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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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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단 두명만이 아닌...
늘 평화 추천 1 조회 291 20.03.19 01:2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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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19 05:48

    첫댓글 코로나로 인해서 방콕만 하고 있으니 무력해지는듯 해서
    가끔은 완전 무장을 하고 동내 뒷산을 오르는것도 활력이 되던데
    봄 나물 에 식사 식욕 당기네요,

  • 작성자 20.03.20 15:16

    갑자기 냉이에 당겨서
    그날 한 바구니 사와서
    파전에도 넣어 먹고
    수제비에도 넣어 먹고
    그리고 쿨쿨자고..
    옆구리 살이 출렁입니다 ㅎㅎ

  • 20.03.19 06:24

    돌무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여유
    있어 넉넉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나중에 맛있는 식당
    잘 이용하세요.

    행복한 아침이 되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0.03.20 15:16

    고맙습니다
    법도리님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요^^

  • 20.03.19 09:12

    생활의 시계추가 잠시 멈춘 듯한 즈음에도 바뀌어 가고 있는
    계절감을 느끼게 하는 봄볕에 마음이 싱숭해지죠.
    그래서 오늘도 어느 시간이 되면 집근처 가까운 산길을 걷습니다.
    그리고 두 과목 과제물을 끝내고나면 주말에는 동대문시장에 나가서 원단을
    사다가 베개커버를 만들어볼까합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지인들에게 편지대신 보내볼까해서...

  • 작성자 20.03.20 15:17

    원단을 잘라 베게커버
    이불커바, 소파, 잠옷 뭐든지 만들던
    엄마가 생각이 나네요
    틈나면 만들이 지인들에게 주면
    무척 좋아하든 그 살뜰한 정...
    우린님도 그러하나 봅니다^^

  • 20.03.19 10:34

    평화님 다음엔 제 것도 한 개 올려 주세요 ㅎㅎ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모여 저렇게 보이는 돌담이 되었구나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 20.03.20 15:18

    낼 오후에 갈껀데
    꼭 하나 더 올려 두 손모아 합장할께요
    운선님과 아드님 모두 소망대로
    건강하게 잘 지내시라구요^^

  • 20.03.19 11:31

    참 이상한 세상이 되었어요.
    목숨걸고 나서는 외출이라니.
    저도 어제 친구만나러
    시내에 나갔는데
    전투장 가는 느낌을 받았네요.

  • 작성자 20.03.20 15:19

    잔인한 사월이 아닌 삼월같아요
    저는 아주 게으른 사람이
    된 삼월이구요
    모두가 힘든 이 상황이
    잘 지나가길 ...^^

  • 20.03.19 13:27

    늘 평화님 마음
    한조각에 많은
    것들이 담겨있겠지요

    나도 그마음과
    같이 모두의
    안녕을 기원해봅니다

  • 작성자 20.03.20 15:19

    랑콘님 고맙습니다
    모두의 안녕속에
    우리와 나도 들어가
    있으니...
    오늘도 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3.19 13:38

    이런시기는 전시 계획하셧으니 기회라 여기며 작품속으로 들어갈수 있으니 감사이지요
    저는 금년 안식년으로...

  • 작성자 20.03.20 15:20

    그나마 계획대로 진행해야 하는 것이
    있느니 사람들이 오지 않아도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안식년이 지난 후
    찬란한 깊은 아름다움의 작품이
    탄생하시리라 믿어요^^

  • 20.03.19 14:07

    간절하게 배웠으니
    간지나게 작품활동 되겠네요~~

  • 작성자 20.03.20 15:21

    네 어렵게 배우고
    어렵게 벌면
    귀하게 쓰임이 되고
    잘 이루어지더라구요
    뱃등님 감사해요^^

  • 20.03.19 18:36

    더 이상 칩거 만은 안되겠기에
    툭툭 털고 일어 나
    그 유명(?)한 콜 센터 앞
    안양천 걷기 두 시간.

    아주 큰 일 한듯이
    마음조차 뿌듯~ 합니다.

    담담한 글, 감사 !!

  • 작성자 20.03.20 15:21

    ㅎㅎ
    안타깝게 유명해진 그 곳 앞을
    걷기 하셨다니
    목숨을 걸으셨네요 ㅎ
    늘 좋은 시간되시길요^^

  • 20.03.20 00:49

    코로나19 때문에 한동안은 지하철도 못탔는데 서울 모임 가려면 타야되는데 그때는 새 마스크로 중무장(?)하고 탄답니다.

  • 작성자 20.03.20 15:22

    서울에 볼일이 있는데
    케이티타고 지하철 타고 엄두고 안나서
    불참이라고 그냥 눌러앉았답니다
    다음에는 힘들더라두
    자차를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아요^^

  • 20.03.20 16:11

    @늘 평화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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