 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갈라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마음과 육체가 공존하고 있다.
과학이 육체를 아주 미세한 DNA까지 분해했다고 하지만, 마음과 생명(종교에서의 ‘영혼’과 같은 말)의 근원은 찾을 수 없다. 마음이 아프고 괴로울 때 최첨단 의료 장비로도 마음을 볼 수 없으니 처방을 할 수 없다. 처방이 안 되니 죽을 수밖에. 죽음 앞에서는 그 어떤 힘도, 돈도, 빽도, 통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음의 권한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육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어서 과학이나 의학과는 거리가 멀다고 하겠다. 또한 길흉화복을 주는 신앙도 아니므로 종교와도 거리가 멀다고 하겠다. 초광력超光力을 우리의 육체 안 어딘가에 있는 마음을 다루는 21세기의 신학문이라 하면 조금 근접했다고나 할까?
즉 초광력超光力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정화하여 올바른 삶을 지향하고 행복한 가정, 기쁨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 온 인류가 공존 공영하는 평화로운 21세기를 추구한다. 더 나아가서 마음과 육신이 분리될 때 즉, 죽음이 임박했을 때, 한 점 두려움 없이 행복한 마음으로 원래의 온 곳, 마음의 고향으로 되돌아가게끔 깨쳐 준다.
그 과정에서 초광력超光力은 삶의 애환을 풀어 주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이끌어 주며, 지금까지 어떤 분도 이 세상에서 감히 행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이적들을 나타낸다. 21세기 우주 과학 시대를 앞둔 지금 세상에서 전설 같은 체험들을 겪게 하고, 때로는 ‘빛VIIT’까지 느끼고 볼 수 있게 해준다. 아마도 그것은 우주의 절대적인 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 주기 위한 것일 것이다. 이 힘은 바로 사랑, 자비, 선을 화합시키는 우주의 인정, 마음의 고향인 것이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 07. 10. 1판 1쇄 P 40-43 중
‘우주의 기원’ 규명하는 페르미¹
회원 한 분이 산 약초를 캐왔습니다. 햇봄에 막 깨어난 약초라 그 향기가 신문지에까지 배어 나왔습니다. 햇차를 보글보글 끓여 우려 마시는데, 차를 싸고 있던 신문지에서 계속 향기가 피어오르며 주의를 끌기에 펼쳐보았습니다. 『‘우주의 기원’규명하는 페르미(미국 국립 가속기 연구소)… ‘제5의 힘’발견했나』 “지금까지 없었던 에너지 방출”이란 내용의 기사를 보고 있는 동안 한 분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자연계에는 4가지 힘(중력·전자기력·양력·강력)이 존재하는데, 오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초광력! 이란 우주의 힘의 예고를 보는 것 같아 매우 놀랍고 두 손 두 발 바짝 들었습니다.”하고 TV생방송에서 스스럼없이 토해내고, 그 후 주변 과학도로부터 꽤나 지탄을 받기도 했던 바로 그 분입니다. 방송시간에 쫓겨 황급히 올라선 ‘SBS 전국 생방송 금요베스트 10’TV프로그램에서 ‘빛VIIT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방송과 동시에 ‘빛VIIT의 반향’과 ‘다양한 현실 변화의 사실’을 알려주는 통화들이 한 달 내내 방송실을 마비시켰고, 기존 원고를 뒤로 한 채 본인의 생각대로 말한 것이 생중계되어 방송진들이 곤욕을 치르게 된 바로 그 보도의 중심에 있었던 한 천문학자. 그 방송을 계기로 가끔 차(茶)벗이 되었던 분.
“언젠가는 빛VIIT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물리학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지만, 제 추측이 맞다면 언젠가는 대변화를 예고하고, 15세기 르네상스 이상의, 21세기 새로운 물리학 시대에 그것도 전 인류를 행복하게 하고,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지구탄생 이후‘최상의 힘’, ‘강력한 New 에너지’로서 세상에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하던 생전의 그분의 말씀이 진하게 되살아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 달 착륙을 중계하여 ‘아폴로 박사’란 별명을 갖게되신 조경철 천문학 박사입니다.
그 분을 생각하며
새봄 향기로 가득한 이 차 茶를
흰 구름에 담아 보냅니다.
₁미국 국립 가속기 연구소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52
우주의 기원 장다藏茶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빛VIIT은 이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입니다. 한계와 어려움을 뛰어넘어 마음속 꿈을 이루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만드는, 근원의 마음에서 오는 최상의 순수 에너지입니다.
빛VIIT은 인간이 인지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초월합니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그 어떤 규율에 갇혀있지도 않습니다.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닙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빛VIIT과 함께하는 동안 그 변화 또한 무한으로 향합니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과 종교를 초월하여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언젠가 과학 혹은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능력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빛VIIT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신 이어령 장관님의 얘기가 생각납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22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청화청담淸話淸淡
첫댓글 긴 글 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새깁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을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류를 지켜줄 초광력,
빛과 함께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심
빛VIIT초광력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개인도 사회도 국가도 지구전체에도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초광력!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超光力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정화하여 올바른 삶을 지향하고
행복한 가정, 기쁨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 온 인류가 공존 공영하는
평화로운 21세기를 추구한다.
깨우침을 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빛명상의 미래에 대한 귀한 이야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