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정리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새로운 정책 결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이는 더 나은 정책 결정 환경을 제공할 것
2. 더 이상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예정
3. 7월 FOMC에서 활발한 논의를 기대(going to have a good family fight)
4. AI가 물가 자극 요인인지 판단하는 것은 각국 중앙은행의 독자적인 몫
5. 공급 측면의 확장은 통화정책에 많은 점들을 시사
6. 미국은 AI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 경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님
7. 생산성 향상이 주도하는 성장이 두렵지 않음
8. AI 발전이 어느 시점에 고용에 영향을 줄지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
9. 고용시장은 안정적. 공급 측면은 견조. 지금은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할 때
10. 기대인플레이션은 지난 4주 간 둔화
11. 누군가 연준이 2%를 상회하는 물가에 만족한다고 생각한다면 필히 그들은 실망할 것
12.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신성불가침 영역(no changes in independence)
13. 개발하고 있는 모델들이 적절하게 작동한다면 정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
14. 변동성이 줄어들면 금리도 하락할 전망
15. 향후 몇 주 내에 TF 관련 소식이 있을 것
16.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에 위치한다고 생각
17. 최근 4개 분기 동안의 흐름을 보았을 때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 것은 합리적. 다만, 생산성 개선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는 불명확
18. 현시점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부적절한 정채
19. 본인은 연준 대차대조표가 축소되기를 희망(no secret I want the Fed's balance sheet to be smaller)
20. 대차대조표 정책은 대부분 자산가격에만 영향을 주었음
21.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경우 충분한 커뮤니케이션과 예측 가느한 경로를 통해 조정할 것
22. 대차대조표 정책은 재정정책과 밀접한 관계(borders on fiscal policy)
22. 대차대조표 조정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의견에 열린 입장
23. 통화정책에 있어 금리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는 것이 적절
24. 당분간은 점도표 시스템 유지할 것(at least for the short time)
25. 향후 9~12개월 안에 새로운 방식으로 경제를 분석할 수 있기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