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김천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삼국통일하여 김천시장 됩니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충무공 이순신은 고려 고종때 중랑장 ,장군을 지낸
이돈수의 후손입니다 .
고려 후기 1217년 9월에 고려 23대왕 고종5년에
거란의 유종이 고려를 침략하자 고려 3군의 원수
조총을 도와 평안남도 성주 (현 성천군)에서 거란군
장수 유종을 물리치는데 공을 세운 공신입니다
조선시대에는 7대손 이변이 영충추 부사와 홍문관
대제학을 지내는 뼈대있는 양반 문관집안이기도합니다
이순신은 1545년 3월8일 (양력 4월 28일)한성부
건천동에서 3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
이순신은 보성군수 진의 딸인 본처 상주방씨의 부인에게서
이회 ,이열 ,이면등 3형제와 딸을 두었고 후처에게서
서자로 이훈 ,이신의 2형제와 딸을 두었습니다
이순신은 선조 이돈수의 무예와 이변의 문신의 피를 물려
받은 문무를 겸비한 조선을 구한 성웅의 칭호를 받고
이순신을 잊지말라는 의미에서 한국 5천원짜리 지폐
충무공 이순신의 사진이 새겨져 있습니다 .
이순신은 22세에 무예를 배우기시작하였고
1572년 선조 5년에 무과에 응시하였으나
달리던 말에서 떨어져 낙마하여 다리를 다쳐
무과에 낙방하였고 1576년 봄 무과에 급제하였고
함경도 동구비보의 권관으로 부임하였고
1583년 7월에는 함경남도 병마사 이용의 군관이
되었고 10월에는 함경북도 권원보 권관으로
오랑캐를 토벌하여 11월 훈련원 참군이 되었으나
아버지의 죽음으로 잠시 휴직을 하였다가 복직하였고
1589년 2월 전라도 순찰사 이광의 군관이 되었고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전 1591년 2월 13일에는
지금의 여수 전라 좌수영이 되었습니다 .
이순신은 일본 왜구의 침입을 염려하여 유비무환으로
거북선을 건조하고 전쟁준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
드디어 일본 왜구는 1592년 4월 13일 일본군병력
20만명과 왜선 90여척이 부산 절영도 앞바다에 도착하였고
왜선 350여척이 부산포 근처에 도착하였습니다 .
경상 우수사 원균이었고 경상 좌우도 수군은 왜군의
부산 상륙을 보고도 겁에 질려 싸우지도 않고 도망치고
전의를 상실한 원균은 배와 화포와 군기를 미리
바다에 침몰시켜 버리고 원균의 비장 이영남의
책망으로 전라도 수군에게 도와줄것을 요청했으나
이순신은 각자 맡은바 경계가 있다며 출동을 거부 했으나
사태가 위급해지자 광양 현감 어영담 ,녹도 만호 정운등등
수하장수가 결렬한 찬반논의끝에 경상도로 출동하기로
하였고 경상도 해전에서 10전 10승을 거두었습니다 .
1592년 5월 7일 옥포해전 ,5월 29일 사천해전 ,
6월 5일 당항포해전 6월7일율포해전 ,한산도 대첩은
7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있었는데 적을 한산도로
유인하여 학익진의 전술로 적을 포위하여 크게
무찔러 일본수군은 전의를 상실하였고 이순신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었고 9월1일에는 부산포를 습격하여
왜선 100여척을 격파하여 치명상을 입혔고
1593년 7월 14일에는 본영을 여수에서 한산도로 옮겼고
1593년 8월 15일에는 삼도 수군 절도사가 되었습니다 .
삼도라함은 경상도.전라도.
충청도를 말합니다.
경상도에서 온 피난민을 전라도 돌산에 거주케하였으며
1594년 3월 4일 당황포해전에서 적선 8척을 분파하고
1593년 9월 29일 장문포해전에서는 적선 2척을 격파하고
1593년 10월 1일 영등포 해전에는 육지의 곽재우 장군과
연합하여 장문.포의 왜군을 수륙으로협공하였습니다 .
1595년 2월 27일 원균은 이순신보다 5살위이고
무과에 먼저 합격하였는데 이순신보다 승진이 늦은 데
불만을 품고 이순신과의 불화설이 잦아 조정에서는
원균을 충정도 전직시키자 더욱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
1595년 11월 일본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의 간첩 요시라는
경상 우병사 김응서를 통하여 도원수 권율에게 편지를 보내어
" 기토 기요마사가 오래지 않아 다시 바다를 건너 올것이니
그날 조선수군의 백승의 위력으로 이를 잡으라"
고 귀뜸해 주었습니다 .
간첩 요시라의 현책이 조정에 보고하자 조정도
이를 따르라고 명령하였는데 이순신은 왜군의
간계임을 알고 이를 따르지 않았고 출동하지 않았습니다 .
도원수 권율이 육지로 돌아간지 하루만에 웅천에서 알려오기를
"이미 지난 정월 15일에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장문포에 왔다"
고 하였고 일본측 기록을 보면 정월 14일 서생포
(지금의 울산)에 상륙한것으로 되어있어 간첩 요시라의 간계가 맞습니다 .
조정에서는 이순신보고 왜 출동하지 않았냐고
하였고 원균은 조정에 고하기를
"삼도 수군 절도사 이순신은 겁쟁이이고 왜군이
쳐들어 온다는 첩보를 받고도 출동하지 않고
조정의 명을 어긴 역적놈이다 "
라고 모함을 하였고 이순신은 원균의 모함에
1596년 2월 26일 삼도수군 절도사 장군직에서
이등병 병졸로 강등되어 조정으로 압송되게 되었고
원균이 삼도수군 절제사가 되어
"으흐흐흐 이제 내가 해군 대장이다 "
역적으로 옥에 갇힌 이순신은 1596년 4월 1일
28일 간의 옥고끝에 유성룡등충신에의하여
그간의 공을 생각하여 죽음을 면하게되었고
초계에 있는 육군 도원수 권율의 휘하에 들어가
병졸로 백의 종군하라고 명하였고 이순신은
초계(경남 합천의 옛지명 )로 가는 도중에 83세의
어머니가 옥중에 있는 이순신을 만나러 가기위하여
배를 탓다가 잠시 정박 중이던 배에 줄이 끊어져
배가 파도에 떠내려가 난파되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에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겼었고 왜군은명랑
해전에서 이순신에게 크게 패한후 화풀이 복수를
하기위하여 충남 아산 이순신의집으로 가서
3째 아들 이면을 불러 내어
" 조센징 빡아야루 , 너가 이순신의 아들이렸다 .
너의 모간지를 따서 명랑해전의 복수를 하겠다 !"
고 왜적 무리들이 칼을 겨뉴자 아들 이면은 수염이
팔자로 난 왜군을 향하여
" 일본 쪽바리 놈들아 , 나의 아버지에게 명랑해전에서
대패한후 쪽팔리게 충남 아산까지 찾아와
나의 목을 따려하다니 가소롭다 .어서 덤벼보아라! "
칼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고 이면의 칼부림에 왜놈 한명이
배때지에 칼을 맞아 고꾸라 지고 눈깔에 칼을 맞아
애꾸가 되는 왜놈도 있었지만 수십명이 이면 한사람을
둘러 싸고 죽기 살기로 덤벼들어 결국 이면은 왜놈의 칼에
맞아 모간지가 잘려 왜놈이 전리품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
이순신은 엎친데 덮친 비보 아들의 죽음에 크게 통곡하였으며
"어머니 , 아들아 ! 나도 살아 있지만 살아 있는 목숨이 아니다 .
철천지 원수 왜놈의 배때지를 갈라 간을 질근 질근 씹어 먹고
싶은 심정이지만 지금은 명량대첩을 마치고 전열을
가다듬는 몸인데 심신이 괴롭구나 ,
애비도 죽어 저승에 있는 가족품으로 갈것이니 그리 알거라 !"
라며 난중일기에 상세히 기록하였습니다 .
2대 삼도 수군 통제사 원균은 이순신에게서 군량비 9914석 ,
화약 4000근 ,총통 300자루 , 수군전함 수백척을 인계 받았는데
1597년 8월28일 (음력7월 16일 ) 경상도 거제현 거제도
칠천량 앞바다에서 왜적선과 싸우다가 대패하여 대다수
배가 침몰하여 바다에 수장되었고 도망친 12척의 배만
살아 남았고 원균은 1597년 8월 27일 (음력 7월 15일)바다에
빠져 시체가 갈기 갈기 찢어져 물고기밥이되었습니다 .
조정에서는 원균의 대패 소식을 듣고 선조는
"십발 , 개새끼가 큰소리 뻥뻥 치더니 조선 수군이
전멸 당했구나 ! 이를 어이하면 좋을꼬 ... "
하고 수군이 할 역활이 없다고 판단하고 서신을 보내
" 1597년 8월 3일 (음력)이순신을 삼도 수군 통제사로 재임명하니
바다에 배가 모두 전파되고 싸울 해군도 없기에
육지의 권율을 도와 조정에 충성을 다하거라 "
라고 하였으나 이순신은
"전하 .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
해전에서 적을 무찔러 전하의 근심을 들어 드리겠나이다 "
하고 과거 같이 싸웠던 해군중에 살아 남은군관과 병졸이
너무 적어 한양에서 젊은이들에게 나라의 위급함을 알리고
장정들을 모아 적의 침입에 준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난세 속에서 배한척을 더 건조하여 이순신이 보유한 배는
13척이 되었고 왜군의 배는 133척으로 13대 133으로
1597년 8월 29일 (음력) 명랑 해전에서 13척의 배를 끌고
나왔는데 133척의 왜군 배를 대적하기에는 대세가 너무
힘들었고 물길도 하루에 6번 바뀌는데 왜군에게 유리하게
흘러 많이 불리하였지만 이순신이 탔던 대장선은 적군을
향하여 진군하였지만 나머지 배 12척은 물살이
불리한데다가 왜적의 많은 함대에 기가 죽어 따라오지 않고
"탱자 ! 탱자 !"하며 구경만 하였는데 이순신이 탔던 대장선은
열심이 싸웠고 물살에의해 왜놈배가 접근하여 왜놈들이
이순신의 배에 기어 올라오면 칼로 모간지를 치고 항전하는데도
계속 왜놈들이 이순신의 대장선으로 기어 올라오고 있었고
왜놈의 적장까지 기어 올라오자 이순신은 칼로
적장의 모간지를 날려 물고기밥으로 던져 주었습니다 .
이순신은 접근하지 않고 머뭇거리는 아군 12척의
배를 보고 소리 쳤습니다 .
"이놈들아 너의들이 도망치면 군법에 회부되어
사형당하지만 일단은 왜놈부터 막아야 한다 .
병법에 이르기를 죽고자 하면 오히려 살고
살고자 하면 도리어 죽는다 "
고 소리 지르고 물길도 아군에게 유리하게. 바뀌어
왜놈의 배가 떨어져 더이상 왜놈이 이순신의 대장선에
접근하지 못하였고 아군배들도 처음에는 두척이
다가와서 왜놈과 싸우기 시작하더니 다른 아군 10척
배들도 합세하여 왜군을 물리쳐 1597년 9월17일
(음력)정유년의 .명량대첩은 박해와 수난과
역경을 극복한 이순신의 초인적 승리였고 선조는
크게 기쁘하여 이순신을 숭전대부로
서훈하여 하였으나 대신들의 반대로 중지되었습니다.
1598년 8월 19일 (일본 달력)으로 임진 왜란을 일으킨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일본군은 철군하기 시작하였고
순천에 있던 고니시유키나가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과
이순신에게 뇌물을 보내며 일본으로 살아돌아갈 퇴각로를
열어 줄것을 애원하였으나 이순신은
"일본 쪽발이 왜놈아 , 너거들이 조선을 침략하여
우리가 피해본게 얼만인줄 아느냐 ?
명랑해전에서 너거 왜놈들이 해전에서 나에게
졌으면 순순히 인정해야지 복수를 하기위하여
나의 고향 아산 마을을 침략하여 나의 사랑하는
아들 이면이를 죽이고 동네 처녀들을 욕먹이고
조선의 왕을 능멸했으니 왜놈 너거들 조각배하나도
돌려 보내지 않겠다 "
고 각오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
조명 연합 함선은 음력 1598년 11월 18일(양력 12월 15일)
밤10시에 노량진으로 진격하여 다음날 새벽 2시경시마즈오시
히로 .소오요시토모 ,다치바나 도오도라가 이끄는 일본 왜놈배
500여척과 치열한 야간 전투가 날이 밝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 .
이순신은 1598년 11월 19일 (양력 12월 16일)전투중
적의 조총의 탄환을 왼쪽 가슴에 맞았으나
" 싸움이 바아흐로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
며 세상을 떠나고 맞았습니다 .
노량해전에서 태워버린 적함이 200여척이며
적병의 수급 모간지가 500여개나 되는 전공을 얻었습니다 .
선거도 전쟁입니다 .
국힘당 배낙호 후보선거캠프에는 주군 배낙호후보가 있고
상장군겸 제갈 공명과같은 전략을 기획하는 하준호 본부장이
상장군이고 바로밑에 전제등 사무장이 대장군을 비롯하여
국힘당 도의원후보 이우청대장군 , 국힘당 도의원후보 조용진 대장군 ,
국힘당 도의원후보 최병근 대장군 , 그리고 나영민 의장의 민주당
입당및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것에 대하여 항의를 하였던
장군 반열의 시의원김석조 ,시의원 김응숙 ,시의원 오세길 ,
시의원 박대하 ,시의원 이상욱 ,시의원 김세호 .시의원 박근혜.
시의원 우지연 ,시의원 윤영수가 있고 무소속이지만
나영민의장의 민주당 입당은 눈뜨고 볼수 없다는 용병 장군
무소속 이승우 장군 , 무소속 정재정 장군이 민주당 상장군 나영민의장보고
"국힘당 시의원의 은혜를 저버린 배신행위"
라며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고 국힘당 장군들에게 임명장을
주었던 송언석 국회의원도
"나영민 의장은 국힘당 경선을 물로보고 국힘당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가더니 이제는 눈에 뵈는게 없는지
김천 시장 왕관을 차지하기위하여 민주당에 입당한것은
김천시의회 국힘당 시의원 장군들이 만들어준 의장 자리와
국힘당 공천으로 1번 시의원 된것에 대한 은혜를
저버린 막대먹은 정치인이다 "라고 맹비난하였고
나영민의장을 따르던 김천의 지인 보수 주의자들도
민주당에 입당한것 그자체가 배신행위라며 실망하였고
지금이라도 민주당을 탈당하여 과거 어린시절및 중앙고
선후배로 배낙호후보와의 우정을 생각하여 뒷문으로
조용히 빠져나가는게 김천 중앙고 선배에 대한 예의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국힘당배낙호후보 진영에는 선거운동을 돕는
중랑장을 비롯하여 공식 선거운동원 하급 군관이 깁충섭후보를
시장에 당선시킨 하준호 본부장이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민주당측에서는 민주당 고정지지율 18%~20%와
나영민의장을 따르는 김천 보수주의자 표를 합하면
황태성 민주당 김천시 위원장보다
낫다는 분석이고 천군만마를 얻었다고 합니다 .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김천시의회 시의원 10명이
비난하는것에 대하여
"변절이 아닌 김천시를 더잘살기위한 확장 "
이라고 하고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민주당의 지지율 46% 국민힘 지지율 20%인점을
감안하면 지금이 배낙호시장이 차지한 김천 시장
용좌를 찾아올 적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2025년 4월2일 깁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법위반으로 법원 1심에서 벌금 500만원 선고 받았으나
항소심 고등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어 김천 고등학교 동창회서
꿩대신 닭이라고 김응규 상장군 대타로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후보로 출마해줄것을 권유하였고 이창재후보의
선거법 선고가 2026년 4월 30일 늦게 나온관계로 김천 시장
출마 준비가 늦어졌으나 3번째 김천시장 도전 잘준비하고
있다면서 2026년 5월 10일 김천시장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 .
김천 시장 용좌를 차지하기위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의 삼국시대의
치열한 전투가 예상되며 각 진영마다 선거 전략을 짜는
책사와 장군들이 적장의 목을 따와 승리하려고
5월의 김천 민심을 얻기위하여 김천시를 뜨겁게 달굴것으로 예상합니다 .
김천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신라,민주당 나영민후보가 백제,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고구려입니다 .
김천에 거주하는 보수성향의 무소속 시의원 다수가
당나라 군대인데 김천 대신동 무소속 시의원후보 이승우장군 ,
무소속 시의원 정재정 장군 ,대곡동 무소속 이복상 장군
등등 김천고등학교 출신이 아닌 무소속 후보 장군들은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지지할것으로 추증합니다 .
국민의힘 배낙호 예비후보는 보수 지지층 결집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조직 다지기에 나서고 있고
지역 전통 지지 기반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개발사업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예비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앞세워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하고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복지 정책 확대 등을 주요 공약 방향으로 내세우며
중도층과 젊은 세대 공략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
무소속 이창재 예비후보는 1964년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 출생으로 증산초등학교 증산중학교 .
김천 고등학교 32회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하고 경북 7급 공채에 합격하여 김천시청 ,경북 도청 ,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를 거쳐 행정부 말년에는
김천시 부시장을 하였으며 정당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시민후보로써 김천을 발전시키겠다고 합니다 .
김천시 증산 골짜기에서 경상북도 도청을 비롯하여
서울 중앙 정부까지 진출한것을 보면 난사람은 맞고
행정안정부장관상 ,2002년 월드컵 대통령 표창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및 근정포장을 받았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1958년 김천 교동 연화지가 고향이며
금릉초등학교,중앙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
25대,26대 동창회장 ,용인대학교 유도학과 (공인7단 ,참고
박팔용전시장 용인대학교 유도학과 비공인 9단)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졸업하고 사업을 하다가 중단하고
박팔용전시장은 김천시장 민선1기~에서 3기를 하셨는데
배낙호는 김천시청에서 박팔용시장의 정무비서를 하면서
2006년 제5대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여
김천 정치 1번지 대신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하면 1위로 당선되고
3선하였는데 시의회에서 6대,7대 의장도 두번하는 인기정치인입니다.
2018년에는 김천시장 선거에 불출마하였고 국힘당
당협 부위원장하다가 2021년 FC상무 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하다가 김충섭시장의 선거법위반으로 2025년 4월2일 보궐선거
출마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득표수 28161표 득표율 51.9%로
2위 무소속 이창재후보보다 1만여표 차이로 압승하여 당선되기도 하였습니다 .
김천은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인데 2018년 국힘정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무소속 김충섭후보가 국힘당 김응규를 이기고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으나 2025년 4월2일 보궐선거에는
국힘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었지만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높은 국힘당 배낙호를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
민주당 나영민예비후보는 1966년생으로 김천이 고향이며
김천 모암초등학교 , 김천 중앙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19회,
경북 대학교 행정 대학원 ,김천대학교 전총학생회장을 하였고
7대 8대 9대 김천시의원을 하였고 9대에는 의장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26년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김천시내 어르신을 일일히 찾아뵙고
악수를 나누며 노인돌봄 서비스가 맞춤형이 되도록
복지 예산을 늘리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전쟁에도 규칙이 있듯이 선거에도 선거 관리법이 있으니
각 삼국시대 각진영의 책사는 반칙을 하여 선거법위반으로
전쟁에 패하는 패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고
주군을 욕보이는 일이 없도록 공정한 선거를 하도록 합시다 .
헌법에 보면 표현의 자유가 있기에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누가 당선되는지 예언할수 있습니다 .
민주당 모예언가는 무료카톡으로 저보고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아 , 개뿔 ! 너가 무슨
예언가야 ? 국힘당에는 인물이 없으니 미친소
풀뜯어 먹는 소리 그만하고 할일없으면 집구석에
디비자든가 찌그러져 나오지 마라 !나는 민주당
황태성이가 당선된다고 예언한다 .
만약에 민주당 황태성이가 당선안되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
민주당 황태성 김천 위원장은 출마도 안했는데
어떻게 당선 확실하다는지 아리송합니다
무소속 모예언가는 무료카톡으로 저보고
" 다늙어 빠진 썩을 영감탕구야 , 디질때가 되니 노망들었나 .
김천 시민 모두는 무소속 이창재찍기로 만장일치로 합의 하였다 !
공짜라하면 디질줄 모르고 양잿물도 큰것을 가져가드니만
노망이 들어 맛이 완전히 갔구먼 ..쯪쯪 "
김천시에는 신라 화백제도와 같은 의결기구도 없는데
어떻게 만장일치로 김천시민이 모두 모소속 이창재
찍기로 했는지 아리송합니다 .
저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시골무지랭이 영감 맞고
평소에 낫놓고 기억자는 아는데 니은자는 아무리 보아도
모르겠고 모른다는 사실 조차도 모를때도 있는데
"내가 노망 들었나 ? "하고 의심이 갈때도 있습니다 .
몸이 늙으면 마음도 익어가야하는데 가끔 젊은이처럼
행동하여 주변 사람들은 "저영감 ,헷가닥한게 아닌가 ? "
하고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 볼때도 있지만 정신병원 의사는
진찰한다고 청진기를 나의 머리에 대어보더니 지극히
정상이라며 처방전도 필요없다고합니다
주변에 치매걸린 사람도 있고 정신 지체 장애자도 있는데
머리 대뇌에서 기억세포가 많이 죽었고 정상적으로
콘트롤하지 않아 생활하는데 오류가 난것뿐이지
치매 노인도 가끔 정신이 돌아올때가 있는데
"내가 왜 이러지 ? " 하더라고요 .
저의 사는 아파트에도 치매 어르신 여성분이 계신데
평생 가족위해 칠십대까지 공공 근로하다가 치매는
20년전부터 진행되는데 치매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니
밤에 시청에서 제공하는 공공근로 풀뜯어러 간다고하고
주변 요양원이 가까워 걸어 가는데 일하러 간다고하고
집에서 나와서 "우리집이 어디인지 몰라요 .찾아 주세요 !"
하여 찾아 준적도 있고 저보고 정신 요양원에 같이가서
등록하자고 권유하였지만 아직까지는 요양원에 갈처지가 아닌것 같고
한아파트에 살면서 서로 인사하고 친했는데 같이
늙어 가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십대 젊은시절 나의 지인중에 나사 풀린것같이 자꾸
헛소리를 하여 그냥. 두면 대뇌가 콘트롤을 못하기때문에
바이러스 침투되면 콤푸터 CPU가 맛이 가기때문에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은 제대로 먹고 있냐 물으니
''응아야.머리 히뜩 히뜩 가는약 지랄병 걸린약 잘먹고 있어 !''
하길래 머리를 쓰다듬어 준적있는데 정신 지체장애자는
바르게 생활 하고 싶지만 머리 대뇌의 명령부 CpU가
정상작동 가동 안되어 몸과말이 이상하게 작동되어 그러하니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보듬어 줍시다.
국힘당 배낙호김천시장후보는 정상인과 장애인의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고 10대 공약중에 하나입니다.
어제 대구뉴스보니 국힘당 당원 300명이 탈당하여
민주당 김부겸이를 지지한다고 하던데 장동혁 국힘당
대표는 국힘당 추경호 대구시장후보 지원과정에서
''민주당 김부겸이가 대구시장되는게 가당치도
않는것이다''라며 국힘당 송언석원내대표도 추경호가
대구시장되는게 바람직하다며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대구는 모든 국회의원이
국힘당인데 국힘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인한
민주당 김부겸의 바람을 잠재울수 있을지는 대구
보수주의자들의 몫입니다.
민주당 김부겸전국무총리는 경북 상주가 고향이고
민주당 온건파인데 적지인 대구 수성구에서 국회의원
1선하였고 대구시장 수차례 도전하여 낙선하였으나
득표율이 40%대로 만만하게 볼 인물은 아닙니다 .
대구를 민주당 김부겸에게 내어주면 보수의 입지가
줄어드는데 만악에 대구가 민주당 김부겸에게 함락
당하면 보수의 도읍을 김천으로 옮기고 국힘당
배낙호를 보수의 제후로 추대하고 보수의 가치를
지켜낸 상장군 하준호본부장을 일등공신으로 추서
하고 모범시민 공로로 김천시장상을 주어야합니다.
대구시민은 국힘당이 공천으로 갈등을 겪을때는
국힘당을 아끼는 보수주의자는 "제발 국힘당아
쌈질좀 그만하고 정신차려라 !"하면서 애원하였는데
요즘은 국힘당 대구시장후보중에 이진숙후보가 과거
여론조사 1등 가고도 컷오프 아웃되고 ,주호영후보는
6선 중진이라는 이유로 컷오프 아웃되어 이진숙은 무소속
으로도 나와 대구시장꼭 되려고 했는데 상황을 보니
보수표가 분산되면 민주당 김부겸후보에게 대구시장을
들어 받치는 꼴이되니 국힘당에서도 이진숙후보달래려고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힘당후보로 내세우고
주호영국회부의장도 국힘당에서 오래 밥먹은 의리를 생각하여
국힘당 추경호 대구시장후보를 돕기위하여 대구 선대 본부장이
되어 대구는 국회의원 전원이 국힘당이고 보수의 결집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여론조사 결사 국힘당 추경호 후보 41%, 민주당
김부겸후보 40%로 추경호는 많이 벌어진 여론조사 격차를
보수의 결집으로 많이 좁혀 대등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
어제 중앙고 졸업한 친구를 만났는데
"나영민이는 왜 민주당에 들어간거야 ? 배낙호하고 중앙고
선후배고 우정도 좋고 후계자인데 복을 스스로 차는구먼 !
그런데 꽃 화환은 120개 정도 되더구먼 "
하면서 안타까움을 나타내었는데 직접 꽃화환은 세어보니
100개는 안되고 90개 좀 넘었고 김천 시장 보궐선거때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꽃 화환이 158개 였는데 국힘당 배낙호후보에게
1만여표 차이로 패하여 낙선하였고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
꿏화환갯수 ,선거사무소 방문객 출구조사등등 모두 종합하여
분석하여야하고 숨어있는 표는 중도층과 평소 바빠서
사무실을 찾지 않는 유권자도 포함 시켜야 정확한 분석이
나오는데 시내 돌아다니면서 민심을 들어보면 대충
어느 후보가 당선되는지 추증할수는 있습니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제가 쓰는 모든글은 가명 "제갈 공명"으로 인터넷에
올리는데 인터넷 다움 (Daum) 운영자가 인터넷에
올려주어 이글은 " 배낙호 " 이름 입력하고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저는 김천 선거에 관심이 있어 32년간 김천 국회의원 ,
김천시장,김천 도의원 ,김천시의원 누가 당선되는지
특정지역은 모두 예언하여 맞추었는데 어느 후보를 응원하든
누가 당선되는지 예언하여 보는것도 재미 입니다 .
못맞추어도 손해 되는것은 없기에 돌팔이 예언가
소리 듣더라도 부끄러운것도 없고일반인으로
선거에 관심가져 2026년 6월 3일은 임시 공휴일이니
투표하지 않고 야외 놀러가는 분도 계신데 우리의
주권행사를 하도록 반드시 투표에 참여합시다
충무공 이순신은 삼도 수군 절도사로 해전에서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하였는데 원균에게 모함당하여
백의 종군하였고 옥살이도 하였고 원균이 삼도 수군
절도사가 되어 일본 왜군과 전투를 하였지만 그많던
배와 수하를 많이 잃고 자신도 1597년에 왜군에의해
죽음을 당하였고 이순신은 13척의 배로 왜적선 수백척을 무찔렀습니다
김천은 보수 강세지역이라 국힘당 시의원이 대부분인데
혹시라도 국힘당 공천을 못받아 무소속 출마하더라도
충무공 이순신처럼 좌절하지말고 열세의 환경속에
서도 선거 운동 끝나는 자정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라고
나중에 하늘의 뜻을 기다려 보기를 바랍니다 .
저의 아무런 영양가치도 없는 허접한 글을 읽어
주어 감사하고 혹시 저의 글을 읽느라 지겨워 눈에
고름이 났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임진왜란에 나오는 대화내용은 실제와 다를수 있으며
역사를 쉽게 이해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글의 요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신라 김춘추왕의
존재로 김유신 역활을 하는 하준호상장군의 나당 연합군
이 2026년 6월3일 백제의 민주당 나영민후보를 격파하고
고구려 무소속 이창재후보를 격파하여 김천 삼국통일을
이루어내어 김천 시장 용의 자리를 다시차지한다는것입니다
재수 옴붙어면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고
국힘당 공천 못받아 이순신같이 원균의 모함으로
백의종군하지만 무소속 당나라 군대 이승우장군
과 정재정 장군도 이순신 장군처럼 열악한 환경
에서 열심히 선거운동하여 죽을 힘을 다하여 싸우면
적장의 모간지를 날려 승리하여 시의원 당선도
될수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라는것입니다.
민심은 천심이고 운명
은 받아 들여야합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철만되면 가장 괴로운것은 선거사무실
에 개가 찾아와도 웃으며 인사를 해야한다는것입니다
유권자 거물급도 한표이고 개도 한표이기때문입니다.
한표 차이로 당락이 바뀌는 운명의 장난도 있기에 선거기간에는
개가 찾아와서 괴롭더라도 인내로써 이겨냅시다.
선거끝나면 거물급이든 개든 각자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가난한 서민은 하루벌어 하루 먹어야하기에 부모가
자식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 주어 부모노릇을 제대로
못하여 부모 생일날 딸자식이 안찾아와도 덜섭섭한데
가진게 돈밖에 없는 부자 부모는 자식 생일도 뷰티
나게 잘챙겨주고 금이야 옥이야 잘키웠을텐데
부모 생일날 ''엿이나 많이 드세요 !''하면서 아들이
며느리하고 짜고 오지도 않고 부모생일을 안챙겨
주는 가정도 있다는데 깜놀입니다.
저의 생각에는 부자부모가 황천길가면 부모 재산
찾으러 눈이 벌개 찾아올것입니다.
오랜 과거 보릿고개 흉년에는 며느리가 딸을 낳으면
죄인이고 딸 셋낳으면 며느리는 중대범죄 죄인 취급 받으며
딸셋중에 상태가 안좋은 딸한명은 산에 구덩이를
파고 산채로 묻었다던데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인데
아들이든 딸이든 소중한 자식이니 잘키워 세상에서
꼭 필요한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합시다.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예비후보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였습니다 .
선거사무실 큰방이 두개 있는데 한방에 100명씩
200명을 수용할수 있는데 오전 9시부터 밤9시까지 개방하였는데
방문객이 인산인해 (人山人海)를 이루었고 지지자들이
"배낙호 화이팅 ! "기합소리에 천장이 날아갈까봐
염려해야하는 행복한 비명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개소식이 끝난 평일에도 저녁만 되면 단체 방문객이
줄을 이루었고 2026년 6월 3일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나당 연합군을 결성하여 김천에서 백제 민주당 나영민
후보 대장군 오천 결사대를 부곡벌에서 물리치고
고구려 이창재후보 대장군의 일만군대를 직지천 협곡으로
유인하여 일망타진하여 김천을 삼국통일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시장 용의자리에 앉을것으로 예상합니다 .
대왕암
모래성을 뭉개듯 남북 삼천리 황금투구 북소리 울리는 그날
그 큰 뜻에 하늘은 다시 밝았고 한나라의 성업은 이룩됐어라
뭍으로 적을 막아 베이던 기개 죽는다고 내 나라를 모른다하랴
마음속엔 또하나 바다를 지켜 죽어서도 그몸이 용이 됐어라
하늘땅에 무구한 세월갔어도 문무왕 크신 음성 들리던 바다 대왕암
크신 임금 오늘도 살아 뜨고 지는 태양을 지켜보셔라
뜨고 지는 태양을 지켜 보셔라
말달리던 벌판은 임이 사신곳 한평생을 눈비도 기쁘다 했네
자나깨나 그맘에 통일이 있어 온누리를 잠깨워 떨쳐 갔어라
창검을 높이들면 적이 떨고 큰활줄을 튕기면 승리가 왔네
이슬길을 달리다 밤이 다되도 한나라를 지켜라 이겨 가리라
아들딸이 살아갈 조국이길래 셋으로 갈린나라 하나로했네 대왕암
다짐하고 누우신 넋은 다시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 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다시 보는 가슴에 불을 밝혀라
대왕암은 신라 29대왕 태종 무열왕 김춘추왕이 김유신 장군의 5만 병사와
소정방이 이끄는 당나라 군사 13만명과 합세하여 나당 연합군을 결성하여
659년 백제 의자왕을 멸망시키위하여 백제로 쳐들어갔으나 백제 5000
결사대 계백장군이 황산벌에서 결사 항전하였으나 백제를 660년에 멸망시켜
삼국통일의 기초를 이루었으며 김춘추를 기리기위한 노래입니다 .
♡ 국힘당 기호 2번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10대 공약
(1)시민 안전 강화
(2)제1일반산업단지 조기 완성과 기업 유치
(3)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4)농업 경쟁력 강화
(5)청년·신혼부부 지원 확대
(6)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7)어르신 통합돌봄 체계 구축
(8)문화·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9)원도심 활성화
(10)균형발전 추진
♡선거철만 되면 내로남불 흑색선전 인격살인
명예 훼손이 난무하고 여론조사 일등가는후보 눈에
흙을 뿌린다거나 다리걸어 넘어뜨리려는 선거법위반 반칙은
이제 그만하고 정책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선거를 합시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을 만든 나당 연합군
♡김천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화랑의 붉은 전사들
국힘당 배낙호 주군 , 하준호 상장군겸 책사 , 전제등 대장군
각군영의 전방부대 이우청 대장군 , 최병근 대장군 , 조용진 대장군
오세길 장군 ,김석조 장군 , 김세호 장군 , 박복순 장군 ,
이상욱장군 , 김응숙장군 ,박대하 장군 ,박근혜 장군 ,윤영수 장군
각군영의 후방부대 최완열장군 ,이상욱 장군 ,송치종 장군 ,이순식장군
김상엽 장군 ,우지연장군
그리고 선거전략 지원군 , 전방지원 친지 공식 선거운동원 ,
후방 지원 무료봉사 중랑장 선거운동원 , 산원 여성 공식선거운동원 ,
전쟁 급식 수송관 , 물류 지원관 , 삼국통일 역사 기록관 무료봉사
홍보대사 작가 노숙 김영진 , 무료봉사 지원군 이상
♡ 무소속 당나라 군대
정재정장군 , 이승우장군 ,이복상 장군 외 보수성향 무소속 장군
제 목 :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김천 시장
당선을 기원합니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저는 시골 무재랭이 작가라 무식해서 낫놓고 기억자는 아는데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고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라
건망증도 있어 모른다는 사실 조차도 모릅니다 .
치매에는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있습니다 .
혈관성 치매는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뇌혈관이
혈전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생길수 있고 뇌세포가 손상되는 경우에 생기게 됩니다
알츠하미어성치매는 두가지 증상이 있는데
첫째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단백질이
과도하게 생성하여 뇌세포에 노인반이 생기면
뇌세포가 붕괴하여 생기게되고
둘째는 타우 단백질이 정상적인 뇌신경세포를
침범하여 신경세포가 망가져 신경섬유 다발을
만들어 생기게되는데 베타아밀로이드 독성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이 과도하게 생기는지 연구된게 없고
유전요인이 40%~50%에 달한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치매걸린 할매가 여러명 있는데
평생 가족 먹여 살리느라 고생만 하다가 이제
편안하게 살려고하니 치매걸려 안타깝습니다 .
치매는 노인뿐만 아니라 50대에도 생길수 있으며
치매는 20년간 진행되다가 갑짜기 나타난다고합니다
치매를 예방하려면 평소에 혈관을 잘관리하고
펑소에 꾸준히 운동하고, 사람과 대화를 자주 나누고 ,
화토를 치고 , 바둑을 두고 , 독서와 글쓰기를 많이하면됩니다
저는 치매 예방을 위하여 영감이되어 인터넷 바둑
9단 정상에 올랐는데 9단되는 과정에서 바둑에서
이길때는 기분 좋지만 착각하여 질때는 입에서 "에이씨 "
하면서 욕이 나와서 가족들이 싫어하여 박수 칠때 떠나라고
인터넷 바둑 9단 정상에 오른후 바둑을 은퇴하였습니다 .
지는 해가 떠오르는 태양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이 되니 집중력이 약하여 착각도 나오고
바둑은 두뇌싸움인데 영감이 젊은 사람을 이긴다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이고 이창호 프로9단도 십대 이십대
젊은시절에는 일인자였지만 나이가 많아 중년이되니
집중력이 떨어져 84위로 떨어졌습니다 .
저는 바둑은 이제 안두고 치매 예방을 위하여
독서를 많이하고 글쓰기를 합니다
이번 2026년 6월 3일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선거
운동기간 홍보대사 무료봉사를 맡게되어 영광이고 신라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 무열왕 김춘추 선조께서 저의 꿈에 나타나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도다 "
라고 하여 깜짝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
김천 시장선거에는 국힘당 배낙호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 3명이 출마하였는데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경북 김천에서 시의원 3선 의장 2회 ,국힘당 김천 당협 부위원장
하였던 근원지는 영남이니 신라이고 , 민주당 나영민의장은
민주당 소속이니 민주당 정치 근원지는 호남이니 백제이고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서울 중앙에서 공직 생활을 많이 하였고
고구려 광개토왕이 385년 한강너머 서울까지 차지했으니
서울에 발을 담군것만으로 고구려입니다 .
제가 신라 김춘추왕 선조의 꿈을 꾸고 글을쓴
《김천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삼국통일하여 김천시장된다 》
내용은 나당 연합군이 백제와 고구려를 함락시키고
배낙호 주군이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에 오른다는것입니다 .
※ 배낙호 김천 시장을 만든 나당 연합군
♡김천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화랑의 붉은 전사들
국힘당 배낙호 주군 , 하준호 상장군겸 책사 , 전제등 대장군
각군영의 전방부대 이우청 대장군 , 최병근 대장군 , 조용진 대장군
오세길 장군 ,김석조 장군 , 김세호 장군 , 박복순 장군 ,
이상욱장군 , 김응숙장군 ,박대하 장군 ,박근혜 장군 ,윤영수 장군
각군영의 후방부대 최완열장군 ,이상욱 장군 ,송치종 장군 ,이순식장군
김상엽 장군 ,우지연장군
그리고 선거전략 지원군 , 전방지원 친지 공식 선거운동원 ,
후방 지원 무료봉사 중랑장 선거운동원 , 산원 여성 공식선거운동원 ,
전쟁 급식 수송관 , 물류 지원관 , 삼국통일 역사 기록관 무료봉사
홍보대사 작가 노숙 김영진 , 무료봉사 지원군 이상
♡ 무소속 당나라 군대
정재정장군 , 이승우장군 ,이복상 장군 외 보수성향 무소속 장군입니다
나당 연합군이 2026년 6월 3일 백제 나영민장군 5천 결사대가
김천 부곡벌에서 끝까지 항전하였으나 신라 배낙호주군의 국힘당
하준호 상장군이 이끄는 28161명의 신라군과 당나라 군대
무소속 정재정장군 , 이승우장군 , 이복상 장군이하 보수 무소속이
이끄는 당나라군대 1만명 합세하여 쳐부수고, 고구려 이창재장군이
이끄는 무소속군대 14650명도 김천 직지천으로 유인하여 쳐부수고
신라 국힘당 배낙호 주군이 김천에서 삼국 통일하여
김천시장 용의 자리에 오른다는 저의 글의 요지입니다
어쨋든 이번선거는 내로남불 흑색선전이 아닌 정책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홍보대사를 맡기전에 2026년 4월8일
김천시 충혼탑에 가서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당선을 기원하였습니다
저의글 모두를 인터넷 다움 (daum) 운영자가 인터넷에 올려주고
인터넷에서 " 배낙호 " 혹은 "배낙호 후보 "입력하고 검색하면
인기신문 《경북 도민일보 》《경북 매일신문 》《동행 미디어시대 》
와 같이 일면에 실어주어 전국의 네티즌이 모두 볼수 있어
무료봉사 홍보대사의 한사람으로 《배낙호 》이름이 전국에
알려지게 되어 영광이고 국힘당 배낙호의 아들 배준석이와
김천 국힘당 배낙호 선거캠프 하준호 본부장님이하
많은 무료 독자들이 비렁뱅이 영감 작가의 글을 인정해주니 기분 좋습니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아래글은 제가 다움 (daum)인터넷에 올린글
《김천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삼국통일하여 김천 시장된다 》
글을 읽고 댓글 단것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 소개합니다 .
댓글자 : 김천 부곡동 인터넷 아이디 "동네 아제 "
《저는 하루벌어 하루먹는 노가다쟁이기때문에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10대 공약이 뭔지 모르겠고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당선 소감에서 " 저는 김천 시장이 되었으니 김천 시내 골목 구석
구석 찾아 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 그말씀에 크게 감동 받았고
김천 시민이면 권력자이든 일반인이든 부자이든 가난뱅이든
정상인이든 장애자이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편견두지 않고
똑같이 차별하지 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한다는것에 역시
훌륭한 배낙호 시장은 뭔가 다르구나함을 느끼었습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눈깔 똑바로 뜨고 김천 시장후보에게는
2번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
배낙호 만세 !배준석 천세 !
참고로 말씀드리면 배낙호 , 배낙호의딸 ,배낙호의 아들 배준석은
뼈대 있는 집안의 양반 가문입니다 .
배씨성을 가진 유명한 장군은 고려 왕건을 도와 개국공신이되었던
배현경이 있고 현대시대 유명한 배우는 배용준이 있고 유명한
코메디언은 코메디의 황제 고 배삼용이가 있습니다.
첨부글 :김천 대곡동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 지지합니다 》
인터넷 다움 (daum) 주요장면에 제가쓴 국힘당 배낙호 후보
글이 올라와 있는데 그글안에 저의 저의 인터넷 바둑
인증샷 9단 증거 사진이 있습니다 .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바둑을 배울려면 골드 머니가 있어야 하는데
대구에 사는 저의 둘째딸 (1992년생)이 용돈 주는것으로
바둑 머니를 샀는데 1억 201만 골드인데 10만원쯤 될것입니다
처음에는 2천만골드 (2만원)이었는데 바둑을 이기고 지고해서
1억201만 골드 (10만원)로 늘어났는데 사용할수 없는 돈입니다
2026년 6월 3일 김천시장 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42대 김천시장에 이어 득표수 45209표 (62.54%)로
43대 김천시장 재선에 당선 되었습니다 .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득표수 18065표 (24.99%),
무소속 창재후보는 득표수 9013표(12.46%)로 낙선하였습니다
제 목 ;슬픈 과거는 잊고
현실에 만족합시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6월3일 김천 대곡동 시의원선거는
국힘당에서 선거분석을 잘못하여 만들어낸
이해할수없는 안타까운선거입니다.
김천 대곡동 9대시의원 선거때는
국힘당 나영민 후보 국힘당 이주영후보.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출마하였는데
국힘당 표는 2분1로 분산되어 불리하고
무소속표는 이복상후보 혼자 가져가기에
유리하여 극힘당 나영민후보.무소속
이복상후보가 당선되었는데 10대 김천
대곡동 시의원 선거는 9대때와 양상이
너무 달라 국힘당 2_가 우지연후보.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가 출마하였고
반보수 무소속 성향은 무소속 이복상후보.
무소속 박건우후보.무소속 이상영후보.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출마하여 국힘당표는
2분의1로 분산되어 유리하고 무소속은
4분의 1로 분산되어 불리하였는데
국힘당에서 2_가 우지연 후보를 너무 밀어
주어 몰표가 가서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가
민주당 권용덕 후보에게 13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9대 시의회 청렴도 최하위 등급 받은것은
기업의 찬조를 받아 해외연수간것인데
이전부터 내려오던 관례였고 누군가 찔러
경찰 조사 받아 5등급 받았고 상대후보도
알고있기에 순진하게 "쉬쉬" 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는 국힘정부
윤석열대통령의 탄핵과 9대 시의원의 청렴
도가 문제되어 김천 시민 중에는
"국힘당은 썩었어. 국힘당은 정신차려야해 !"
라면서 민주당쪽으로 민심이 어느정도 이동하여
김천 보수 강세지역에서 민주당 출마 시의원이
4명이나 당선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일어났습니다.
김천 9대 시의회가 청렴도 최하위받은것은
단체에서 일어난일을 갖고 박복순 후보는
청렴하지 못하니 김천시 양금동 청백리 노촌
이약동 선생에게 받은 청백리상을 반납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대곡동 주민도 있던데
나영민의장이 국힘당 탈당한것으로
책임지면 되는것입니다.
선거 초중반 김천 대곡동 시의원 비밀
여론조사에서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압도적
1위이고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2위이고
국힘당 우지연은 3위인데 국힘당에서
우지연을 반드시 당선시키려고 적극 지원하여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낙선한것은
국힘당이 장고끝에 악수를 둔것입니다.
국힘당에서는 우지연을 꼭당선시키려고
박복순보고 직지고향에 출마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는데 대곡동 주민들과 오랜기간
정이들었는데 직지 고향으로 출마하기가
어려웠을 것인데 국힘당 송언석 공천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항명하는것같아 여론에
못이겨 국힘당 공천장은 주었지만 2026년
5월2일 대신동 국힘당 김상엽후보 개소식은
참석하고 국힘당 박복순후보 개소식은
참석하지않았고 2026년 5월9일 국힘당
우지연후보 개소식은 참석하였습니다.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선거 후반에 박복순
밴드 거물 정치인에게도 전화로 접촉하고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와 다정하게 같이 찍은 사진.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가족과 친척에게도
접근하여 찍은 사진도 신문에 공개 하여
박복순후보의 민심을 많이 가지고
가서 압승으로 1위하여 당선되었습니다.
박복순시의원은 평소 어르신을 공경하는데
주공 아파트 할매중에는 부정적으로 말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거때는 유언비어도 난무하고
열길물속은 알아도 주민 마음은
열두번도 더 변하기에 상대후보를 제압하는
필살기가 있어야 당선이 확실합니다
필살기라는것은 평소 종교 단체든 산악회든
봉사단체든 우정단체든 가입하여 고정
표를 확보하고 평소 주민과 소통을 많이하고
활동성 이 좋은 지인과 유대관계를
좋게하여 고정표를 확보해야 합니다.
후보자는 정치인 공인이기에 법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하고
상대후보에게 약점될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후보자는 자신의 측근뿐만 아니라 전체
주민의 조언을 경청하고 참고해야하고
어떻게하면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질을
높이고 불편함을 해결해주어
착한사람으로 소문나야합니다.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좋은 후보는
바다에 낚시갖다 와도 당선가능성이 높지만
자만과 나태함은 유권자에게 역풍을 맞기에
유능 정치인은 압승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김천은 보수강세 지역이기에 국힘당에
충성해야하고 공천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원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당에 기여도가
높아 신뢰를 얻어야 공천받기 쉽습니다,
선거운동원은 연령대로 주민과의 활동성이
좋은 여성을 선발하여야하고 단순한 선거운동
보다는 이색적 선거운동하고 후보자는 선거의
얼굴이니 피곤하여도 늘 환하게 웃는 얼굴로
유권자에게 부드럽게 접근하고 선거 운동기간
에는 유권자를 왕처럼 대하여야하는 이유는
충남 논산시 제 1선거구 도의원선거에서는
민주당 기호엽후보가 국힘당 윤기형후보를
1표차이로 이기고 당선되었기에 자만과 방심은
낙선으로 엄청난 충격이 되기때문입니다
사무장은 지역주민에게 존경받는 인물이고
지도력이 뛰어나고 다방면으로 활동성이
좋은 참모면 좋고 회계는 상대후보의 선거
정보를 확보하고 대처하는 선거전략전문
가면 좋습니다.
유권자는 여러사무실 다니며 후보자를 검정
하기도하는데
''저새끼 간첩 빨갱이가 틀림 없다 ''
고 모욕주거나 의심하면 소문 더럽게나서
낙선할 가능성 있으니 미운놈 떡한개 더준다고
배만져주면서 살살 달래 주면서 왕처럼대하고
후보자를 욕보이는 미친 간첩 빨갱이면
상대후보의 첩자이니 상대를 하지말고
불법을 저지르면 고발조치하면됩니다.
선거사무실에 돌아다녀 보면 자만에 빠져
일등공신되려고 같은 선거운동원을 비난하거나
자중질환을 일으키면 낙선 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후보자를 욕보이는것이니 자중자애 해야합니다.
후보자가 유권자 전부를 만날수없기에
홍보는 아주 중요하기에 선거법에 저촉
되지 않는한 상대후보에게 홍보에서 밀려서는
안되고 선거운동도 단순하기보다는
이색적으로 주민의 눈길을 끌어야 선거운동
잘한다는 평가를 얻을수있고 풍물놀이 잘하고
춤잘추는 가족이나 친척도 동원 시키면 좋고
선거는 세력 싸움이니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한
동원많이하면 좋고 공식선거운동 기간
에는 거물급 정치인이 지지하거나 연설하여도
되기에 금동아줄을 확실히 잡고있어야 홍보전에서
밀리지않고 민심이 이동 하여 유리한 결과옵니다
이판사판 공사판일때는 용기있는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고 소극적이고 순진하면 홍보효과
에서 손실을 보게됩니다.
선거때되면 출마하는 후보자는 한표라도
더얻으려고 유권자의 마음을 잡으려고 힘쓰고
오죽하면 개도 유권자인줄 착각 하고
정중히 인사하겠습니까
저는 국힘당 박복순후보에게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배낙호시장이 금동아줄이니
선거운동 끝날때까지 꼭잡아한다고 조언하였는데
이루어지지않고 공을 우지연에게 빼앗겼고
국힘당 2_나 우지연후보의 장점 정보를 주면
대처해야 하는데 무시하고 박복순 밴드에 나의
글을 3개나 허락없이 삭제하니 불길한 예감이
들어 인터넷에서 박복순 당선 예언을 마음이
아프지만 선거후반에 삭제할수밖에 없어
몹시 괴로웠고
''이제 더이상 내가 할게 없구나 ,,''
하고 한숨이 나왔고 국힘당 배낙호후보
하준호본부장은 평소에도 친분이 있었지만
나를 믿어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가
평소 정치 지도력이 있고 민심도 아주 좋아
무료봉사 홍보 하기에 너무나 쉬웠고
김천시민 지인만날때마다
''저는 배낙호후보 홍보대사 입니다 !''
라고 정중히 인사하면
''작가님.말안하여도 배낙호찍으려고 했어요 !''
라고 말하는 유권자가 많았고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제가 머리털나고
김천의 봉사의 달인이라고 인정했기에
꼭 김천시 10대 시의원 당선시키려고 하였는데
선거 막판 민심이 국힘당 2_가 우지연후보로
몰려가니 나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었습니다.
국힘당 박복순후보에게는 슬픈선거이기에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지만 중국 삼국지에서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과 손자
병법을 통달한 현자인데 어쩌다가 전쟁
에 패하면 패한 원인은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기에 삼국지 한나라 유협황제를
낀 조조 가문을 주축으로 하는 위나라.
오나라 손권중에 촉나라 유비가 세력이
가장 약한데도 제갈공명 때문에 그나마
오래 버티었으나 위나라 사마의에의해
북벌에서 패한 제갈공명사후 촉나라는
사마소에의해 263년 멸망하였습니다.
김천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2022년 김천시
9대 시의회 비례 대표로 당선되었는데
박복순의원이 직접적으로 처음 출마하는
선거라 소극적으로 순진하게
대처한것이 낙선의 원인이고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고 지난 슬픈 과거는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봉사 활동하고 대곡동 주민과
웃으며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김천시 9대 시의회 박복순 의원을 국힘당
공천하여야하는 이유는
김천 직지사 농촌 동네는 고향이고 직지초등
학교 졸업하였지만 짧은 기간 이었고
김천 대곡동 현대 아파트에서 오래살면서
17년간 김천 대곡동 주민위해 봉사하였고
공로로 김천시의회 9대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힘당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적극적으로 무료봉사로 도와 배낙호김천시장
당선인에게 칭찬을 많이 들었고
2025년 6월3일 21대 대통령선거때는
국힘당 김문수후보를 돕기위하여
율동팀장으로 적극적으로 도와 국힘당
김문수후보가 민주당 이재명후보에게
져서 낙선하였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을 맡으면서 경로당
.양로원. 병원요양원을 다니며 어르신들이
힘내라고 웃음도 주고 풍물놀이로 어르신들과
등실등실 춤도 추고 가수 오승근의 노래
''내나이가 어때서 " 리듬에 맞추어 어르신들
과 노래 합창도하고 효도 공연을 많이하였습니다
우리 봉사회 회장을 맡으면서 무료급식소
봉사활동도 열심히하고 김천의 똑순이답게
예산 결산 위원장 맡으면서 의정활동 1위도 하였습니다.
이런 훌륭한 박복순시의원을 제 10대 김천시
시의회에 당선시키지 못한 제가 가장 못난사람이고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아래내용은 효녀 박복순 전시의원이 94세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경주 관광을 다녀온
내용인데 너무 감동적이고 우리 자식들이
부모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야하기에 소개합니다.
❤️🧡💛💚💙💜❤️🧡💛
선거 후유증으로 저보다 더 힘들어 하시는
친정어머니를 위해 언니랑 삼모녀가 경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두둑히 준 용돈으로
경주 엑스포공원도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호텔 온천욕도 즐기고 머리도 식히고
마음도 정리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인생 공부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많이 도와주신 운동원과
저녁마다 유세차 함께 타 주신 자원
봉사자 사무실 살림을 해 주신 봉사자.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지인들께 진심
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94세 연로하신 몸으로 막내딸을 돕겠다고
함께 마음 써 주신 어머니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엄마가 편찮으시면
제가 선거운동. 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억지로라도 밥을 드시고 아프지 않게
무지 신경을 쓰셨다고 말씀
하셔서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엄마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동안 엄마랑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앞으로는 많이 많이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겠습니다
''엄마!♡♡
저는 이제 씩씩하게 평소처럼
즐겁게 생활하니까 막내딸 걱정은 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제 옆에 오래 오래 계셔주세요 .
사랑합니다 어머니.''
경주 엑스포대공원 경주타워
엑스포문화센터 체험.
석굴암 VR 체험했어요.
보문단지 산책도 하고
더케이호텔 즐거운 한때
숙소에서 바라본 뷰.
황룡사9 층목탑과 엑스포대공원.
보문단지가 보여요.
아들이 준 용돈으로 맛있는 경주소고기
행복하게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언니랑 함께 한 여행,너무
좋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
1988년 4월26일 국회의원 선거때
저는 대구 서구 달서교회 근처 평리동.
비산동에서 살았는데 당시 13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는데 1980년 5월 18일 광주사태에
공수 특전사령관으로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친구 전두환을 도와 광주 시민을 살육 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에 안들었는데 전봇대에
붙어 있는 민주정의당 (현국민의힘당)
서구갑으로출마한 정호용후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싫지 않았고 군사정권
지역 감정으로 보수지역이니 정호용을
선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귀때기 시퍼런 젊은이였는데
동네 어르신이 저보고
"민주당은 공산 빨갱이다.
찍으면 대한민국 망한다 !''
고하여 바짝 쫄아 민주 정의당 정호용
후보 선택했고 당선되었습니다.
선거결과는 여당 민정당은 299석중에
절반에도 못미치는 125석.야당 평민당.
민주당.공화당이 174석을 차지하여
1987년 13대 노태우 대통령은 정치에
부담을 느껴 민주당 김영삼.공화당 김종필을
꼬셔 3당 합당 하여 거대여당되었고
야당은 김대중대표가 이끄는 평민당이 였고
현 민주당이라고 보면됩니다.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고 후보자는
크게 웃는 환한얼굴로 홍보하고
유권자 만나면 좋습니다.
|
|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노인인구가 계속 늘어 2026년 기준
노령 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700만명된 다고합니다
세상에는 마음착한 어르신이
더많은것 같습니다
2026년 대곡동 시의원 선거운동
기간에 김천 부곡동 주공 아파트 앞에서
모할머니는
''여자가 선거에 뭣하러 출마했어?
집에서 밥이나하지''
하여 기가막혀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할머니도 여자이면서 왜 여성을
무시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남녀
동등시대라는 현실을 알게된다면
말조심 할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이 있듯이 김천시 9대 시의원.18명중에
봉사로 의정활동 1위하였고 김천시
10대 시의원은 아니지만 지난 17년간 김천에서
봉사활동해온 습관에따라 현재도 김천 어르신
위해 봉사활동과 웃음치료 봉사를 꾸준히 하는것을
보면 김천에서 봉사활동 달인으로 인정하고 저에게는
박복순의원이 비렁뱅이 영감 작가를 인간적으로 대해준
고마운 정치인이기에 평생 의원으로 생각합니다.
2026년 9월 11일 김천 구성면 어르신의 초청으로 박복순의원이
웃음치료 봉사활동하게되어 다행이고 어르신들이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복순의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고 평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김천시장 배낙호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일 년중 가장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늘 변함없는 성원으로 우리 김천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저를 비롯한 김천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이 시민 여러분께
항상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천시장 배낙호 올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주최한 집회와 관련해 2026년 9월11일
“국회를 극우세력 준동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부정선거 음모론뿐 아니라 유공자
명단 공개와 북한군 개입설을 들먹이며 5·18을
모독하는 망언들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영정 사진을 갖고 나온 특정인을 말리기는
켜녕 수수방관했다 국힘당은 더이상 국회의원 자격도 없는
이진숙을 국회의원 제명 시키는데 협조해줄것을 요청하였다
이진숙의원이 국회의원 제명 되려면 국회의 2/3 찬성이 필요한데
국힘당이 누구 좋으라고 민주당과 잘싸우는 이진숙의원을 제명하는데
동의 하겠는가 한병도 원내 총무는 꿈깨고 현실정치가 뭔지를 깨달아라
현실 정치는 서로 개처럼 물고뜯어 이기는 쪽이 정권을 잡는 것이다
국민들은 누가 옳은지 누가 그릇된지 심판관이고 지지율로 답해줄것이다
특정인이 이재명 영정 사진 갖고 나온것 연약한 이진숙의원이
뺏는다고 남자힘이 대단한데 빼앗을 수도 없고 이진숙의원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 지겠는가 ...이진숙의원이 가장 싫어하는것이 빵이다 더이상 빵순이라고
민주당은 놀리지 마라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대구 외국어 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문환교수는
1963년 생으로 김천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과 친구이고
배낙호 선거캠프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고 2006년 2010년 2014년
시의원 선거 선거와 2025년 김천 시장 보궐선거 ,2026년 김천 시장
선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문환 교수는 김천 제일 교회서 저와 함께 20년간 신앙 생활하고 있는데
김천 시의회 의정동우회 황병학 회장(시의원 4선)의 소개로
저의 글 518번째 핸드폰 무료 카톡 독자가 되었습니다 .
김천 초등학교 ,문성 중학교, 대구 고등학교 ,대구 한의과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울산 대학교 이공계 석사학위 취득하여
현대 자동차 공채 사무직 합격후 엘리트 사원으로 근무하다가
대구 외국어 대학교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에 있습니다
김문환교수가 지덕체를 겸비한 선비답게 너무 겸손하여
작가로써 인터뷰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정도로 정보를
제공해주어 글쓰는데 도움되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