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이름, 종류, 특징!
✔ 드라이버 ✔ 우드 ✔ 유틸리티 ✔ 아이언 ✔ 웨지 ✔ 퍼터?
첫 번째, 드라이버 헤드 부분이 확대된 컷
드라이버는 1번 우드를 말하며, 골프 클럽 중 가장 비거리가 길어
티박스에서 사용되며, 큰 헤드 사이즈로 휘두르기 쉽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시원한 타구감과 경쾌한 타구음 느낄 수 있어
골프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이버 샷!✨
헤드의 크기는 460cc로 제한하고 있으며
드라이버의 로프트각(클럽 페이스가 누워있는 각도)은 보통 9˚~12˚ 로 이루어져 있으며, 로프트각이 작을수록 헤드는 세워지게 됩니다.
두 번째, 페어웨이 우드!
헤드 부분이 나무로 만들어진 클럽이라고 해서 붙은 명칭 🌳
요즘엔 스틸부터 시작하여 카본, 티탄 등 다양한 복합 소재를 사용한 페어웨이 우드가 많이 출시되고 있죠!
드라이버 샷 이후 먼 거리가 남았을 때, 볼을 멀리 보내기 위해 사용하는 클럽입니다.
유틸리티보다 헤드가 더 크지만, 클럽 길이는 길어 안정적인 임팩트에 어려움이 따르며, 찍어치는 아이언과 달리 쓸어치는 클럽이기 때문에 높은 핸디의 골퍼분들이 다루기 쉽지 않은 클럽입니다.
세 번째, 유틸리티
아이언의 관용성과 우드에 버금가는 비거리로 두 클럽의 장점을 결합✔ 길이가 우드보다 짧아 스윙이 쉽고 우드와 같이 멀리 나가는 비거리를 가진 클럽입니다.
밑바닥이 넓고 무게 중심이 클럽 아래에 있어 잔디가 긴 러프에서도 공을 쳐내기 용이하며, 찍어치는 클럽으로 드라이버보다 아이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골퍼분들이 다루기 쉽습니다.
네 번째, 웨지
웨지는 100야드 전후의 짧은 거리를 온그린하고 홀컵에 근접 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클럽!
그 어떤 클럽보다 정확한 거리 계산과 정확한 방향성이 요구되는 클럽이며 로프트별 클럽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짧은 거리에서 공을 띄워 어프로칭을 하거나 벙커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클럽이며 로프트 각도에 따라 피칭웨지(PW), 갭웨지(GW), 샌드웨지(SW), 로브웨지(LW) 총 4가지로 분류합니다.
다섯 번째, 아이언
아이언은 우드 계열의 클럽보다 비거리가 적게 나오는 대신 상대적으로 높은 컨트롤 성능을 갖춘 골프 클럽이며, 공을 타격하는 페이스의 그루브 설계로 클럽과 공의 임팩트 순간 마찰을 일으켜 프로의 짜릿한 백스핀을 실현해주는 클럽입니다.
길이에 따라
✔ 1번부터 4번까지는 롱 아이언
✔ 5~7번은 미들 아이언,
✔ 8~9번은 숏 아이언(피칭웨지)로 분류합니다.
하이브리드 골프클럽 하이브리드 골프 클럽, 들어보셨나요?
하이브리드란 말 그대로 혼합(Hybrid)이라는 단어이죠!
하이브리드 클럽은 우드와 아이언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김새는 우드 쪽에 가까우면서, 우드와 아이언의 장점만을 결합시켜 만든 클럽인 셈이죠!
3번 우드와 3번 아이언 사이의 거리를 필요로 하게 될 때 하이브리드 클럽을 많이 사용 한답니다!
롱 아이언에 약한 골퍼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럽, 우드와 아이언이 둘 다 어렵다면 한 번 사용해보는 것도 좋겠죠?🔥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퍼터!
그린에서 홀 컵에 볼을 넣기 위한 클럽으로 헤드의 형태에 따라 일자형(블레이드) 퍼터와
반달형(말렛)형태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블레이드 퍼터는 거리감을 공략하기 쉽지만,
정확성이 다소 떨어져 중상급자 골퍼에게 추천!
▶말렛 퍼터는 묵직하고 안정감을 주어 숏 퍼팅에 유리하며, 스트로크가 불안정한 초보 골퍼에게 추천합니다😊
스크린이든, 필드든!⛳
골프채 종류도 잘 모르는 상태로 골프를 치러 갈 순 없겠죠~?
전부 외울 수는 없어도 한 두 가지 특징만 잘 기억하면 더 즐거운 골프를 즐길 수 있답니다~