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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리의 과학
출처 이데일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97366645451216&mediaCodeNo=257&OutLnkChk=Y
박창범 고등과학원 교수 기고
독자적 과학 발전 잠재력 큰 한반도
K사이언스 발굴, 실효성 있는 지원 기대
[박창범 고등과학원 교수] 과학에도 개성과 특수성이 존재할까. 과학은 과연 완전히 보편적인 학문일까. 과학은 객관성과 재연 가능성 위에 서 있다. 문제를 언제, 누가 풀어도 같은 결과를 얻기 때문에 우리는 과학을 신뢰한다. 이런 점에서 과학은 나라와 민족, 역사에 무관한 만국 공통의 학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제로 과학자에게 과학은 연구 현장에서 자신의 특수성을 발현하는 세계이기도 하다. 예술가 못지않게 말이다.
과학자는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지리적 조건, 역사적 배경, 소속 기관의 연구 환경, 개인의 경험과 사고방식까지 모두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연구 주제의 선택,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상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과학의 방법 자체는 엄격한 객관성과 분석에 기반하지만 무엇을 연구하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는 과학자의 특수성에 크게 좌우된다. 이러한 특수성은 한편 극복해야 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위대한 발견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2015년 중국의 투유유 박사는 과학 분야에서 중국 최초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녀는 고대 의학 문헌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 물질인 아르테미시닌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고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이는 전통 지식과 현대과학이 결합할 때 얼마나 강력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사례다.
한반도와 그 인근 지역에서 수천 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나라는 독자적인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는 대단히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 강역만이 지닌 지질과 해양, 기상 환경이 있고 그 속에서 적응해 진화해 온 고유한 생물권이 있다. 또한 한국어와 한글이라는 독자적인 말과 글 체계, 세상을 큰 구조에서부터 파악하려는 사고방식, 그리고 지역의 다양성을 유지하며 경쟁과 협력 속에서 빛나는 K컬처를 키워온 장구한 역사와 전통이 있다. 식음료, 건축, 의학, 자연과학, 민간 기술 등과 같은 다양한 전통과학 분야에 아직 주목받지 못하고 해석되지 않은 수많은 보물과 같은 지식이 잠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과학은 우리나라에서 무관심하거나 비과학적 주제로 여겨지며 홀대받아왔다. 지금까지 전통시대의 과학 또는 기술에 기반한 연구나 주제, 방법론에서 외국에서 잘 하지 않는 연구는 정부의 지원이 박하거나 전혀 없었다. 따라서 이러한 분야의 후진 양성도 어려웠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우리의 과학’(K사이언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의 과학’은 우리가 남과 다른 면에 주목하고 이를 과학적 강점으로 전환하겠다는 선언이다. 이는 외국에서 활발히 이뤄지는 연구를 따라가고 앞서도록 밀어주는 전략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중요한 방향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의 과학’은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를 다시 묻는 출발점이다. 부디 이 정책이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이어져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강민구(science1@edaily.co.kr)
빛명상
초능력을 자원으로, 초광력超光力을 국력으로
초능력이란 말을 살펴보자.
모든 사람들에겐 하나같이 저마다의 능력이 있다. 걸을 수 있는 능력, 말할 수 있는 능력,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 등등. 이런 모든 육체적 정신적 활동은 바로 능력이다.
당연히 이런 능력은 동물에게도 있다. 그래서 동물들도 나름의 생활을 영위하면서 종족을 유지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본능적인 힘일 뿐이다. 즉 생물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범상의 힘이라는 얘기다. 이것은 특별한 노력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자연히 생기거나 생활중에 체득된다.
따라서 한 개체의 이런 본능적 능력은 무리 중의 다른 개체에 비해 특이하지도 않으며 구별되지도 않는다. 그 생물에게 고유하게 주어지는 원래의 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가 고만고만하게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초능력이란 말 그대로 본능적인 힘을 초월하는 능력이다. 즉, 일상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표준 이상의 힘인 것이다. 따라서 그 힘은 강력하고 우월하며 경이적이다. 보통의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가능하게 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적들을 예사로 가능하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초능력은 생활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혜택을 줄 수 있고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 힘의 견제성 때문이다. 열 사람 백 사람이 힘을 합해도 이룰 수 없는 일을 단 한 사람의 초능력자가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의 평균적인 능력을 전체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얘기가 된다. 따라서 우리 중에 초능력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우리의 전체 능력은 늘어나게 될 것이고, 우리가 이룰 성과도 그만큼 커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것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저 폄하하고 곡해하고 방치해 왔을 뿐이다. 간혹 초광력超光力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는 사람들도 개인의 기복 차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초능력을 지닌 숨은 초인들이 많이 있다. 나는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기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지도층이 초능력에 대해 얼마나 편협된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일부 정치가나 사업가들 중에서는 숨은 초인들의 산공부를 뒷바라지해 주면서 그들의 초능력을 받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모양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개인적 목적이나 이익에만 그 힘을 이용하려 들었지 정신세계의 힘을 온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사용하려는 사람은 없었다고 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인식을 달리하여 이런 힘을 국가의 이익과 연결시킬 수 있도록 조직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는 말들을 했다.
옳은 얘기다. 이제 초능력은 국력이라는 차원에서 새롭게 조명되어야 한다. 강도의 손에 들린 총은 위험한 살인무기이지만 군인의 손에 들렸을 땐 국방을 위한 든든한 도구가 된다. 마찬가지로 초능력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지느냐에 따라 그 가치와 역할은 사뭇 달라지게 될 것이다. 외국에서는 일찍부터 초능력을 국가 이익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왔다.
초광력超光力을 식물에 주게 되면 금빛이 나타나고, 꿀물이 이슬처럼 맺히기도 한다. 같은 날 같은 종류의 화분을 구입하여 시험해 본 결과,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쪽 식물의 성장 속도가 2~3배 빨랐고 싱싱하게 자랐다. 과일나무에서는 열매가 더욱 풍성하게 열렸고 상품성도 좋았다.
나는 이런 사실을 정리해 놓았다.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것과 그냥 자란 것을 세부적으로 관찰하고, 초광력超光力을 넣은 물이나 사료를 먹고 자란 것과 보통으로 자란 것의 성장, 노화, 혈액 성분 등을 비교분석해 놓았다. 나 자신은 이 실험을 오래 전에 끝냈지만, 학계에서의 공식적인 검증 절차를 거치기 위해 아직 공언을 안하고 있을 뿐이다.
이제 초능력은 음지로 부터 올라와야 한다. 세계가 무한 경쟁으로 접어든 지금, 초능력도 하나의 강력하고 유용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하기에 따라서는 우리의 산업기술력이 놓치고 지나는 여러 문제들도 얼마든지 초능력으로 보조하고 메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그것을 가능하게 할 만큼의 훌륭한 초능력과 초능력자들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인식이 변해야만 한다. 초능력을 무신 미신이나 원숭이 보는 듯한 흥미위주의 태도에서 벗어나 하나의 당당한 정신 능력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 껌을 씹는 것처럼 단물만 빨아먹고 싫증나면 미련 없이 뱉어버릴 것이 아니라 언제고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며 격려해 줄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존중하고 대우해야 한다. 그랬을 때 우리의 초능력자들은 보다 사명감을 가지고 진정 가치 있는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며 훌륭한 초능력자들도 더욱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다.
머지않아 전 세계적으로 식량 기근이 닥쳐올 것이라고 한다. 그런가 하면 세계는 자원 민족주의라는 새로운 울타리를 틀어가고 있다. UR의 파고도 밀려들고 있다. 벌써부터 식량을 무기화하려는 조짐들이 곳곳에서 목격된다. 물론 정부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을 가지고 있겠지만 초능력과 초광력으로도 이런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는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낟알이 더욱 크고 풍성한 벼, 두 배의 크기에 두 배의 수량으로 결실을 맺는 과일, 두 배로 빨리 자라고 맛이 좋은 축산물 등의 얘기는 초광력超光力에선 전혀 불가능한 일만도 아니기 때문이다.
20세기의 총과 칼, 산업경제 수출, 석유전쟁에서 21세기는 문화, 관광, 맑은 물 그리고 초자연 무형상품의 전쟁으로 소리 없이 변화되어간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 영화 한 편이 현대자동차를 수출해 벌어들인 외화를 단시일 내에 거둬갔다고 한다. 그 뿐인가? 일본 만화, 영화가 물밀 듯이 들어올 기세다.
국력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작은 이익이라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지켜 나갈 수 있는 힘이 곧 국력이다. 천혜의 초광력超光力 및 초능력을 국력으로 활용하자. 그랬을 때 우리는 상상 이상의 선물을 받으며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속히 그런 날이 올 수 있기를 빌며 이 땅의 모든 초능력자들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겸허히 그 날을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98~101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超光力
4권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책머리에
희망으로 21세기를 맞은 우리들, 그러나 여전히 우리들은 미래와 건강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본시 건강하게 살도록 되어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는 문명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바쁜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을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문명의 발달은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 시스템을 무너뜨리며, 대기를 오염시켜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건강, 즉 ‘Health’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Holos(전체)’이다.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그리스에서도 인간의 건강은 ‘자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영혼’, ‘마음’과 ‘육체’를 전체로 생각하는 의료가 의성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행해졌다.
17세기, 르네 데카르트가 그 이원론에서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구분하면서 의학은 물질로서의 ‘육체’를 치료하기 위해 급격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러나 21세기의 지금 인류는 어떠한가? 부단히 발전해온 현대 첨단 의학으로도 치료 불가능한 여러 가지 질병이 등장함으로써 결국 인류는 현대의학이 등장하기 이전의 전통 의학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즉,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나누지 않고 ‘전체’를 하나의 에너지체로 보는 동양의학이 그 중 하나이다. 동양의학에서는 그 에너지의 균형이 흐트러진 때를 ‘질병’이라고 하여 에너지를 정상으로 되돌림으로써 치료를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에 비해 과학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비판과 불신을 받기도 한다. 이처럼 보편 타당성을 부정하고 기적으로 치유되는 현상 자체를 우연으로 치부해 버리기 십상인 것이다.
중국에서는 계측할 수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존재를 ‘기(氣)’라고 하여 기로써 질병을 치료하는 일을 벌써부터 연구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러한 계측할 수 없는 에너지의 존재를 ‘프라나’라고 부르는데, 세계 각지에서 이것을 이름하여 ‘생명 에너지’, ‘미세 에너지’라고 이름 붙여 그 구조를 연구하는 부류가 있다. 이것을 ‘미세 에너지론’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에너지란 현대 물리학에서 말하는 에너지의 개념으로서의 에너지가 아니다. 이 ‘미세 에너지’는 소립자나 쿼크(quark : hadron의 구성요소로 간주되는 입자)보다도 훨씬 미세하기 때문이다.
세계 각지의 ‘미세 에너지론’에는 공통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의식의 미세한 에너지가 응축해서 결정화(結晶化)한 것이 물질이며, 그것이 곧 육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현대의학에서도 이와 같은 미세 에너지를 이용한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것을 현대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많은 병들이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NIH(국립의료원)에서도 동양의 에너지 의학인 기공이 대체 의료로서 연구대상이 되고 있으며,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유럽에서도 오래전부터 에너지 의학의 개념이 있었다. 현재 영국에서는 에너지 의학으로 ‘힐링’이 의료현장에서도 실천되고 있으며, 이미 보완 의료로 합법화되어 의료보험의 적용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한편 일본에서 시작된 미세 에너지 의학의 하나인 ‘조레이(Johrie, 정령)’는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고 보편적인 빛에너지를 전달하고 전달받음으로써 인간 개개인에게 주어진 잠재적인 힘과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실현을 도모하는 것으로서, 세계적으로 5백만 명이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조레이를 통하여 건강과 풍요를 누리면서 사회 · 자연과 협조하고 ,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인간 실현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
내가 찾아 본 조레이의 실천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 초광력超光力의 그것과도 매우 흡사하여 소개한다.
1.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혈액 순환도 건강해진다.
2. 주위에 대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가정, 학교, 직장에서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3. 집중력, 기억력이 향상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사회 생활과 비즈니스, 학습, 스포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4. 인격이 향상되고 신뢰를 얻어 리더십을 갖추게 된다.
5. 시간, 공간을 초월하여 조상 및 자손의 행복에도 영향을 준다.
내가 회원들에게 항시 주지하는 바도 언제나 위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를 스스로 기원하면서 자신이 믿고 있는 절대자의 힘을 부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것은 초광력이超光力 마인드 컨트롤이기에 앞서 우주의 마음이자 뜻이기 때문이다.
우주란 무엇인가? 천상천하를 총괄하는 거대하고 광활한 공간이 아닌가? 그렇기에 우주의 에너지를 빛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설명되기 어려운 것이다. 다만 엄청난 에너지의 힘이라고밖에…….
여기서 내가 굳이 ‘조레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그것이 ‘미세 에너지 요법’의 일종으로 ‘전달하는 사람’이 손을 들어 우주의 미지의 근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 사람의 몸에 전달하는 ‘치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 구조를 파헤치려 했지만 아직은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컴퓨터에 의한 바이오 피드백 장치에 따르면, 조레이를 전달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조레이 중에 알파 뇌파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내분비계에 작용해 면역 기구가 활성화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조레이에 의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NK(Natural Killer)가 활성화된다는 것이 만도 고우남 박사의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조레이는 크게 나누어 세 가지 효과가 있는데, 첫째는 조레이를 함으로써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나 혹은 하고 있는 일에 대단히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기가 흩어지거나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과 의식이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잡혀 건강이 건강이 회복된다. 조레이 중에는 평소와 달리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의 컨디션은 대단히 좋아져 알파파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둘째는 ‘적극적인 의식’으로 조레이 중에는 집중과 동시에 건강을 바라고 행복을 기원하는 밝고 긍정적인 의식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때에는 뇌에서 도파민, 시로트로핀, 베타 엔돌핀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한다. 도파민은 뇌간의 ‘A-10’이라는 신경핵에서 분비되며, 이 신경핵으로부터 자극이 작용하는 장소에 따라 생리적 욕구, 운동 능력, 학습 능력, 예술적 창조성, 고차원적인 종교 체험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리고 베타 엔돌핀은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및 암세포 등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면역 기구 중 특히 중요한 NK(Natural Killer) 세포를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셋째는 검증하기가 곤란하지만 조레이는 ‘기’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이른바 ‘미세 에너지’가 개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조레이를 할 때 어떤 종류의 정보가 상대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뭔가가 개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만큼 우주에너지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보아 조레이와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 다만 다르다면 초광력超光力은 ‘기’나 ‘미세 에너지’의 개념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꽃잎에 내려앉은 새벽이슬처럼 맑은 마음으로 되돌아가 구하고자 하면 그 즉시 내려지는 우주 마음의 빛VIIT이라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의 전달자로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도 가끔 그 광활한 우주의 힘에 놀라고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의심하지 아니하고 우주의 마음에 따라 남은 생을 불우한 사람들과 함께 할 것을 수없이 다짐하곤 한다.
2년 전쯤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평상시와 달리 머리가 무거워짐을 느껴 잠시 노송에 기대었었다. 그 순간 머리가 상쾌해지면서 어디선가 좋은 풀향기가 잔잔한 바람을 타고 온몸을 감싸 안았다. 향기를 따라 몇 걸음 옮겼을 때 강렬한 빛줄기가 한 풀무리를 천천히 내려 비춰 주고 있었다. 그것은 가끔 묵상 중에 보았던 야생 토종풀 이었다.
앞으로 과거의 전염병들이 신종 바이러스로 재무장하여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으로 도래할지 모른다는 느낌에 이 재앙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우주의 마음에 청할 때, 이풀은 묵상속에 떠올랐었다. 그러했던 풀이기에 경북대학교 IDR Labs(난치병 연구소)에 의뢰해 보았더니 그 풀은 동양의 여러 의서와 현대의학에서도 밝혀진바 있는 각종 효능이 있는 풀이었다. 그 풀은 본 연구소에 의해 한번 더 다듬어져서 천상천하(행복의 에너지)를 봉입하여 인류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사우루스’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단 한 번뿐인 지구의 삶, 이 땅 위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나(너)…… 행복에 넘치길 바란다.
이렇듯 우주의 본 마음은 오로지 인류의 건강과 안전이다. 그러나 그 마음도 냉정한 얼굴로 돌아설 수 있으니, 그것은 인간이 사악한 마음으로 살 때이다.
오늘도 우주의 빛VIIT은 나에게 ‘과연 너는 얼마나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있는가?’를 묻곤한다. 언제나 그 물음에는 나의 답변이 궁할 수밖에 없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데, 나는 그들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을 돕는 방법으로 나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을 갖게 되는 사람 모두에게, 그리고 이 책을 만지는 모든 순수한 마음의 사람들에게 우주의 빛VIIT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말이다.
그간에 <행복을 주는 남자> 등 몇 권의 책을 총괄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이 책에 부단한 애정을 쏟았다. 그리하여 그동안 초광력超光力으로 인해 달라진 생을 찾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한 기억들을 풀어 놓은 것이다.
‘태초에 카오스가 있었나니 이에 질서를 부여하여 코스모스가 되었다’는 그리스 신화의 우주 생성에 관한 설명은 현대 과학이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무한의 공간, 즉 우주의 어머니 격인 또 하나의 대우주에 자리한 ‘부동의 덩어리 카오스’ 안에는 만물의 씨앗이 잠재해 있었고, 그로부터 코스모스는 시작되었다. 그 우주의 모태인 대우주의 초광력超光力, 그것은 또 하나의 미래의 코스모스를 예견하는 ‘부동의 에너지’가 아닐 수 없다.
순수함과 맑음이 끝까지 변함없으시길…….
2000년 6월
정광호
출처 :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2000.07.07. 초판 P. 09~16
내 삶의 빛viit 3 I 정정근
물성변화를 통한 환경 정화 에너지
정정근(박사, 친환경시술이전연구소 소장)
나는 우주에너지(보이지 않는 빛)에 대한 연구를 하는 사람이다. 우주에너지를 개발하여 물, 흙, 식물과 동물 등에 실험한 결과, 물은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물(ph7.4)로 변하였고, 식물에서는 농약‧중금속 등이 불검출되고, 축산물은 항생제‧중금속 등이 불검출 되었다.
남산에 친환경 기술이전 연구소를 설립하여 농·축·수산업에 우주에너지를 접목시키는 일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빛VIIT을 행하는 분이 우리 연구소를 방문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때 나는 기 수련 단체를 운영하거나 정신세계의 어떤 특정 분야를 통하여 초월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고 별다른 기대 없이 정광호 빛VIIT선생님을 맞이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주에너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 달라졌다. 그의 빛VIIT이 전 세계 어느 학자도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에너지임을 알게 된 것이다.
우주에너지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을 만나 대화를 해봤지만, 빛VIIT선생님처럼 우주에너지에 대한 확실한 이론과 열정을 가지신 분은 처음이었다. 그와의 대화는 과학에 한평생을 바쳐온 나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나는 빛VIIT으로 인간의 마음 정화는 물론이고 육체의 아픔도 건강하게 하는 동시에 환경오염까지도 우주의 빛VIIT 초광력超光力 으로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원적외선 실험 측정 기구를 통하여 빛VIIT이 물성을 변화시키고, 치유능력이 있으며, 생명에는 신선한 에너지를 넣어주고 독을 제거하는 놀라운 에너지임을 알게 되었다. 원적외선도 이러한 능력이 있다지만 빛VIIT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보이는 빛에 대한 것은 인정하지만 보이지 않는 빛VIIT은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빛VIIT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는 보이지 않는 무한의 힘이다. 아직도 우주 에너지의 잠재성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선진국들에서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우주 에너지에 해서 많은 투자를 하여 연구하고 있는 만큼 빛VIIT선생님이 행하시는 빛VIIT이 하루라도 빨리 전 인류에 적용되기를 바란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165-166
우주의 초광력超光力으로 난치병 치유
강국희(성균관대 생명공학부 교수)
대체의학 혹은 종교단체에서 현대의학으로는 어쩔 수 없는 난치병을 기적같이 치유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소개하려 하는 우주초광력학회宇宙超光力學會는 그런 여타의 단체들과는 다른 매우 특이한 점이 발견된다. 우주초광력학회를 설립한 정광호 선생은 초광력超光力에 대해 “우주의 모든 에너지와 기(氣)를 다스리는 힘”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것은 우주 만물의 근원을 관장하는 생명의 힘으로도 표현된다. 초광력超光力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 「초광력超光力」 「행복을 찾는 사람들」 등 초광력超光力을 직접 체험한 회원들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을 읽어 내려가면 저절로 이미지의 세계에 대한 확신이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등장하는 체험자들의 신분이 확실한 것은 물론, 글의 내용들도 매우 사실적이고 객관적이다. 우주의 근원으로부터 오는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통해선 난치병이나 고질병이 치유되기도 하고,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멈추거나 태풍이 비켜가는 등 자연이 움직이는 일도 생긴다. 여러사람이 동시에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빛VIIT무리를 목격하며, 뜨거운 온기를 느끼면서 초광력超光力을 체험한다. 산행이나 명상 중에 손바닥과 얼굴에 금분과 은분이 쏟아지는 일은 이들에게 이미 낯선 경험이 아니다. 이는 모두 한 사람의 착시나 환시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동시에 체험한 현상이다.
정광호 선생은 한국에서 태어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중, 경남의 한 산에서 우주의 빛VIIT과 만나면서, 언제부터인가 몸 안에 스며들기 시작한 힘의 본질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이 힘의 근본 목적을 마음을 맑고 밝게 정화하는 것이라 말하면서, 이 과정에서 질병이 치유되거나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한다. 또한 초광력超光力은 오랜 정신 수련이나 연마를 선행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누구든 마음을 맑고 바르게 하여 우주의 마음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것 또한 여러 정신세계의 힘과 구별되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초광력超光力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지 청하고 전달 될 수 있다. 이러한 일이 과연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여기에 대해 필자는 과학자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해도 좋다고 본다. 태초에 초고밀도의 에너지 뭉치가 폭발하여 현재의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 우주를 형성하는 모든 근본 물질은 에너지로 가득하다. 사람이나 동물, 식물, 돌, 흙 등 이러한 자연물의 근본 물질을 생각해 보면 1백여 개의 원소로 쪼개지며, 다시 그 원소들은 소립자라고 하는 초미립자로 쪼개진다. 그 미립자들을 다시 세분해 나가면 결국에는 모든 물질은 에너지 상태로 수렴되고, 그 근본 에너지에는 모든 빛과 감정, 진선미의 가치, 자연법칙이 등이 용해되어 있다.
그러한 에너지를 어떤 형태의 프로그램에 넣어서 만든 것이 오늘 우리가 볼 수 있는 자연계이다. 따라서 자연계의 모든 물질들은 근본 에너지로 충만해 있으며,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그 에너지의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진다면 아름다운 색, 빛, 무한한 형태의 존재도 나타나고 이를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게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 힘은 이미 영남대, 서울대, 연세대 등 학계에서도 그 실질적 위력을 과학적으로 검증받은 바 있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지팡이를 놓을 수 있게 된 사실 역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김수환 추기경, 자월 스님, 그 외에도 많은 저명 인사들 또한 초광력超光力의 힘을 통해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되찾았다 한다. 미국에서는 정광호 선생에게 미국 종신 명예대사증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으며, 대체과학으로 공식 인정하여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해 질병이 치유되고 금분, 은분이 쏟아지는 기이한 현상도 중요하지만, 우주마음에 합당한 인격체로서의 인간으로 변화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 운영되기를 바라면서 생명수 클럽 회원 여러분의 관심을 기대한다.
(위의 글은 「생명수와 건강」 창간호 기사 원문에서 발췌한 것임)
출처 : 5권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99-101
비과학, 반과학, 탈과학도 아닌
초과학적 세계로서의 빛VIIT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문학박사
누구도 근대 과학의 가장 큰 별로 뉴턴을 내세우는데 주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뉴턴은 흔히 우리가 신비주의라고 웃어넘기는 비과학적 세계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과 심혈을 기울여 연구를 했다. 연금술을 비롯하여 성서의 창조론이나 묵시록의 종말론 풀이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다. 그래서 말년의 뉴턴은 거의 과학과는 거리가 먼 비과학적 주제에 대해 100만 단어가 넘는 방대한 연구기록을 남기고 있다. 스스로가 자신을 지구사의 초기 시대부터 시작된 '지(知)의 신비주의적인 전통'을 잇는 계승자로 생각했다.
뿐만 아니다. 뉴턴은 자신의 만유인력설을 비롯 그 놀라운 물리학적 발견에 대해서는 그저 젊은 시절의 도락 정도로 여기고 별 가치를 두려고 하지 않았다.
이러한 뉴턴에 대해서 많은 과학사가 들은 당혹하고 있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별로 이상할 것이 없는 일이다. 이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현상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것일수록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실 풀수 있는 것, 설명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라 해도 속이 빤한 것으로 별로 대수로운 것이 못된다. 그보다는 과학으로는 도저히 풀리지 않은 신비한 우주 현상 등 왜 인간은 벌이나 나비도 아닌데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끼는지, 밥 먹여주는 일과는 동떨어진 무지개를 보면 왜 마음이 설레는지, 따지고 보면 정말 만유인력에 대한 설명보다 충격적인 것이다. 실제로 미적의 수리문제를 단숨에 푼 뉴턴과 같은 천재도 좌우 대칭으로 된 풀잎 하나의 신비에 대해서는 그저 마음을 두근댈 뿐이었다.
서정주 시인이 '꽃피는 것 기특해'라고 한 것처럼 식물학이 아니라 꽃을 우주의 시각, 생명의 현상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신비감에 빠져 든다. 신비란 비과학이 아니라 과학으로 아직 설명되지 않았거나 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어떤 초자연적인 힘이라고 한다면 세상에는 뉴턴이 물리학을 팽개치고 몰두한 우주의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과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빛VIIT에 관한 이론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그 흔한 신비철학정도로 생각해버렸다. 그러나 실제로 정광호 빛VIIT선생님을 대하고 그동안 쌓아온 진지한 연구와 실천에 대해 알고부터는 뉴턴이 왜 물리학보다 연금술이나 성서의 예언 해독에 도전했는지를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보통 과학으로는 도달하지 못하는 초과학의 세계 ― 비과학이 아니라 반과학이 아니라 그리고 탈과학이 아니라 분명 초과학적인 이 차원의 세계 —우리가 보통 우주라고 간단히 말해버리는 그 세계에는 무엇인가 인간의 혜지를 넘어선 어떤 거대한 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
아직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분명 신의 영역처럼 인간의 지적 한계를 넘어선 과학적 지성으로는 풀 수 없는 신묘한 힘이 나의 작은 육체에서 광대한 전 우주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하나로 작용하는 빛VIIT현상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결코 종교나 과학에 위반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을 더 풍성하게 하고 그 연구를 촉진해 주는 힘이라고 생각되었다. 언젠가는 과학의 힘이나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누구나가 다 이해 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이다.
이어령
출처 : "빛VIIT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8-11
순수의 무한한 힘, 초광력超光力
경북대학교 IDR Labs와 합작으로 내놓은 사우러스 차, 그 역시 보다 많은 사람이
맑고 밝은 건강을 되찾기 바라는 시도에서 이루어진 결과이다.
프레스센터에서 가졌던 기자회견을 계기로
SBS 방송사, 특히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방영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 기획팀은 이 초광력(超光力)이라는 힘에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우주초광력학회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를 해보고 싶다고 제의해 왔고, 무려 육개월간 나와 학회 활동을 쫓아다니며 본격적인 취재에 들어갔다.
“그래, 가까이에서 지켜보니 좀 어떻습니까? 벌써 몇 달째 취재만 하고 계신데, 참 대단하십니다.”
오랜 기간 동안 줄곧 학회에 매달려 있는 그들이 고마우면서도 안쓰러워 보였다.
“선생님, 이곳에 있으면 있을수록 너무 상식을 깨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 언제 끝을 맺어야 할지,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때 기자회견에서 보았던 것은 정말 일부분 밖에 되지 않는군요.”
그들은 막상 취재를 시작하고 보니 생각보다 엄청난 일들이 게속 일어나는데 데에 놀란 모양이었다.
결국 그들은 초광력超光力을 심층적으로 보도했을 때의 사회적 반향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초광력超光力을 다루기로 한 애초의 기획을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대신 ‘생방송 금요 베스트 10’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그때까지의 취재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하며 시연해보여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결정한 모양 이었다.
생방송이 있는 날 아침, 서둘러 서울로 가는 첫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날 방송은 아침 10시로 잡혀 있었고, 나는 그 프로그램의 초반에 직접 나가서 삼사십여 분간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로 되어 있었다.
김포공항에 내린 시간이 8시 30분, 나는 얼추 시간에 맞추어 방송을 시작할 수 있겠구나 싶어 서둘러 일산으로 향했다. 하지만 방송국으로 가는 길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그렇지 않아도 서울 지리에 어두운 내게 김포에서 일산까지의 길은 아주 멀게만 느껴졌다. 게다가 아침 출근길의 복잡한 교통 체증에 발이 묶인 나는 한참을 차 속에서 애만 태우며 옴짝달싹도 못했다.
겨우겨우 방송국에 도달했을 때의 시간은 이미 방송 시작 시간인 10시가 훌쩍 넘어선 상태. 나는 헐레벌떡 스튜디오로 뛰어들어 갔다. 스튜디오로 들어서자 오금을 졸이며 초조하게 나를 기다리던 스태프들의 긴장된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아이고, 선생님, 이제야 오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이 길이 처음이라서…. 게다가 아침이라 그런지 차까지 밀리더군요. 방송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생방송은 시간이 생명인데, 나 때문에 하마터면 방송이 펑크가 날 뻔했으니 그들의 마음은 바짝바짝 타들어갔을 것이다. 다행히 방송은 내 뒤에 나오기로 되어 있었던 백건우, 윤정희 부부가 대신 메우고 있었다.
“아니 그럼, 아침에 대구에서 출발해 여기까지 올 생각을 하신 겁니까?”
내가 대구에서 오느라 늦었다는 말을 들은 담당 PD가 기가 막힌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렇다고 대답하자 그는 더욱 어이가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참, 정 선생님 배짱 하나는 끝내주십니다. 다들 아침 방송이라고 하면 근처에 방까지 잡아놓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침에 대구에서 출발하셨다니요.”
나는 미안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대기실로 끌려 들어갔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분장사며 코디네이터들이 몰려와 내 매무새를 가다듬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겨우겨우 땀이나 닦고 올라갈 시간밖에 없었다.
워낙 늦게 도착한 터라 미리 준비된 각본이나 원고를 맞출 시간도 없이 올라가야 할 상황이었기에 PD를 비롯해 스태프들은 걱정이 태산 같았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은 여유만만했다. 그냥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보여주면 될 것 아닌가. 각본이 있어봤자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방송은 큰 탈 없이 무사히 진행되었다. 비록 숨 돌릴 여유도 없었고 각본 한 번 보지 않고 무작정 올라간 무대였지만 있는 그대로 우주의 느낌에 따랄 보여주면 그뿐이니 큰 문제 생길 까닭이 없었다.
그날 참석했던 진행자와 초대 연예인은 물론 방청객을 상대로 한 초광력超光力 시연에서는 평소와 같이 여러 반향들이 나타났다. 초광력超光力은 물리적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힘이었기에,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시청자에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린 후 전화로 시청자들의 전화를 직접 받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예상대로 안방에서 직접 초광력(超光力)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이 두통이 사라졌다, 허리 통증이 멎었다. 금분이 생겼다는 등의 반향을 전화로 직접 알려주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후에도 시청자들의 전화는 계속 되었다. 방송국에서는 거의 일주일 가까이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문의 전화가 빗발쳐 모든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었다고 하니, 실로 공중파 방송의 엄청난 위력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날의 방송 이후, KBS 방송사에서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특집 기획 다큐멘터리 일월산(日月山)을 기획하게 되었다. 사실 원래 방송사 측의 처음 계획은 ‘기와 무속신앙’ 등 과학의 뒷면에 가려져 있는 세계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것이었는데, 실제 취재에 들어가 보니 물리적으로 관찰할 수 있거나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증거에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결국 실제적으로 우리에게 보여지는 힘인 초광력超光力으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그들은 거의 일년 가까이 초광력超光力을 연구하고 취재하면서 꽤 많은 분량의 정보를 수집해 갔고, 그것을 바탕으로 60분 정도의 특집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그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과학적 검증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당시 영남대 자연자원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던 실험들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예를 들어 식물과 동물이 초광력超光力을 받았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성장이나 병충해를 비교한다든지,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난 직후에 인체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관찰하는 등의 실험들이 있었는데 모두 한결같이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 실험은 여러 가지로 무척 의미가 큰 경험이었다. 초광력超光力이 사람은 물론 동식물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기는 했지만, 이처럼 의(醫) ·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정확한 검증을 받은 기회는 그때가 처음 이었다. 또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KBS 방송사에 의해 종합적인 실험이 이루어진 것 역시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
실험의 내용 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다. 비슷한 크기의 고추 모종을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한쪽에만 지속적으로 초광력超光力을 준 후 그 상태를 비교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초광력超光力을 받지 않은 쪽은 이제 겨우 아주 작은 꽃눈이 맺힌 반면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쪽은 벌써 꽃이 활짝 피고 작은 고추 열매가 열리기까지 했다.
또 돼지 실험도 기억에 남는데, 동일한 어미에서 태어난 생후 5주에서 8주의 새끼들을 초광력超光力을 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건강 상태를 비교해보는 것이었다.
실험을 이끈 영남대의 여정수 교수팀은 광력光力을 받은 돼지들과 광력光力을 받지 않은 돼지들의 몸무게를 꾸준히 측정하며 그 차이를 관찰하기로 했다. 실험을 시작한 지 한 달 가량이 지났을 무렵 여 교수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내게 말했다.
“선생님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돼지들이 훨씬 몸무게가 많이 나갈 줄 알았는데 별로 그렇지 않은데요? 두 그룹의 돼지들이 모두 몸무게가 비슷하게 나가는군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혹, 몸무게 말고 나타나는 차이점은 없습니까?”
“글쎄요….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쪽의 돼지들이 잔병도 없고 훨씬 온순하고 안정되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떻게 수치화시킬 도리가 없어 실험결과로 발표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한데요….”
“그래요? 참, 그런 건 동물이나 사람이나 비슷하군요. 사람들도 초광력超光力을 받으면 정서적으로 훨씬 안정되고 마음이 맑아진다고들 하지요.”
내 말을 잠시 듣고 있던 여교수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무릎을 탁 쳤다.
“맞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사람 이야기를 하시니 머리에 떠오르는 게 있습니다. 만약 돼지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초광력超光力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찐다고 좋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적당하게 쪄서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정도면 충분하지요. 아마 초광력超光力을 받으나 안 받으나 몸무게가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은 이미 기본적으로 기타 요건들이 돼지들의 건강을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럼, 선생님 방법을 바꾸어서 돼지들의 혈액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돼지는 어릴 때부터 헤모글로빈이 부족해 빈혈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여교수는 이 점에 착안해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후 각 돼지들의 혈액의 헤모글로빈 수치가 어떤지 살펴보기로 한 것이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매주 한 차례씩 한 달간 꾸준히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집단의 돼지들은 따로 철분 보충제를 먹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타났다(12.1g/dl). 그러나 초광력超光力을 받지 않은 돼지들은 정상보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많이 낮았다(8.6g/dl). 초광력超光力을 받으면서 돼지들은 가장 자연에 가까운 본래의 상태를 되찾았고, 따라서 인위적인 도움 없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글루코스당(glucose糖)의 수치에 있어 일반 돼지(57mg/dl)보다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돼지(99mg/dl)가 훨씬 높게 측정되었는데, 이는 돼지가 일반적으로 정자의 생존 기능이 약하고 기능 활성이 약한 점에 있어 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외에도 백혈구 수나 헤모크르트, 혈소판의 수치도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돼지들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실험에 관계없이 사육장 한쪽에 있던 돼지들이 설사병에 걸려 초광력超光力을 주었다. 설사병에 걸리면 폐사율이 60~70%가 될 정도로 돼지들은 그 병에 매우 취약하다. 나는 이 병에 걸려 죽어가는 새끼 돼지들이 안타까워 초광력(超光力)을 주며 엉덩이를 두드려주었다. 그랬더니 대부분의 돼지들이 다시 건강을 회복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 왔다.
이러한 동식물들을 통한 실험들에 의해 결국 초광력超光力이 인체의 자가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고 신체의 저항력을 길러줄 수 있음이 명백히 입증된 셈이다.
이제는 동식물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과학적인 검증을 해보기로 했다. 우리는 이명(耳鳴)에 시달린다는 한 여성 환자를 관찰해보기로 했다. 그녀는 ‘접신의 땅’이라는 제목으로 KBS에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의 주인공이기도 했는데, 18세 때 접신(接神)하여 실험 당시 33세에 이르기까지 환천 등으로 고생하고 있던 이정남 씨였다.
이씨의 상태는 고 2(18세) 어느 날부터 환청(예언, 방언 같은 것)이 들려오고 글씨 형태가 일기장에서 이상하게 써지는 등 접신 내지 빙의(憑依)된 상태로 지금가지 지내오고 있었다. 이씨의 상태도 정상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액과 각종 호르몬 상태 검사에서 뇌기능(뇌하수체 기능을 확인) 검사결과 모든 뇌파검사와 호르몬 수치는 정상을 보인 반면, ACTH 호르몬이라 불리는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의 수치가 정상수치의 15.5pg/ml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7.5pg/ml로 나타났다. ACTH 호르몬이란 말초혈관의 수축과 혈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분과 전해질 대사와 균형을 유지하고 외부자극에 적응할 수 있는 체내 조건 유지의 기능을 하는 호르몬이다.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직후 이 환자는 이명 증상이 사라졌는데, 그때 이 ACTH 호르몬 수치를 다시 측정해보니 놀랍게도 정상인의 수치로 회복되어 있었다. 이 실험들을 통해 막연하게 좋은 힘이라고만 여겨졌던 초광력超光力이 구체적으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백히 입증된 셈이다. 물론 이 실험은 초광력超光力의 커다란 힘에 비하면 아주 작은 단면에 불과 하지만, 과학적 검증 자료가 있어야만 받아들이려는 현대인들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한 수산물 업자가 자신의 광어 사육 경쟁력이 일본에 비해 형편없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광어의 인공 부화율이 80%에 이르는데, 자신의 경우 일본에서 알을 들여와 똑같은 과정으로 부화를 시키는 데도 60%를 겨우 넘는 정도였던 것이다.
그래서 기술진들을 일본에 보내 그곳의 기술을 열심히 배워 오게 했다. 그리고 기계까지 똑같은 것으로 들여와 다시 한 번 시도했다. 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치어(稚魚)를 성어(成魚)로 성장시키는 문제만 해도 그랬다. 일본은 식용이 가능한 성어로 키우는 데 8~9개월이 걸렸지만, 그의 경우는 10~12개월까지 걸렸다.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사료를 주고 키웠는데도 말이다.
게다가 품질까지 따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외국시장에서는 모두 일본에서 생산된 광여만 판매됐다. 한국산은 오로지 자연산(自然産)만 판매될 뿐이었다.
수산물 업자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무진 애를 썼는데, 놀랍게도 일본에서는 광어를 키우는 데 초염력(ESP)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산란에서 부화, 그리고 성어로 성장시키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그들은 지속적으로 기와 염력을 투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의 힘은 이러한 초염력(ESP)과는 비교할 수 없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식물에는 금빛이 돌고 꿀물이 이슬처럼 맺히기도 한다. 또 같은 날 같은 종류의 화분을 구입하여 시험을 해 본 결과,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쪽이 성장 속도가 2~3배 빨랐고 싱싱하게 자랐다. 과일나무에서는 열매가 더 풍성하게 열렸고 상품성도 좋았다. 또 광어 부화장에 초광력超光力을 주자 60% 선에서 맴돌던 부화율이 90%까지 껑충 뛰었다. 성어로 성장하기까지도 일본에 비해 약 열흘 정도 빨랐고, 배도 노란 것이 꼭 자연산과 같았다.
유전자 조작이나 변형이 아닌 순수 자연의 에너지인 초광력超光力으로 가능하면 한번 해볼 일이다. 그 가능성마저 부정하려 한다면 그건 진정 어리석은 일이다.
초광력超光力이란 또 하나의 자원이요, 새로운 가능성이다. 이 세게를 잘 다듬고 승화시킨다면, 그래서 민족의 기운으로 육성시킬 수 있다면 국력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국력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후에도 TBC, 『영남일보』, 『대구일보』, 『일요신문』, 『Queen』 취재단을 비롯하여 연세대학교, 경북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초광력超光力과 초광력수(水)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한 사우러스 풀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실험을 한 결과, 이들 모두 인체에 자가 면역 능력을 향상시키고, 몸 안의 독소와 중금속을 정화해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음이 나타났다.
실험에 참가했던 많은 의사, 약사, 과학자들이 이 놀라운 정체를 궁금해하며 그 원리를 내게 물어오곤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과학적 검증자료 앞에서도 내 대답은 크게 달라질 수 없었다. 이 힘은 우주의 근원에서 오는 생명의 힘이고 따라서 만물을 창조하고 움직이는 근원적 빛VIIT의 힘이라는 사실이다.
어찌 보면 육체를 살리는 일은 쉬운 일일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을 정화시키는 일은 그렇게 쉽지가 않다. 초광력超光力은 육체만 돌보는 것이 아닌 마음을 우선적으로 정화 시켜준다. 그러므로 그 맑아진 마음을 바탕으로 하여 건강한 육체가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결국 초광력超光力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 실험을 통해 이 힘은 보다 많은 사람들 앞에 더욱 당당하게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 이 실험에 협조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에게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마음과 함께 뜻하는 일에 큰 성공 이루시기를 기원한다.
현재 초광력超光力을 현대의학과 접목시켜 기존 의학의 한게와 문제점을 극복하려는 시도가 도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경북대학교 IDR Labs와 합작으로 내놓은 사우러스 차 역시 보다 많은 사람이 맑고 밝은 건강을 되찾기 바라는 시도에서 이루어진 결과이다.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도 더 적극적이고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일어나리라 기대해본다.
눈을 뜨고 먹을 보자. 가슴을 열고 먹을 접하자. 먹은 숯이 아닌 것이다. 우리가 전혀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우리의 정신과 생활은 더욱 크고 풍요로워져 새로운 미래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252-262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의 새로운 가치를 편견없이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아직 좁은 시각으로만 빛viit을 받아들이고 있었네요. 국력으로까지 확장된 시각으로 받아들이니 큰 희망이 생깁니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빛을 접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빛으로 오신 초광력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이 국력이 되어
세계속으로 뻗어가는 빛VIIT의
종주국 대한민국이 되어
살기좋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하루속히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초광력을 국력으로 활용하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미세에너지 조레이에 의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가 활성화된다
순수의 무한한 힘,초광력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담습니다.
귀한 글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표현할 수 없는 무한의 빛VIIT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K사이언스 소식 또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양의 과학이 아랍이나 동양을 앞서게 된건 계몽주의의 영향이 큰 걸로 압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막아선 것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초광력超光力을 국력으로>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超光力>
<우주의 초광력超光力으로 난치병 치유>~
수 많은 깨우침의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능력을 자원으로...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한 굴 감사합니다.
현대 과학도 아직 빛의 정확한 정
체를 모릅니다. 밝혀진 것만 몇개
서술하면
1)빛은 전자기파(전자렌지 같은)
2)빛은 질량이 없습니다.
3)지구 초창기때 미세 생명들이
지구열수구에서 열을 에너지원으
로 얻다가 빛에너지로 바꾸게 되는데 그걸 광합성이라 합니다.
4)초광력이란 말을 풀어쓰면 빛에너지의 범위를 넘어선다는
뜻인데 빛의 어떤 특징을 넘는다
는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5)우리가 포함 된 관측가능 한 우
주는 지금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데 시간과 공간은 빛이 만듬.
동시에 암흑에너지가 그공간을 빛보다 빠르게 늘리는 중임
6)광력도 아직 정확히 모르는데
초광력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
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중한 빛의 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