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 착공 현장이 늘어난다』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신한생각: 오랜만에 확인된 업황 회복의 시그널, 매수 추천
: 예상보다 빠른 업황 회복이 긍정적. 실적 상향되며 주가도 정상화 기대
▶️ 어려운 업황에도 단기, 중기 실적 방향성 개선
: 2Q26 시멘트 출하량 +5% YoY 내외 증가 예상. 1) 주택 착공물량 증가 효과(5월 누적 주거용 건축 착공면적 +34% YoY(이하 생략), 6월 누적 신규분양 +60%), 2) 자회사 한라시멘트 진해 신항 출하량 증가 효과. 유연탄가(+11%)/환율(+7%)/수송비(유가, +40%/ 안전운반비 +15%) 등 원가 부담 여전하나 출하량 QoQ 개선되며 이익률 방어 기대
: 중장기 실적 방향성도 개선. 1) 수도권 135만호 착공계획은 27년부터 공공택지 본격 사업화, 2) 비수도권 개발사업 확대 수혜 기대 때문. 시멘트사, AI생태계 구축과정에서 산단 조성, 도로, 전력 인프라, 용수 및 폐수처리 시설, 배후도시 개발에서 출하량 증가 효과 기대 가능.
: 출하량 증대 효과 외로도, 2~3년의 사이클로 큰 물량 변화 보이는 지방 주택경기에의 의존도가 낮아짐에 따라 시멘트부문 실적 안정성이 개선되는 점도 긍정적
▶️ Valuation & Risk: 실적과 함께 재평가 기대
: TP 1.6만원만원, BUY
: 26F PBR 0.3배 불과, 수도권/非주택 물량 증가 전망 고려 시 현저한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s://alie.kr/5JPNl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