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엔 급식소도 있고
고양이 자주 보임
가족 커플 친구들이 놀러오는 곳이라 그런지다들 고양이 보면 예뻐 죽으려 함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편안해 보이는 고양이들 많음 ㅋㅋ
길냥이는 사람을 피하니까 고양이 자체가 사람을 피하나보다 했는데 서울숲 고양이들 보면 그건 아닌 거 같음
길바닥에 npc처럼 늘어져있으면사람들이 손가락 냄새라도 맡아달라 내밀고맡아주면 황송해 하는 거 자주 볼 수 있음
코앞에서 말 걸어도 무시하고 자는 서울숲 고양이로 마무리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한남새끼가 고양이 건들면 난 저기서 24시간 대기하다가 한남 나타나면 개팰거임
얘들아 한남 조심해 ㅠㅠ
맞아 나 밥주는 애들도 요즘 넘 사람 안무서워해서 좀 걱정돼ㅜㅜ이눔봐 창문으로 들어와서 턱받이 해줘도 이러고있어ㅠ
너무 귀엽다....
흡 너무 귀여워 ㅠㅜㅜㅜㅜㅜ
좋은 사람들 많은데는 고양이들이 경계안하는걸로 인증
한남새끼가 고양이 건들면 난 저기서 24시간 대기하다가 한남 나타나면 개팰거임
얘들아 한남 조심해 ㅠㅠ
맞아 나 밥주는 애들도 요즘 넘 사람 안무서워해서 좀 걱정돼ㅜㅜ
이눔봐 창문으로 들어와서 턱받이 해줘도 이러고있어ㅠ
너무 귀엽다....
흡 너무 귀여워 ㅠㅜㅜㅜㅜㅜ
좋은 사람들 많은데는 고양이들이 경계안하는걸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