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사람의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고,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서 이루어낸 열매로 구원을 받습니다.
행위구원과 열매구원의 차이는,
행위 구원은,
내면 : 사탄마귀의 교만한 마음
방법: 스스로의 의
결과물 : 계명을 지킨다.
열매구원은,
내면 : 스스로의 의로 불가능함을 깨달은 죄인
방법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결과물 : 계명을 지킨다.
행위로 구원받으셔도 천국에 갑니다. 하지만,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따라서 우리는 열매구원으로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안받고도 자유의지에 달려있으며,
계명을 지킬 의사가 있냐 없냐도 자유의지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습니다.
무엇을 믿냐구요?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계명을 안지키면 지옥에 간다는 말씀을 믿고,
계명을 지켜나감으로써,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 여김을 받습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구원을 하셨다고 착각을 하고 혹시 오늘 음란한 생각을 하고서도 죄책감조차 안느끼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지금 죽으면 지옥불에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회개하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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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니까 믿음의 열매를 이야기 하는것이라고 생각해보시지는 않으셨습니까?
믿는다 하면서 죄를 짓는다면, 그건 믿는게 아닙니다.
신령과신정님, 님은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른다구요~!ㅎㅎ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그럼, 계명에 무엇이 있는지 아시나요? 아시냐구요?!~~ ㅎㅎ
[마] 22: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마] 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믿는다고 할 수도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니까 우리가 믿음을 갖게 된것이죠.
신령과진정님은 억지스러운 예를 들어, 구원의 증거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열매를 폄하하시는군요.
인간이 만약 죄로부터 자유할 수 있다면 예수님은 오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죄를 미워하는 것과 죄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확연히 다릅니다.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간다는 표현은, 죄인님의 의도는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자기 의를 내세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샬롬~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안에 거한다면, 죄로부터 자유로와집니다.
아멘.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8~20)
죄인님을 축복합니다. 성령께서 죄인님 속에 내주하시면서 운행하심을 느낍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권면하고픈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밀월의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샬롬~
구원은 두가지 입니다...
1) 첫째부활(휴거) 이것은 내편에서 믿습니다 수준에서 절대로 구원못받습니다...반듯이 순교자적인 신앙생활한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한 성도 당연히 믿음+ 행위(행함)
2)둘째부활(심판의 부활): 마지막 백보좌 대심판때 이때는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자들이 구원받고 천국과 지옥으로 나눕니다....예수님의 보혈의공로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시인한자부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자들( 교인이나 신자수준정도.
그리고 믿어지만 성령훼방죄는 구원 없습니다...절대로 구원 못받고 지옥입니다...
물론 구원의 확신이 있는자는 육체적인죄를 짓지않을려고 애를 쓰지만 마지막 구원과는 관련없습니다..
단....육체적인 죄는 반듯이 회개를 해야 됩니다.. 기억안나는 죄도 반듯이 회개를 해야됩니다...죄는 반듯이 그주인을 찾아 마지막 심판때 불로 그댓가를 치뤄야됩니다. 그리고 회개하지못한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사이에 막힌담으로 인해서 세상사는 동안 축복은 없습니다...그래서 온전한 신앙생활로 죄사함도 받고 축복도 받으시요..
신앙의 생활화가 되어야 된다 이거죠....그것은 믿음+ 행함(행위) 이다....
B.b님은 거듭난 크리스찬의 비율이 어느정도 될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아날로그님께서 아주 좋은 댓글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제 경우는 5~10%, 2~5% 사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하게 매긴 거예요^^
교만도 유분수입니다
구원에 관한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별 볼일 없는 인간들이 논하는 게 정상인가요?
인간이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게 참 가관입니다
인간의 분수를 넘는것은 교만이며 큰 죄악입니다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비 성경적인 토론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천주교, 이단 포함 모든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자기가 죽으면 천국간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자기가 몇%이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지옥에 간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회개하고 올바른 길로 돌아왔을거기 때문입니다. 성경으로 돌아옵시다. 성경말씀으로는 열매맺지못하면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신학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올바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께 의지하고 나아갑시다. 서로 다른 천국을 사는 형제들이여...
왜? 거듭남의 % 를 따지고 계십니까? 통계를 믿으십니까? 하나님이 내신 통계인가요? 사람이 낸 통계입니다. 믿지마십시요.
미국이나, 다른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구원과 거듭남을 시인했을지라도...그들에게는 열매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가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겠습니까?
양떼목장님, 님이 쓰신 댓글을 돌아보시기를 권면합니다. 케냐의 뭄바사 교회의 경우는 1%라는 감동에 목사님이 충격을 받아 회개주간을 선포하기도 했답니다. 이미 보편성을 갖는 퍼센트 언급에 대해 표현이 지나치십니다. 양떼목장님은 영분별 하시지 않나요? 우리나라 크리스찬들과 교제하거나 대화를 하면 그들의 중심을 거의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한국의 경우 신앙의 본질에서 떠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 성령님께여쭤보세요. 대부분의 교회에서 하고 있는 예배가 예배입니까? 오락입니다. 하나님은 그또록 성대했던 이사야 당시의 예배도 외면하셨죠. 지금 우리의 예배는 바리새인들의 예배보다도 훨씬 타락해있습니다. 지금같으면 백에 한 명도 힘들것입니다. 이것을 애통함으로 중보하고 신앙의본질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자는 취지로 퍼센트 예기를 꺼낸 것인데 양떼목장님이 쓴뿌리가 발동하신 것이 아니신지요?
제 예기가 맞을지라도 양떼목장님을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축복합니다. 님의 중심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을 영혼을 통계라니요?
앞에서 빌리버님과 함께 구원 받을 확률을 분명하게 %로 말씀하셨지요?
하나님이 구원 받을 영혼에 대해 통계를 내셨나요?
성경에 그런 통계가 있습니까?
빌리버 님을 비롯해 날이 갈수록 증상들이 심해지네요^^
하나님 말씀보다 통계를 믿는 인본주의 사상으로 기어코 믿음을 져버릴거예요?
정신차리세요
밤새워 논쟁하고 있는 모습이 처량합니다
교인 숫자의 증가와 감소를 통계했다면 참고가 되겠지요
그리고 교회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니 구원에 관한한 쓸데 없이 논쟁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가는 나라가 천국입니다
양떼목장님, 다른 분들과 논쟁하시기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자기 눈에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에 티를 보는 격입니다. 저에게 인본주의라 하셨는데요, 참 웃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 글에 핵심은 피하셨네요. 사람은 주머니 두 개를 달고 사는데 하나는 앞에 다른 하나는 뒤에 달고 산다고 합니다. 앞의 것에는 타인의 잘못이 들어있고 뒤에 것에는 자신의 잘못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누가 구원과 관련해 논쟁을 하였는지 잠시만 성찰해보세요. 논쟁은 쓴뿌리를 동반하기 십상이고, 그 이면에는 자아로 말미암은 자기 의가 있습니다. 율법주의와 기복신앙 그리고 인본주의가 거짓신앙체계의 핵심입니다. 샬롬~
아니 성경적으로 지적했는데
자존심 상한다고 날을 세워 뭐라뭐라 하시네용^^
내가 예수중독자 님에 대해 공격 할 의도가 없었으니 이만 할래요^^
그치만 시야의 각도를 넓히면 좋겠어용~
제 자아가 살짝 올라온 것은 인정합니다. 50이 다되었어도 부족하네요^^
시야의 각도는 많이 넓습니다. 노력도 많이 하고 있구요. 더 넓혀야죠. 항상 깨어있기를 힘쓰렵니다.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예수님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행위는 따라옵니다.
죄를 짓고 다 회개치못해서, 열매가 없어서 천국을 못가는 것이 아니라 죄를 다씻음받았다는 진정한 믿음이 없어서 못갑니다. 하나님의 피로 씻김받은 자들이 무엇때문에 두려워 하십니까?
사탄은 사람들을 구원받지못하도록 구원을 어려운것처럼 속이고,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상급을 받지 못하게 속입니다.
진정 회개하고 하나님의피로 씻음받음을 믿 는다면 ,더 이상 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행위구원을 내려놓으십시요.
댓글을 안 달려는 사람이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아멘~
열매를 하찮게 생각하면,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라고 불릴 것입니다.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그리고, 필수적으로 지옥불에 들어가지 않기 위하여 맺어야 할 열매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상세한 사항은 성경말씀에 주님께서 잘 담아놓으셨습니다.
우리 모두 열매 맺읍시다^^
율법주의는 참 무섭습니다; 심령 깊숙히 파고 들어가서 행위나 의지 등 자기자원으로써 온전해지려고 하게 합니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이 말씀 하나만으로도 성령으로 거듭나면 행위가 따라온다는 말씀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행위가 따라온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주하심을 인함이구요. 물론, 깨어있는 것과 순종의 자세는 필수입니다만... 샬롬~
죄인님 말씀이 옳습니다. 신앙의 본질에서 떠나면 하나님의 임재가 걷히게 됩니다. 새명이 흐리지 않게 되는 것이구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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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더욱 의지하려고 힘씁니다. 날마다 주님과 친밀함을 유지하기 위해 발버둥도 치구요. 십자가님이 [구주와맺은언약]님의 글에 다신 댓글을 한 번 다시 읽어보시고 말씀하셨으면 더욱 좋았겠지요, 샬롬~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깨우치시면 순종하는 것이 '행위가 따라옴'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순종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가 더해지는 것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제 설명이 부족해서 오해하셨는가봅니다...
네, 옳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행위가 따라옴'의 표현이 '완전함'을 내포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보혈이 필요없잖아요?^^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