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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1998.05.18. 국방부 초청 공개 강연
2007.05.18. 일본 후지산의 기적
2012.05.18. <행복마에스트로> 출간
월별빛역사
05월의 빛역사
1990.05.03. 일본 기도인 3인과의 대결
1990.05.10. 마니산 참성단의 오색빛기둥 빛사진
1994.05.20. 봉숭아꽃의 연정
1997.05.04. 윤희와 초광력봉
1997.05.31. 이화여대 111주년 신촌 하늘의 기적
1998.05.18. 국방부 초청 공개 강연
2002.05.16. 은혜 갚은 나무(통도사)
2007.05.18. 일본 후지산의 기적
2012.05.18. <행복마에스트로> 출간
2014.05.09.~14. 중국 무이암 차산지 빛여행
행복마에스트로 출간일 2012년 5월 18일
제55화 빛VIIT의 책은 우주마음이 지구에 내리는 최후이자 최고의 선물
출처 게시판 : 빛역사빛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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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행복마에스트로
경이로운 빛VIIT 이야기들을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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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서울국제도서전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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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책을 위한 서시>
2014년 01월 31일대구 교보문고에서 만난 행복마에스트로 3권과 전집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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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일본 후지산의 기적
후지산이 열리던 날
일본 후지산에서 펼쳐진 경이로운 빛VIIT이야기입니다.
출처 게시판 : [10]후지산이 열리던 날
1-6편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CRJd
일본 후지산이 열리던 날
<나도 기적이 필요해>
2007년 5월 18일, 나와 일행이 일본 (주)니칸 월드 사장의 초청으로 일본으로 떠났다. 대구와 오사카 간 직행 노선 개설을 위한 대구시의 민간 외교 협조 요청과 니칸 월드 대표 취임식에 맞추어 '사단법인 빛명상 셀프 체험투어 조인식'을 위한 여정이었다. 또한 초광력超光力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데 대한 보은의 이루어진 여행이었다.
공항에 도착하니 니칸월드 사장과 수행비서들이 나와 친절하게 우리를 맞아주었다. 1시간쯤 호텔 버스를 타고 간 곳은 그린 타워호텔이었다.
우리 일행은 간단히 짐을 풀고 그곳 여행사 개관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그 후 오사카 항공 관계자와 대구-오사칸 간 직항 노선, 또는 전세 노선, 경유 노선에 대한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대구시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는 공식적인 일정들이 이어졌다.
다음 날 우리는 조찬을 마치고 그 호텔 사장의 각별한 배려로 후지산을 향해 떠나려 할 때였다.
"뉴스를 보니 오늘 후지산 일대에 큰비나 폭설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차라리 학꼬네 온천 쪽으로 가시면 어떨까요?"
전날 함께 가기로 했던 사장 둘이 걱정스레 물었다.
"아닙니다. 우리는 온천보다는 일본의 명산 후지산을 꼭 보고 싶습니다."
나는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후지산을 고집하였다. 결국 그들은 슬그머니 호텔에 남겠다며 꽁무니를 뺐다. 기상 조건으로 봐서 함께 갔다가 후지산이고 온천이고 모두 갈 수 없을 거라고 지레짐작한 탓이다. 그 대신 사장 비서와 타 관광 업체 사장, 우리 쪽 일본담당자 3명이 함께 했다.
마침내 우리는 호텔에서 마련해준 버스에 올랐다.
"후지산은 호텔에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곳은 봄이지만 그곳에는 눈이 내려 매우 추울 테니 모두 따뜻한 옷을 준비하셔야 할 겁니다."
인솔자는 두툼한 겉옷을 든 채 단단히 당부하였다. 하지만 이미 봄이 무르익어 화창한 날씨에 추우면 얼마나 추울까 하고는 우리는 가벼운 차림으로 후지산으로 향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후드득 내리기 시작했다. 버스를 타고 달리는 동안 빗줄기는 점점 거세지고 바람마저 세차게 불었다.
"이거 정말 일기예보가 맞는데요? 어쩌지요?"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보며 일행들은 걱정스레 나를 바라보았다.
"내릴 만큼 내리면 그치겠지요."
나는 내심 걱정이 되긴 했지만 불안해하는 일행에게 말했다.
한참을 달려 후지산이 보이는 근처 호수에 도착했다. 간신히 비는 그쳤지만 후지산은 구름 속에 모습을 감춘 채 수줍은 듯 그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다만 검은 구름 위로 눈이 하얗게 덮인 산 정상만 아슴푸레 보일 뿐이었다.
"에고, 여기까지 왔는데 후지산 코빼기도 못 보고 가겠군."
사람들은 실망을 하였다.
나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후지산을 향해 빛VIIT을 펼쳤다. 그 순간 후지산의 구름이 마치 손으로 걷어 올린 듯 조금씩, 조금씩 위쪽으로 걷혀갔다. 그 모습은 마치 구름이 어떤 명을 받고 움직이는 듯 보였다.
한참 그렇게 빛VIIT을 펼치자 후지산을 덮고 있던 먹구름이 연기를 피워 올리듯 하늘로 다 퍼져나가고 그 선명한 모습을 나타냈다.
"아니! 후지산이 보여요, 보이기 시작했어요!"
일행들이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 나칸월드 소속사 직원들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저게 어찌 된 일이지요?"
운전을 하던 일본인 운전기사는 두꺼비처럼 눈을 껌뻑였다.
"하하,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면 후지산이 더 선명하게 보일 겁니다."
나는 기분 좋게 웃었다.
마침내 일행은 근처 식당으로 가서 그 지방에서 유명한 우동을 한 그릇씩 먹었다. 그러곤 다시 호수로 돌아오니 아까 내가 말한 대로 후지산이 그 맑고 환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후지산을 향해 올라갔다. 일기예보에서 그렇게 겁을 주더니 산으로 올라갈수록 바람은 점점 따뜻해졌다.
"이거 일기예보가 엉터리잖아? 무슨 일이지?"
일본인 등산객마저 신기한 듯 저마다 떠들어댔다.
나는 후지산 정상이 잘 올려다보이는 곳에서 일행들과 이곳 후지산 수호신과 함께 양국의 해원상생과 평화를 기원하는 술과 향을 올려 우주근원에 청원과 감사를 올렸다. 그리곤 빛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하듯이 후지산의 대표 기(氣) 즉, 신(神)의 에너지를 팔공산 빛VIIT의 터로 연결시켜 놓았다. 머잖아 팔공산 빛VIIT터가 전 세계의 기를 모두 모은 "에너지의 정점"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일행이 후지산의 정기를 가슴에 품고 천천히 산을 내려올 때였다.
"앗, 저게 어찌 된 일이람?"
누군가가 산을 올려다보며 깜짝 놀라 되물었다. 우리가 산을 내려오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마치 영화의 스크린을 닫아버리듯 후지산이 다시 구름에 가려진 것이다.
호텔로 돌아오자 그곳도 여전히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마치 딴 세상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일행은 모두 행복한 여운을 안고 이번에는 임승지 대표의 안내로 동경에서 약간 떨어진 그린타워호텔로 갔다. 최고층 전체가 한 객실로 연결되어 있고 왼쪽으로 울창한 푸른 숲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진 강물이 보이는 멋진 호텔이었다.
임 대표는 우리 일행을 최고급 스위트룸으로 직접 안내를 해주었다. 그리곤 일본 최고의 시설과 맛을 전통으로 하는 '미도리' 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이윽고 가오리 꼬리를 약간 태워 놓은 '히네'라는 따뜻한 정종이 몇 차례 오가는 사이 붉어진 얼굴만큼이나 분위기도 무르익었다.
임 대표는 '미도리' 에서의 식사가 끝나자 다시 나를 근처 포장마차로 안내하였다. 술이 거나하게 오르자 임 대표는 나를 보며 말했다.
“사실 저는 선생님이 쓰신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 일본 번역판을 읽고 늘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 했답니다. 오늘 이처럼 뵙게 되니 참으로 기쁘군요. 정원에서 저와 차 한잔하시겠습니까?"
"달도 밝은데 그럽시다."
나는 흔쾌히 승낙을 하였다.
천천히 호텔 뜰로 나온 임 대표는 뜰로 나오자 두 손을 합장한 채 한동안 달을 올려다보며 뭔가를 중얼거렸다. 그러다간 직원이 찻상을 봐오자 정자에 앉아 달과 바람을 벗 삼아 차를 한 잔 마시더니 눈시울을 붉히며 자신의 지난날을 꺼내놓기 시작하였다.
"저는 고아의 몸으로 겨우 일곱 살 때 동경 뒷골목의 조그만 꼬치집에 들어가 심부름을 하며 지냈답니다. 거기서 몇 년을 밥 세 끼 겨우 얻어먹으며 가계에 놓인 긴 나무의자에 누워 새우잠을 자곤 했습니다. 잠을 자다가 떨어진 게 다반사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유명한 스시집인 '미도리' 식당 사장을 만나면서 운명의 전환점을 맞이했답니다."
"거기선 기술자로 일을 했나요?"
"아니요, 거기서도 뒷간 청소부터 시작해서 식당 청소는 물론 기물 정리 등 허드렛일을 도맡아 했지요.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으니 그저 내가 기댈 곳은 그곳뿐이라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일을 한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도리 사장님께서 제게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달이 뜰 무렵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렴. 언젠가는 그 소원이 이루어질 테니.'라고 말입니다. 그리곤 제겐 이젠 허드렛일은 다른 아이에게 넘겨주고 주방에 들어가 설거지부터 일을 배워보렴 하는 게 아니겠어요? 한 단계 승진을 한 셈이었죠. 그것도 무급에서 유급으로 말입니다.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던 제게 월급이 나오는 겁니다."
임 대표는 그 날을 떠올리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참으로 큰 승진이었습니다 그려, 하하! 그래, 그 이후 뭔가 또 달라졌습니까?
나도 임 대표처럼 기뻐하며 물었다.
"그렇고말고요! 저는 그 날부터 매일 달이 뜰 무렵 정화수 한 그릇을 뒷마당 정갈한 곳에, 제 나름대로 마련한 제단 위에 올리며 '언젠가는 저도 작은 초밥집 하나 갖게 해주십시오!' 하고 빌었답니다. 그리곤 단순히 직원이 아니라 주인의 입장에서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찾아 묵묵히 해왔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날 때쯤 사장은 제게 이제 초밥을 만들어도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온 정성을 기울여 손님에게 드릴 초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20년이 지나자 세월과 함께 저 혼자 틈틈이 공부한 지식들이 쌓여 마침내 남다른 비법이 담긴 저만의 '스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찾는 손님들도 많았겠지요?"
"그럼요! 손님들이 가게 앞에 장사진을 치고 기다리자 마침내 번호표를 나눠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문전성시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사장님께서 제게 가게를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며 저를 가게를 이어갈 주인으로 삼았지 뭡니까?"
임 대표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떨렸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하늘이 도왔나 봅니다."
"그런가 봅니다. 달님에게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한 지 어언 20년 만에 그런 행운이 제게 찾아왔으니까요."
나는 그의 성공이 내 일처럼 기뻤다.
임 대표는 그 후 가게를 더욱 확장시켜 곳곳에 분점을 내고 그 당시 무명 호텔이던 그린호텔을 인수하여 오늘날처럼 훌륭한 호텔로 탄생시키고 초밥 체인점과 호텔 사업을 더욱 확장시킨 장본인이었다.
"저는 지금도 첫 출발점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새벽 5시면 일어나고 제일 늦게까지 일하며 밤 10시가 넘어서야 퇴근을 한답니다. 그리고 제 호텔과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은 대부분 고아원 아이들을 교육시켜서 일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을 제2, 제3의 '임승지' 를 만들고 싶기 때문이지요."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나는 진심으로 그를 축하해주었다.
임 대표는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뒤 내 손을 꼬옥 잡으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 선생님, 정말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제부터 제 남은 인생을 초광력超光力을 통하여 경천애인(敬天愛人) 하는 마음으로 보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는 임 대표와 그 직원들에게 빛VIIT을 흠뻑 전해주었다. 그 순간 찬란한 한 줄기의 빛VIIT이 그린타워 호텔 지붕 위를 비추고, 그들에게는 빛VIIT향기가 되고, 빛VIIT비가 되어 내렸다.
'우주마음께서도 임 대표의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그걸 보고 돌아서는 내 발걸음이 그 어느 때보다 가볍기만 했다.
출처 : 나도 기적이 필요해
2017년 5월 3일 초판 3쇄 P. 401~409
1998.05.18. 국방부 초청 공개 강연
사진 출처 물음표 P. 58
첫댓글 감사와 영광의 축복의 빛스승님 현실 빛변화로의 빛안의 인도하시옵는 (행복마에스트로) 빛(VIIT)도서 출판을 우주빛 (VIIT )마음의 지구상에 내리신 최후며 초고의 사랑의 선물로 어둔세상밝혀 주시옵는 감사함 빛세계로의 빛(VIIT)마음님의 숨결 숨어계신 그분의 그사랑을 보는이 마음에 따라 읽기만 해도 즐거운 대박소리가 터져 나오는 정화의 빛터 학회장님 크신 노고와 은혜로우심 빛변화로와의 깊으신 섭리하시는 모든 뜻하심 찰나의 빛명상 근원의 빛( VIIT)마음 천혜의 천상의 초광력 기쁨 행복 행운의 풍요우주창조빛( VIIT)마음 특은의 감사마음 끝없으신 사랑 뜻안의 영원무궁의 공경의 두 손 모아 고개숙여 감사마음드립니다...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학회장님께서
빛VIIT을 펼치시자 후지산을
덮고 있던 먹구름이 연기를 피워 올리듯
하늘로 다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빛역사이야기 귀한빛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되새겨보는 빛VIIT이야기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속에 담긴 의미들과 와 마음을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산을 덮고 있던
먹구름이 학회장님의 빛펼치심으로 먹구름이 하늘로 올라가는 귀한 빛역사 마음에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의 날 초심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빛역사를 마음에 잘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의 날
귀한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하는 내용 ‘행복 마에스트로’ 감사히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산이 열리던날...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후지산의 기적의 빛현상,임승지 대표님의 감격스런 소원성취 이야기~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