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지킨다 = 믿음 + 행위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대환란때는 행위라는 육체적인 동작이 구원과 바로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강조하기 위해서 행위구원이라고 표현하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결국 양떼목장님 말씀처럼 같은 말 같습니다만. 교회시대에서는 믿음만 가지고 구원 받는다는 의미에서 대조적으로 더욱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믿음을 사용할 때 당연히 행동이 따르는 것이 최상이지만, 믿음이 있다고 죄를 짓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모두 지옥간다면 천국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행동이 대환란처럼 구원을 가르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누가 666표를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은 다 받는답니까?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도 자신의 몸속에 칩을넣는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설령 죽는다해도 안받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도 666표를 안받는다면 구원받는다는 얘기도없습니다. 666표를 받았을경우 있을 결과는 있지만, 그것으로인해 구원받는다는 것은 없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것은 믿음과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믿음이라고 한것은 믿음 없는자가 표를 받든 안받든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위라고 한것은 믿는 대환란 성도들이 표를 받는 물리적인 행위르 하면 구원을 상실하기 때문입니다. 행위구원에서의 행위란 "하라" 하지마라" 처럼 율법과 계율을 포함한 모든 행위를 말하고 행위구원의 성경적인 근거는 바울형제님의 서신에서 수십차례 언급되어 있습니다. 즉 교회시대(대환란 전까지)는 행위로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구원은 성경에서 예수님 재림 다음으로 중요하게 다루어 지는 교리이므로 바울형제님이 말한 "다름 복음"이 전파되는 대환란때와
지금의 구원이 같지 않음을 잘 아셔야 할것 입니다. 3.[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로마서 11:6의 행위는 '율법'의 행위라고 이해됩니다. 로마서9:30~32를 읽어보세요. 믿음과 율법을 비교한 것이지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과 행위를 구분한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4:5의 행함(혹은 행위)도 마찬가지로 '율법'에 기록된 것들을 행하는 것이라고 이해됩니다. 로마서 3장부터 4장까지 줄곧 율법에 대해 다루고 있죠. 성경을 한 구절만 따와서 자의로 해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행위에는 로마서에서 다루듯이 율법의 행위도 있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제물로 드리려고 했던 믿음의 행위도 있습니다. 로마서의 행위가 율법을 행하는 것임을 명시하는 예가 3장 28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리틀램프님 말씀 "율법"인가 하고 저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목사님들 설교와 묵상으로 공부중입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것이 행위이건 율법이건을 떠나서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고 여러곳에서 강조되어 있기에 (요한복은, 로마서~히비리서)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는 의미에서 썻습니다.
세대주의 칼빈주의 알마니안 다 좋습니다만.. 그런것에 의지 할 필요없이 성경에 다 적혀 있는데 말이죠. 눈이 가려진걸까요?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가 아닌가요? 우리들은 이방인이 아니던가요? 유대인에게 준 것을 왜 이방인이 받으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분명히 제자들에게만 주신말씀도 있는데 왜 그걸 이방인이 받는가요? 성경에 명확하게 초등학생도 알게 수십번 써있습니다. 100개가 그렇게 써있고 3개가 다르게 써있으면 100개쪽 내용을 믿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까지 지식 다 버리고 다시한번 성경읽어보세요.
그건 아니죠. 성경에 분명히 유대인의 사역에서 이방인의 사역으로 넘어가는 사도행전 9,10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사도로 바울을 세웠다고 정확히 명시가 되어있죠. 시대적인 구분이 아닌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구분입니다. 개같이 여기던 이방인들을 하나님이 축복함으로서 유대인들로 하여금 질투하도록 하였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방인들인 우리들은 그렇게 쓰여진 겁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약성경을 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하나님의 경륜과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에 근거한것입니다. 당시의 모든 성경이란 구약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약이 없었으므로.. 그러므로 이방인도 당연히 보고 묵상해야 할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정작 적용대상이 아닌 자들에게 서신 형식으로 기록된 말씀이라니요? 차라리 철저히 계시록의 형식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성경의 각 권이 누구를 대상으로 기록되었는지 철저히 따지시는 Bible believer 님은 그래도 주장을 굽히지 않으시겠지요.
첫댓글 율법의 개념에서 행위구원이 아니라면 왜 행위구원을 강조하나요?
그냥 믿음을 지킨다고 하면 되는것이지요
그리고 믿음을 사용 할 때 당연히 행동이 따르는 것 아닌가요
율법은 강제적이지만 복음은 자율적인것 아닌가요?
그런면에서 666 짐승표 받는 것을 참 믿음을 사용하는 자율적인 행위로 보아야지
어떻게 행위구원이라는 표현으로 다르게 해석 하나요?
믿음을 지킨다 = 믿음 + 행위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대환란때는 행위라는 육체적인 동작이 구원과 바로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강조하기 위해서 행위구원이라고 표현하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결국 양떼목장님 말씀처럼 같은 말 같습니다만. 교회시대에서는 믿음만 가지고 구원 받는다는 의미에서 대조적으로 더욱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믿음을 사용할 때 당연히 행동이 따르는 것이 최상이지만, 믿음이 있다고 죄를 짓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모두 지옥간다면 천국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행동이 대환란처럼 구원을 가르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레인보우고/믿음이 있다면,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것이 하나님께 합당한것입니다.
믿음이 있다 해놓고 죄를 짓는다? 그게 무슨 믿음입니까?
자신의 믿음이 부족하여 구원받지 못하는것을 "한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라는 자기편의적 논리로 합당화시키는것 자체가 크리스챤답지 못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666표를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은 다 받는답니까?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도 자신의 몸속에 칩을넣는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설령 죽는다해도 안받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도 666표를 안받는다면 구원받는다는 얘기도없습니다. 666표를 받았을경우 있을 결과는 있지만, 그것으로인해 구원받는다는 것은 없습니다.
대환난때 우리가 남게된다면, 할수있는것은 눈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부르는 것뿐입니다.
어쩌면 대환란때 우리의 위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때, 옆에 달려있던 죄인과 같을수 있습니다.
666표는 경제 수단입니다
받고 안받고는 자기 자유이지만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오직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안 받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짐승을 경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결과입니다
또한 지옥을 스스로 선택한 결과를 스스로 안 것입니다
불신자는 지옥을 안 믿는데
불신자가 죽음 앞에서 666을 안 받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짐승표를 안 받으면 몇이든지 다 죽인다고 계 13장에 나와있습니다
안믿는사람들이 666표를 안받겠다는 것이 님에게는 안믿겨지는 일이겠지만 사실을 얘기할뿐입니다.
안믿겨지는 것은 님의 자유선택이겠지만..그것을 사실이 아니라고 말은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불신자들 중에서도 표를 안 받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자는 모두 짐승에게 경배한다고(계13:8) 되어있으니 막상 그때가 되면 불신자는 모두가 표를 받는다고 봐야 합니다.
결국엔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나겠죠...벌써 7시42분, 하루를 점검할 시간이군요.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것은 믿음과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믿음이라고 한것은 믿음 없는자가 표를 받든 안받든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위라고 한것은 믿는 대환란 성도들이 표를 받는 물리적인 행위르 하면 구원을 상실하기 때문입니다.
행위구원에서의 행위란 "하라" 하지마라" 처럼 율법과 계율을 포함한 모든 행위를 말하고 행위구원의
성경적인 근거는 바울형제님의 서신에서 수십차례 언급되어 있습니다. 즉 교회시대(대환란 전까지)는
행위로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구원은 성경에서 예수님 재림 다음으로 중요하게 다루어 지는 교리이므로 바울형제님이 말한 "다름 복음"이 전파되는 대환란때와
지금의 구원이 같지 않음을 잘 아셔야 할것 입니다.
3.[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1.[로마서 11: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그것이 더 이상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라. 그러나 만일 그것이 행위에서 난 것이면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행위가 더 이상 행위가 아니니라.
제가 이해한 성경내용 입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공유하고 싶습니다.
로마서 11:6의 행위는 '율법'의 행위라고 이해됩니다. 로마서9:30~32를 읽어보세요. 믿음과 율법을 비교한 것이지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과 행위를 구분한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4:5의 행함(혹은 행위)도 마찬가지로 '율법'에 기록된 것들을 행하는 것이라고 이해됩니다. 로마서 3장부터 4장까지 줄곧 율법에 대해 다루고 있죠. 성경을 한 구절만 따와서 자의로 해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행위에는 로마서에서 다루듯이 율법의 행위도 있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제물로 드리려고 했던 믿음의 행위도 있습니다. 로마서의 행위가 율법을 행하는 것임을 명시하는 예가 3장 28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리틀램프님 말씀 "율법"인가 하고 저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목사님들 설교와 묵상으로 공부중입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것이 행위이건 율법이건을 떠나서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고 여러곳에서 강조되어 있기에 (요한복은, 로마서~히비리서)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는 의미에서 썻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신사참배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환난 전 휴거나 시대별 구원은
세대주의 학파가 주장하는 하나의 왜곡된 주장일 뿐입니다
허...우상숭배해도 지옥에 안가다니...어떻게 그런논리가 나올수있죠.., 하나님과 예수님을 버려도 구원을 받을수있다니....
세대주의의 큰 문제가 바로 이런 구원관이죠. 배교해도 지옥에 안 간다고 가르치니 말입니다.
세대주의 칼빈주의 알마니안 다 좋습니다만.. 그런것에 의지 할 필요없이 성경에 다 적혀 있는데 말이죠.
눈이 가려진걸까요?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가 아닌가요? 우리들은 이방인이 아니던가요?
유대인에게 준 것을 왜 이방인이 받으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분명히 제자들에게만 주신말씀도 있는데 왜 그걸 이방인이 받는가요?
성경에 명확하게 초등학생도 알게 수십번 써있습니다. 100개가 그렇게 써있고 3개가 다르게 써있으면 100개쪽 내용을 믿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까지 지식 다 버리고 다시한번 성경읽어보세요.
성경의 각 권이 기록된 당시 혹은 말씀이 주어진 당시 누구를 일차적으로 그 대상으로 하였는가로만 따지면 2000년 가까이나 뒤에 태어난 우리는 애초에 관심을 가지지도 말았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를 예로 들면 당시에 고린도 지방의 신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죠.
뿐입니까? 이방인인 우리가 구태여 구약성경을 뭐하러 봅니까?
그건 아니죠. 성경에 분명히 유대인의 사역에서 이방인의 사역으로 넘어가는 사도행전 9,10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사도로 바울을 세웠다고 정확히 명시가 되어있죠. 시대적인 구분이 아닌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구분입니다.
개같이 여기던 이방인들을 하나님이 축복함으로서 유대인들로 하여금 질투하도록 하였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방인들인 우리들은 그렇게 쓰여진 겁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약성경을 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하나님의 경륜과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에 근거한것입니다.
당시의 모든 성경이란 구약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약이 없었으므로..
그러므로 이방인도 당연히 보고 묵상해야 할것입니다.
우상숭배해도..지옥에안가고 구원받을수있다는것은...세상에 구원받지 못할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이교도들도(그들도 우상숭배자들이기에)구원받을수 있다는 얘기를 하시고있는것같네요. 지금의 wcc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바울 형제님이 자기의 성도를 지옥가라고 마귀에게 내어주었나요?
마귀에게 내어줘도 천국가니까 내어준겁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 지은 성도를 정죄 받아서 육체를 멸하여 더 이상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지 않도록 마귀에게 내어준 것입니다.
아나니아 삽비라가 재산을 속여서 죽어서 지옥갔나요? 하나님이 지옥가라고 죽이시나요?
천국가니까 데려간 겁니다.
교리 교파 떠나서 다시한번 성경 보시길 바랍니다.
죄는 예수님의 보혈로 소멸되는것입니다
성막의 제사제도가 예수님의 단번에 드린 속죄양으로 확인 된 것입니다
육체의 죄가 남아있고 혼이 분리된다는 해괴한 논리는 비 성경적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제 멋대로 해석하여 말씀의 권위를 훼손하는 일은 그만 두어야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떻게 혼이 육체에서 영적으로 분리되며 육신에 죄가 남아 있습니까?
죄는 용서 받는 것입니다
연약해 짓는 죄도 회개 할 때 용서받아 소멸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성경관이 엉터리입니다
교회에서 성경교육도 제대로 안 받으신것인지 궁금합니다
말의 뜻을 못 알아 들으시네요^^
죄에 관해서 죄란 사망 권세인 마귀의 권세입니다
그 사망권세를 예수님이 이기셨지요?
죄의 값이 사망인데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이 지키지 못할 율법입니다
그 율법의 요구인 죄의 값인 사망을 예수님이 해결 하셨잖습니까?
그게 복음입니다, 은혜입니다
예수 믿고 거듭나도 죄를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아니라 예수 피의 권세입니다
그 피의 권세를 믿는게 믿음입니다
누구라도 조건없이 그 피를 믿으면 보험 처리 되는 것입니다
빌리버님은
하나님의 인식이나 인간의 죄나 교회관이나 내세관 , 종말관 모든 측면에서 바르게 된게 거의 없어요
참 신기합니다
기독교 성경적 종말관을 일부러 파괴하려고 작정하신 분은 아니시지요?
세대주의 학파인 성경 침례교회의 피터 럭크만의 욥기해석과 계시록 만 보실게 아니라
개혁주의 조직신학도 함께 검토하여 정립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고 난 후에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더 이상 죄들을 위한 희생제가 남아 있지 아니하고 다만 대적하는 자들을 집어삼킬 심판과 맹렬한 분노를 두려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만 남아 있기 때문이라."(히10:26,27)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죽어서 지옥에 갔고 두려운 마음으로 백보좌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밖에 믿어지지 않습니다.
히브리서가 대환란기에만 적용된다면 대체 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히13:18) 이런 부탁이 있는 거죠?
히브리서가 대환란기에만 적용된다는 근거를 부탁드립니다.
히브리서는 제목을 다르게 표현 한다면 "유대인 들에게"로 볼 수 있습니다
오버하면 뜻이 왜곡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정작 적용대상이 아닌 자들에게 서신 형식으로 기록된 말씀이라니요? 차라리 철저히 계시록의 형식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성경의 각 권이 누구를 대상으로 기록되었는지 철저히 따지시는 Bible believer 님은 그래도 주장을 굽히지 않으시겠지요.
바이블 빌리버님이 히브리서 10장 10절 부터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 말씀해주셨군요.
덧붙이자면 맹렬한 분노또한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지체이고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대 환난 때 유대인 교회와 이방인 교회 이렇게 2개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십자가 사건이후 그런 용어나 발상 자체가 성경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사록 해석 자체가 빌리버 님이 주장하시는 내용은 대부분 비 성경 적입니다
그것은 세대주의의 곡해된 해석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히10:10절은 동물제사의 폐지를 말씀하고 있지 한번 구원은 영원히 보장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26~29절이 그 경고이고요.
저는 광야로 도망한 여인이 유대인들이고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을 교회라고 믿고 있습니다.
안경을 바꾸시면 보입니다
세대주의 안경을 꼭 벗으셔야 합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그런데 빌리버님은 펜사콜라 학파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럭크만 세대주의 이론을 반복 주장하고 있습니다
토론이 막힐때 학파나 이론을 들먹이시나요? 성경적으로 반박하셔야죠.
무기를 내려놓고 싸우시나요.
둘중 하나는 마귀의 쓰임을 받는것일텐데요. 왜냐하면 성령의 쓰임 아니면 마귀의 쓰임이기 때문입니다.
님은 어느 학파의 어느 이론인지 여쭙습니다.
세대주의의 중독성이 심하죠. 한번 구원은 영원히 보장이라고 가르치니.
레인 보우님
빌리버님의 성경관이 잘 못된걸 토론중에 보시면서도 태클을 거시네요^^
이제들 고만하시죠...더 이상의 논쟁은 의미가 없을거 같군요. 각자 스스로의 믿음을 향하여....,
그렇죠 누구 한쪽은 지옥갈수도 있죠..하지만 주의할것은 너무 토론만하다가는...소용돌이속에 빨려들어가는 나무가짓 처럼 될까 걱정되서입니다...그리고 지금 대화내용도 조금 위험수의를 넘어가는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